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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월아산 산불 예방 캠페인 실행
    최근 10년간 2월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69.7건으로 1월 42.2건에 비해 27.5% 높으며, 2022년에는 산불 발생이 1월 85건에서 2월 140건으로 55%나 증가한 만큼 2월은 불씨 취급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2월 3일(금), 경남 진주시 월아산 일대 진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산객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수칙(입산 시 성냥·라이터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에서 취사·야영금지 등)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안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산불 발생 건수는 총 742건, 피해 면적은 24,783ha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건수는 38%, 면적은 5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산림청 산불방지과). 지난해만 축구 경기장(약 1ha) 약 2만 5천 개에 해당하는 산림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본 만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최근 10년(′13년~′22년) 평균 산불 피해 현황 : 건수 535건, 면적 3,558ha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03
  • 울진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울진의 자랑인 금강송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에서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 등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열어, 산불감시카메라 13대, 산불신고단말기 37대를 운영하는 등 울진군 관내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 명을 편성하여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산불감시·예방 및 가두캠페인, 논·밭두렁 공동 소각 지원 등 계도 단속을 실시하고, 유사 시 즉각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도 수행할 계획이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작년 대형산불이 휩쓸고 간 화마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 올해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할 테니, 주민들도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30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다양한 폭력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남태헌 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진흥원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태헌 원장은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을 지명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10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12월 7일(수) 강릉 동해안 국내 유일 해안단구 관광지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동해안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와 함께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상황 속에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높은 강원 동해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정동진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탐방로 일대의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이영주 관리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동해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동해안 대형 산불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13
  •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일 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5개 기관 중 1등을 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산림청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한 훈령 제정,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별 업무 경험(노하우)을 신규직원에게 알려주는 ‘알쓸공잡’ 제작,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간담회 개최·나무 심기· 숲가꾸기 캠페인 등 조직문화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먼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해 내부 공모전을 실시하여 산림청 업무 특성에 맞는 서식을 개발하고 지침(가이드라인)을 제작·공유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강화했으며, 인계인수 훈령을 제정해 직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였다. 또한, 신규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혁신 어벤져스 알쓸공잡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신규자의 눈높이에 맞는 각 기관별 업무 경험(노하우) 안내서인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개선 잡학사전)’을 제작하고 내부망에 공유해 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특히, 시공간 제약이 없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해 산림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장과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입직 1년 이내 신규직원 160명이 가상세계에서 출퇴근문화나 회식문화 등 산림청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상의 숲에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지도록 연계하여 회복의 숲을 만들고, 우리 숲 가꾸기 캠페인을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여 대국민 탄소중립 실현 활동을 이끌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조직문화와 소통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알쓸공잡)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9
  • 함양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2월 7일, 지리산 함양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 및 동문사거리 일대에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보건 증진 업무를 담당하는 함양군보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의 밑거름’이라는 슬로건이 활용되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실시 등 산림청 안전보건 주요 추진사항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조치‧근로자 준수 수칙 등이다. 또한, 겨울철 산불‧등산객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산업현장에서는 각종 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만큼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통한 의식개선을 위해 계속적으로 안전보건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2-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에 앞장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2월 7일 모악산 일원에서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분야에서 산림청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국민 참여형 산림정책 접목, 최신기술을 활용한 숲 교육 등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규제혁신 분야에서는 산림청 2022년 상반기 규제혁신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이 온라인 가능 등 대표사례 6개를 소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은 현대 공무원의 필수 덕목이라는 마음으로 국민에게 돌아가는 서비스의 품질이 최고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8
  • FSC 코리아, 숲과 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럼 성료
      FSC 코리아는 12월 2일(금)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세계 숲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FSC 인증 산림 제품을 공급·구매하는 기업 및 관계자들 약 120명을 대상으로 제1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FSC가 한국에 설립된 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첫 행사다. FSC 인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를 위해 기업·정부·소비자·NGO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발표 및 패널 토론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FSC 코리아 설립 당시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는 FSC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가 미미했고, 대부분 수출을 위해 인증을 받았었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FSC 인증사는 250%가량 성장했고, FSC를 홍보하는 브랜드와 유통사도 10배 이상 성장하는 등 비약적 발전을 이뤘다. 행사는 독일 FSC인터내셔널 제러미 해리슨 최고 마케팅 책임자의 환영 인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이강호 원장 축사에 이어 전(前) 유엔 기후위기 대사 정내권 대사의 기조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정 대사는 기후 위기의 해결 방안으로 공기·물·숲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천연자원에 값을 치르지 않았던 자유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 시장으로 전환을 제안하고, 산림이 주는 막대한 가치를 경제 운영에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체제를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그간 한국 시장에서 FSC 활동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FSC 인증에 대해 인증 필요성과 혜택,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FSC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타일러 라쉬와 YG엔터테인먼트에 리더십 어워드가 수여됐다. 방송인이자 베스트셀러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인 라쉬는 FSC 인증 도서를 출간하면서 독자들에게 산림 보호를 실천할 방법으로 FSC 인증 제품 구매를 적극적으로 제안함과 동시에 캠페인 비디오 영상 제작에 도움을 줘 기업들이 캠페인 참여를 가능하게 해줬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FSC 인증 앨범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친환경을 실천하려는 소비자와 젊은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고, 소비자들이 임산물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장려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 포럼은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2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FSC 인증’을 주제로 패널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에서는 자연과 공생연구소장이자 서울대학교 임학과 윤여창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타일러 라쉬는 지구 생태계와 기후 위기 해결에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해법으로 제안했고, 산림청 김관호 서기관은 산림녹화에서 시작된 한국의 산림 경영 패러다임 전환 과정을 살펴보면서 지금껏 잘 가꿔진 산림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산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은 네덜란드의 다양한 산림 정책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을 시사했다. 네덜란드의 경우 정부가 주도하는 산림 정책이 아니라, 소비자가 정부를 압박해 자국 산림뿐 아니라 수입국의 산림 복원까지 투자하는 점을 강조했다. 제러미 해리슨은 산림 생태계서비스를 측정해 경제적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산림 관리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FSC의 새로운 기후 & 생태계 서비스 인증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 토론에서는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이수용 한국 대표의 사회로 FSC 인증 제품을 채택한 기업들이 FSC를 통해 어떻게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SK하이닉스,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코리아가 발표했다. SSD Gold P31을 아마존에 출시하면서 처음 FSC 인증 포장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SK하이닉스는 이후 FSC 홍보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다양하게 홍보해왔고, 앞으로 플라스틱 몰드도 FSC 인증 몰드로 대체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유, 음료 포장 패키지 전문 업체 SIG Combibloc 코리아는 생산하는 전체 원료를 FSC 인증 소재를 사용해 모든 제품에 라벨을 인쇄하고, Net-positive를 달성하고자 65만헥타르의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타라 그래픽스는 이번 포럼에 사용된 모든 인쇄물을 FSC 인증지로 제작해 행사를 후원했다. 특히 배너, 포토월을 플라스틱을 대체하면서 지속 가능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FSC 인증 소재인 허니콤 보드로 꾸며 의미를 더했다. FSC 코리아 비즈니스 포럼은 △SCS 글로벌서비스 △컨트롤유니온코리아 △디엔브이비즈니스어슈어런스코리아 △에스지에스코리아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Korea △칠삼이일디자인이 협찬하고, 자연과공생연구소가 후원해 산림 관리에 대해 국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줬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소비자의 기후 위기 해결책으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고 이에 기여하고 협업하려는 같은 뜻을 가진 기업과 단체가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포럼을 개최, 지속 가능한 숲을 이루기 위해 국내에서 FSC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고 다자 간 협력을 끌어낼 계획”이라고 했다.
    • 산림산업
    2022-12-08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 생태휴식제 확대 준비 박차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10월 거문도 생태휴식제를 전 해안으로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11월부터 민·관 합동으로 거문도 갯바위 오염원 제거작업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거문도 갯바위 생태휴식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갯바위 오염도 감소 및 생태계 회복 효과가 확인되어 이를 거문도 전역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갯바위 생태휴식제 확대를 위해 지역주민과 낚시단체가 함께 확대지역에 남아 있는 폐납 등 오염원을 제거하기로 하였으며, 지난 11월 16일 공단, 지역주민, 지자체, 시민단체(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 약 30여명이 뜻을 모아 합동 클린-업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거문도(서도, 동도) 일원 갯바위와 앞 바다에서 폐납 224개(17kg), 낚시기인 쓰레기 15kg, 폐어구 및 납 봉돌 등 해중 쓰레기 250kg을 수거하고, 친환경 자재를 이용하여 갯바위 천공 30개소를 복원하였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내년 1월까지 지역주민, 낚시단체 등과 함께 거문도 전체 갯바위에 대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폐납 등 오염원 제거를 완료하고, 내년 2월부터는 거문도 전 구간에 생태휴식제를 확대할 예정이다. 거문도 주요 낚시포인트는 체험구간으로 지정하여 주민 자율적 갯바위 관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구간은 휴식구간으로 지정하여 엄격히 출입을 통제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체험구간은 자원 고갈 및 갯바위 오염 방지를 위하여 휴식구간과 교차 운영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잠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거문도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자체적으로 낚시포인트에 수중정화활동과 생태계 모니터링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거문도에서 추진 중인 갯바위 생태휴식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해양레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상생 실현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낚시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2-01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1월 29일 대아수목원에서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직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갑질 관행은 널리 퍼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국민과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신원주 소장은 “공공분야 갑질·부패 행위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엄중 처벌할 방침이며, 직장 내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청탁금지법을 준수하여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1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1월 25일 백두대간(능경봉 구간) 일원에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평창군산림조합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 정화 활동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 △숲길 등산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깨끗하게 유지·관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구간 쓰레기 수거,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등산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관리를 통해 백두대간을 아름답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11월 24일 나주역에서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본 캠페인에서는 방문객 대상으로 적극행정 관련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행정·소극행정 의미, 적극행정 국민추천·국민신청 제도, 소극행정 신고방법 등을 설명하고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였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행정 최일선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4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1월 16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리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황매산 군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불의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올바른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산림청에서 정한 11월 산불방지 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탄금대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숲사랑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산불위험 인식개선을 도모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동안 산불예방 홍보강화 및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과 산림청 산불 예방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통해 농·산촌 일반시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 및 안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11-1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원주시,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본청에 원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 18개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설치해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 36만 원주시민이 함께 총력전을 펼친다.  특히, 산불조심기간 강도 높은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소로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빈틈없는 산불비상체제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산불 발생이 연중화되고 있어 삼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2월부터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1,500여 점을 게시하고 현수막과 차량용 삼각 깃발 등 홍보물을 설치·배부한다.  또한, 캠페인 실시와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산불은 주로 입산자 부주의 및 소각산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피해가 대부분으로 산불 예방과 감시를 위해 18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에 산불유급감시원 16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을 선발해 배치한다.  산불경보 구분에 따라 ‘경계’ 발령 시 97명, ‘심각’ 발령 시 176명의 공무원이 산불예방 지역별 책임 담당에 의거 읍·면·동 산불취약지역에 투입된다.  이 밖에 감시 범위 확대를 위해 산불감시 초소 16개소와 봉화산 등 4개소에 무인감시 카메라를 운영 중에 있다.  9개 읍·면 및 3개 동 지역에 총 32개소 16,10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무단 입산과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등 금지위반 행위를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예방 공중감시체제를 구축하고 횡성군과 공동으로 민간헬기 1대를 임차해 산불발생 시 15분 이내에 초동진화에 임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효율적인 초동진화 대응과 공조체제 유지를 위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산림항공본부 등 15개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산림 100m 이내 개별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는 절대 금지된다.  또, 산림 연접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그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주시는 지난해 소초면 수암리 272번지에서 허가 없이 불을 놓은 금모 씨 등 3건에 대해 각각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3
  • 울진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울진의 자랑인 금강송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에서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 등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열어, 산불감시카메라 13대, 산불신고단말기 37대를 운영하는 등 울진군 관내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 명을 편성하여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산불감시·예방 및 가두캠페인, 논·밭두렁 공동 소각 지원 등 계도 단속을 실시하고, 유사 시 즉각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도 수행할 계획이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작년 대형산불이 휩쓸고 간 화마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 올해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할 테니, 주민들도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30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다양한 폭력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남태헌 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진흥원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태헌 원장은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을 지명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10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12월 7일(수) 강릉 동해안 국내 유일 해안단구 관광지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동해안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와 함께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상황 속에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높은 강원 동해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정동진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탐방로 일대의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이영주 관리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동해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동해안 대형 산불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13
  •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일 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5개 기관 중 1등을 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산림청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한 훈령 제정,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별 업무 경험(노하우)을 신규직원에게 알려주는 ‘알쓸공잡’ 제작,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간담회 개최·나무 심기· 숲가꾸기 캠페인 등 조직문화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먼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해 내부 공모전을 실시하여 산림청 업무 특성에 맞는 서식을 개발하고 지침(가이드라인)을 제작·공유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강화했으며, 인계인수 훈령을 제정해 직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였다. 또한, 신규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혁신 어벤져스 알쓸공잡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신규자의 눈높이에 맞는 각 기관별 업무 경험(노하우) 안내서인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개선 잡학사전)’을 제작하고 내부망에 공유해 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특히, 시공간 제약이 없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해 산림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장과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입직 1년 이내 신규직원 160명이 가상세계에서 출퇴근문화나 회식문화 등 산림청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상의 숲에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지도록 연계하여 회복의 숲을 만들고, 우리 숲 가꾸기 캠페인을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여 대국민 탄소중립 실현 활동을 이끌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조직문화와 소통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알쓸공잡)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9
  • 함양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2월 7일, 지리산 함양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 및 동문사거리 일대에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보건 증진 업무를 담당하는 함양군보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의 밑거름’이라는 슬로건이 활용되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실시 등 산림청 안전보건 주요 추진사항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조치‧근로자 준수 수칙 등이다. 또한, 겨울철 산불‧등산객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산업현장에서는 각종 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만큼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통한 의식개선을 위해 계속적으로 안전보건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2-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에 앞장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2월 7일 모악산 일원에서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분야에서 산림청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국민 참여형 산림정책 접목, 최신기술을 활용한 숲 교육 등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규제혁신 분야에서는 산림청 2022년 상반기 규제혁신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이 온라인 가능 등 대표사례 6개를 소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은 현대 공무원의 필수 덕목이라는 마음으로 국민에게 돌아가는 서비스의 품질이 최고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8
  • FSC 코리아, 숲과 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럼 성료
      FSC 코리아는 12월 2일(금)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세계 숲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FSC 인증 산림 제품을 공급·구매하는 기업 및 관계자들 약 120명을 대상으로 제1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FSC가 한국에 설립된 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첫 행사다. FSC 인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를 위해 기업·정부·소비자·NGO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발표 및 패널 토론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FSC 코리아 설립 당시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는 FSC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가 미미했고, 대부분 수출을 위해 인증을 받았었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FSC 인증사는 250%가량 성장했고, FSC를 홍보하는 브랜드와 유통사도 10배 이상 성장하는 등 비약적 발전을 이뤘다. 행사는 독일 FSC인터내셔널 제러미 해리슨 최고 마케팅 책임자의 환영 인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이강호 원장 축사에 이어 전(前) 유엔 기후위기 대사 정내권 대사의 기조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정 대사는 기후 위기의 해결 방안으로 공기·물·숲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천연자원에 값을 치르지 않았던 자유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 시장으로 전환을 제안하고, 산림이 주는 막대한 가치를 경제 운영에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체제를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그간 한국 시장에서 FSC 활동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FSC 인증에 대해 인증 필요성과 혜택,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FSC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타일러 라쉬와 YG엔터테인먼트에 리더십 어워드가 수여됐다. 방송인이자 베스트셀러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인 라쉬는 FSC 인증 도서를 출간하면서 독자들에게 산림 보호를 실천할 방법으로 FSC 인증 제품 구매를 적극적으로 제안함과 동시에 캠페인 비디오 영상 제작에 도움을 줘 기업들이 캠페인 참여를 가능하게 해줬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FSC 인증 앨범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친환경을 실천하려는 소비자와 젊은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고, 소비자들이 임산물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장려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 포럼은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2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FSC 인증’을 주제로 패널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에서는 자연과 공생연구소장이자 서울대학교 임학과 윤여창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타일러 라쉬는 지구 생태계와 기후 위기 해결에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해법으로 제안했고, 산림청 김관호 서기관은 산림녹화에서 시작된 한국의 산림 경영 패러다임 전환 과정을 살펴보면서 지금껏 잘 가꿔진 산림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산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은 네덜란드의 다양한 산림 정책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을 시사했다. 네덜란드의 경우 정부가 주도하는 산림 정책이 아니라, 소비자가 정부를 압박해 자국 산림뿐 아니라 수입국의 산림 복원까지 투자하는 점을 강조했다. 제러미 해리슨은 산림 생태계서비스를 측정해 경제적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산림 관리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FSC의 새로운 기후 & 생태계 서비스 인증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 토론에서는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이수용 한국 대표의 사회로 FSC 인증 제품을 채택한 기업들이 FSC를 통해 어떻게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SK하이닉스,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코리아가 발표했다. SSD Gold P31을 아마존에 출시하면서 처음 FSC 인증 포장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SK하이닉스는 이후 FSC 홍보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다양하게 홍보해왔고, 앞으로 플라스틱 몰드도 FSC 인증 몰드로 대체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유, 음료 포장 패키지 전문 업체 SIG Combibloc 코리아는 생산하는 전체 원료를 FSC 인증 소재를 사용해 모든 제품에 라벨을 인쇄하고, Net-positive를 달성하고자 65만헥타르의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타라 그래픽스는 이번 포럼에 사용된 모든 인쇄물을 FSC 인증지로 제작해 행사를 후원했다. 특히 배너, 포토월을 플라스틱을 대체하면서 지속 가능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FSC 인증 소재인 허니콤 보드로 꾸며 의미를 더했다. FSC 코리아 비즈니스 포럼은 △SCS 글로벌서비스 △컨트롤유니온코리아 △디엔브이비즈니스어슈어런스코리아 △에스지에스코리아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Korea △칠삼이일디자인이 협찬하고, 자연과공생연구소가 후원해 산림 관리에 대해 국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줬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소비자의 기후 위기 해결책으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고 이에 기여하고 협업하려는 같은 뜻을 가진 기업과 단체가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포럼을 개최, 지속 가능한 숲을 이루기 위해 국내에서 FSC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고 다자 간 협력을 끌어낼 계획”이라고 했다.
    • 산림산업
    2022-12-08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 생태휴식제 확대 준비 박차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10월 거문도 생태휴식제를 전 해안으로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11월부터 민·관 합동으로 거문도 갯바위 오염원 제거작업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거문도 갯바위 생태휴식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갯바위 오염도 감소 및 생태계 회복 효과가 확인되어 이를 거문도 전역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갯바위 생태휴식제 확대를 위해 지역주민과 낚시단체가 함께 확대지역에 남아 있는 폐납 등 오염원을 제거하기로 하였으며, 지난 11월 16일 공단, 지역주민, 지자체, 시민단체(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 약 30여명이 뜻을 모아 합동 클린-업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거문도(서도, 동도) 일원 갯바위와 앞 바다에서 폐납 224개(17kg), 낚시기인 쓰레기 15kg, 폐어구 및 납 봉돌 등 해중 쓰레기 250kg을 수거하고, 친환경 자재를 이용하여 갯바위 천공 30개소를 복원하였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내년 1월까지 지역주민, 낚시단체 등과 함께 거문도 전체 갯바위에 대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폐납 등 오염원 제거를 완료하고, 내년 2월부터는 거문도 전 구간에 생태휴식제를 확대할 예정이다. 거문도 주요 낚시포인트는 체험구간으로 지정하여 주민 자율적 갯바위 관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구간은 휴식구간으로 지정하여 엄격히 출입을 통제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체험구간은 자원 고갈 및 갯바위 오염 방지를 위하여 휴식구간과 교차 운영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잠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거문도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자체적으로 낚시포인트에 수중정화활동과 생태계 모니터링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거문도에서 추진 중인 갯바위 생태휴식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해양레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상생 실현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낚시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2-01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1월 29일 대아수목원에서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직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갑질 관행은 널리 퍼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국민과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신원주 소장은 “공공분야 갑질·부패 행위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엄중 처벌할 방침이며, 직장 내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청탁금지법을 준수하여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1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1월 25일 백두대간(능경봉 구간) 일원에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평창군산림조합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 정화 활동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 △숲길 등산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깨끗하게 유지·관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구간 쓰레기 수거,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등산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관리를 통해 백두대간을 아름답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11월 24일 나주역에서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본 캠페인에서는 방문객 대상으로 적극행정 관련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행정·소극행정 의미, 적극행정 국민추천·국민신청 제도, 소극행정 신고방법 등을 설명하고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였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행정 최일선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4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1월 16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리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황매산 군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불의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올바른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산림청에서 정한 11월 산불방지 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탄금대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숲사랑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산불위험 인식개선을 도모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동안 산불예방 홍보강화 및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과 산림청 산불 예방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통해 농·산촌 일반시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 및 안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11-18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월아산 산불 예방 캠페인 실행
    최근 10년간 2월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69.7건으로 1월 42.2건에 비해 27.5% 높으며, 2022년에는 산불 발생이 1월 85건에서 2월 140건으로 55%나 증가한 만큼 2월은 불씨 취급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2월 3일(금), 경남 진주시 월아산 일대 진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산객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수칙(입산 시 성냥·라이터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에서 취사·야영금지 등)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안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산불 발생 건수는 총 742건, 피해 면적은 24,783ha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건수는 38%, 면적은 5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산림청 산불방지과). 지난해만 축구 경기장(약 1ha) 약 2만 5천 개에 해당하는 산림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본 만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최근 10년(′13년~′22년) 평균 산불 피해 현황 : 건수 535건, 면적 3,558ha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03
  •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영주)는 12월 7일(수) 강릉 동해안 국내 유일 해안단구 관광지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동해안 지역 건조주의보 발효와 함께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 상황 속에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높은 강원 동해안 지역 대표 관광지인 정동진 바다부채길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산불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고 탐방로 일대의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이영주 관리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동해안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산불예방 홍보를 통해 산불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또한 동해안 대형 산불발생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13
  •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7일 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가 참가한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15개 기관 중 1등을 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산림청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한 훈령 제정,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별 업무 경험(노하우)을 신규직원에게 알려주는 ‘알쓸공잡’ 제작,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간담회 개최·나무 심기· 숲가꾸기 캠페인 등 조직문화 개선 사례를 소개하였다. 산림청 신윤정 사무관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발표   먼저, 인계인수문화 정착을 위해 내부 공모전을 실시하여 산림청 업무 특성에 맞는 서식을 개발하고 지침(가이드라인)을 제작·공유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강화했으며, 인계인수 훈령을 제정해 직원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였다. 또한, 신규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혁신 어벤져스 알쓸공잡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신규자의 눈높이에 맞는 각 기관별 업무 경험(노하우) 안내서인 ‘알쓸공잡(알아두면 쓸모있는 공직개선 잡학사전)’을 제작하고 내부망에 공유해 업무에 적극 활용하도록 하였다. 특히, 시공간 제약이 없는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를 활용해 산림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였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장과 본청 및 11개 소속기관 입직 1년 이내 신규직원 160명이 가상세계에서 출퇴근문화나 회식문화 등 산림청 조직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가상의 숲에 나무를 심으면 실제 산불피해지에 나무가 심어지도록 연계하여 회복의 숲을 만들고, 우리 숲 가꾸기 캠페인을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여 대국민 탄소중립 실현 활동을 이끌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다양한 가치관의 차이와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조직문화와 소통 방법도 바뀌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대상 수상( 오른쪽-산림청 혁신행정담당관실 신윤정 사무관)     산림청,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알쓸공잡)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2-09
  • 함양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2월 7일, 지리산 함양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 및 동문사거리 일대에서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안전과 보건 증진 업무를 담당하는 함양군보건소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의 밑거름’이라는 슬로건이 활용되었다. 주요 홍보내용으로는 산림사업 안전점검의 날 실시 등 산림청 안전보건 주요 추진사항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조치‧근로자 준수 수칙 등이다. 또한, 겨울철 산불‧등산객 안전사고 사례 및 예방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안내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산업현장에서는 각종 사고가 근절되지 않는 만큼 안전보건 문화 확산을 통한 의식개선을 위해 계속적으로 안전보건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2-09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에 앞장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2월 7일 모악산 일원에서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적극행정 분야에서 산림청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국민 참여형 산림정책 접목, 최신기술을 활용한 숲 교육 등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규제혁신 분야에서는 산림청 2022년 상반기 규제혁신 산림기술법 관련 각종 민원서류 신청·발급이 온라인 가능 등 대표사례 6개를 소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은 현대 공무원의 필수 덕목이라는 마음으로 국민에게 돌아가는 서비스의 품질이 최고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8
  • FSC 코리아, 숲과 시장을 연결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럼 성료
      FSC 코리아는 12월 2일(금)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세계 숲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FSC 인증 산림 제품을 공급·구매하는 기업 및 관계자들 약 120명을 대상으로 제1회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FSC가 한국에 설립된 지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첫 행사다. FSC 인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기후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이를 위해 기업·정부·소비자·NGO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발표 및 패널 토론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FSC 코리아 설립 당시만 해도 국내 시장에서는 FSC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가 미미했고, 대부분 수출을 위해 인증을 받았었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FSC 인증사는 250%가량 성장했고, FSC를 홍보하는 브랜드와 유통사도 10배 이상 성장하는 등 비약적 발전을 이뤘다. 행사는 독일 FSC인터내셔널 제러미 해리슨 최고 마케팅 책임자의 환영 인사와 한국임업진흥원 이강호 원장 축사에 이어 전(前) 유엔 기후위기 대사 정내권 대사의 기조 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정 대사는 기후 위기의 해결 방안으로 공기·물·숲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천연자원에 값을 치르지 않았던 자유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 기후 위기를 해결하는 지속 가능 시장으로 전환을 제안하고, 산림이 주는 막대한 가치를 경제 운영에 반영하는 새로운 경제 체제를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그간 한국 시장에서 FSC 활동을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FSC 인증에 대해 인증 필요성과 혜택,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FSC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타일러 라쉬와 YG엔터테인먼트에 리더십 어워드가 수여됐다. 방송인이자 베스트셀러 ‘두 번째 지구는 없다’의 저자인 라쉬는 FSC 인증 도서를 출간하면서 독자들에게 산림 보호를 실천할 방법으로 FSC 인증 제품 구매를 적극적으로 제안함과 동시에 캠페인 비디오 영상 제작에 도움을 줘 기업들이 캠페인 참여를 가능하게 해줬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의 FSC 인증 앨범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해 친환경을 실천하려는 소비자와 젊은 세대의 공감을 끌어냈고, 소비자들이 임산물에 대한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장려해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본 포럼은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과 2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하는 FSC 인증’을 주제로 패널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1부 기후 위기 시대 산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토론에서는 자연과 공생연구소장이자 서울대학교 임학과 윤여창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타일러 라쉬는 지구 생태계와 기후 위기 해결에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해법으로 제안했고, 산림청 김관호 서기관은 산림녹화에서 시작된 한국의 산림 경영 패러다임 전환 과정을 살펴보면서 지금껏 잘 가꿔진 산림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산림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주한 네덜란드대사관 강호진 농무관은 네덜란드의 다양한 산림 정책을 통해 우리가 배울 점을 시사했다. 네덜란드의 경우 정부가 주도하는 산림 정책이 아니라, 소비자가 정부를 압박해 자국 산림뿐 아니라 수입국의 산림 복원까지 투자하는 점을 강조했다. 제러미 해리슨은 산림 생태계서비스를 측정해 경제적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산림 관리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FSC의 새로운 기후 & 생태계 서비스 인증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 토론에서는 수산양식관리협의회(ASC) 이수용 한국 대표의 사회로 FSC 인증 제품을 채택한 기업들이 FSC를 통해 어떻게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SK하이닉스,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코리아가 발표했다. SSD Gold P31을 아마존에 출시하면서 처음 FSC 인증 포장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SK하이닉스는 이후 FSC 홍보 라이선스를 취득한 뒤 다양하게 홍보해왔고, 앞으로 플라스틱 몰드도 FSC 인증 몰드로 대체해 제품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유, 음료 포장 패키지 전문 업체 SIG Combibloc 코리아는 생산하는 전체 원료를 FSC 인증 소재를 사용해 모든 제품에 라벨을 인쇄하고, Net-positive를 달성하고자 65만헥타르의 숲을 조성하기로 했다. 타라 그래픽스는 이번 포럼에 사용된 모든 인쇄물을 FSC 인증지로 제작해 행사를 후원했다. 특히 배너, 포토월을 플라스틱을 대체하면서 지속 가능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FSC 인증 소재인 허니콤 보드로 꾸며 의미를 더했다. FSC 코리아 비즈니스 포럼은 △SCS 글로벌서비스 △컨트롤유니온코리아 △디엔브이비즈니스어슈어런스코리아 △에스지에스코리아 △타라 그래픽스 △SIG combibloc Korea △칠삼이일디자인이 협찬하고, 자연과공생연구소가 후원해 산림 관리에 대해 국내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여줬다. FSC 코리아 권성옥 대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소비자의 기후 위기 해결책으로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고 이에 기여하고 협업하려는 같은 뜻을 가진 기업과 단체가 많은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포럼을 개최, 지속 가능한 숲을 이루기 위해 국내에서 FSC 인증 제품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고 다자 간 협력을 끌어낼 계획”이라고 했다.
    • 산림산업
    2022-12-08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8
  • 영암국유림관리소,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11월 24일 나주역에서 적극행정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본 캠페인에서는 방문객 대상으로 적극행정 관련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적극행정·소극행정 의미, 적극행정 국민추천·국민신청 제도, 소극행정 신고방법 등을 설명하고 산림청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홍보하였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행정 최일선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5
  • 자연 친화 수목장림, ‘국립기억의숲’ 개장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24일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일원에서 ‘더 가까이에, 함께 기억하는 숲’이라는 주제로 유공자, 주민, 관계기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억의숲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기억의숲은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하늘숲추모원이 2009년 5월에 개장한 이후로 13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국립 수목장림이다. 국유림 29ha 규모에 5천여 그루의 추모목과 방문자센터, 주차장, 야외화장실, 공동제례단,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나무 밑이나 주변에 묻는 장사 방법의 하나로 수목장이 이루어지는 산림을 수목장림이라 한다. 수목장림은 산림을 그대로 보존한 채 비석 등 인공물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일반 묘지와 달리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장묘 방법이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목장림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5명을 대상으로 산림청장 표창 등 포상과 함께 수목장림 인식개선 공모 수상작 전시, 수목장 실천참여증을 발급하는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되었다. 이용석 산림복지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립기억의숲이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과 사회공헌사업을 연계하는 산림복지시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기억의숲 개장식 기념사하는 이용석 산림복지국장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24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최종원)는 11월 24일 강천산군립공원 일원에서 국유림관리소 및 순창군청 직원, 진화대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예방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산림 내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물도 수거했다.   최종원 관리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야외활동 증가로 이어져 많은 국민이 산림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돌아가실 때에는 가져온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는 등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이므로 전 국민이 ‘내가 산불지킴이’ 라는 생각으로 산림 인근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를 태우는 등 불씨를 취급하는일이 없도록 하고, 산불이 나면 곧바로 가까운 행정기관에 신고해 초기에 진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24
  • 산림항공본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친환경 캠페인 참여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11월 17일 원주시 간현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한“2022년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공동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환경 보전 및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 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관했다. ‘산림항공본부 정부혁신 어벤져스’는 적극행정・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산불정보 실시간 제공과 동해안 산불피해지 임업인 소득보전 지원 등의 사례도 전파했다. 또한,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위한 공중진화대원의 심폐소생술 교육도 진행했다. 고기연 본부장은“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산림재해를 예방・대응하고, 민・관・기업의 협업을 통한 공공부문 탄소중립 및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2-11-18
  •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는 11월 16일 경남 합천군 황매산 군립공원에서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관리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황매산 군립공원을 찾은 탐방객 및 등산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산림 내 쓰레기와 인화물질을 제거하는 산림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드론 감시단’을 운영하여 산불의 선제적 예측 및 야간산불 대응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산림 내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올바른 등산문화가 확산되어 아름다운 우리나라 산림이 보호될 수 있도록 국민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1-18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산림청에서 정한 11월 산불방지 기간을 맞이하여 충북 충주시 탄금대 일원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숲사랑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산불위험 인식개선을 도모하였다. 산림청은 매년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동안 산불예방 홍보강화 및 국민의식 제고를 위해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과 산림청 산불 예방사례를 안내하고 있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통해 농·산촌 일반시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 및 안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여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11-18
  • 남성현 산림청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처음 방문
    남성현 산림청장은 11월 14일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의 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새 정부 기조에 따른 산림분야 적극행정 실천과 규제혁신 발굴 등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전 직원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애로사항 및 의견을 듣고 개인별 조언과 앞으로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산불예방 캠페인 및 회의를 통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범위 확대와 산림경영지도원 자격기준 완화 등의 규제혁신 사례를 알리고, 국민에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을 추진해 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2022-11-17
  • “숲은 내 삶, 숲이 국민에게 다가갑니다.”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은 오는 11월 11일 백두대간(신의터재) 일원에서 산림청 정상화 대표 과제인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의 일환으로 국민 의식개선 및 자발적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하여 ‘산림보호 한 걸음, 푸른 숲의 밑거름’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캠페인은 완연한 가을을 맞아 백두대간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을 대상으로 숲사랑 문화 정착과 산불예방에 동참을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산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Ⅰ. 산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Ⅰ. 나무와 풀을 함부로 꺽지 않고 Ⅰ. 정해진 숲길과 등산로 이외의 아무 곳이나 다니지 않고 Ⅰ. 허용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나 야영을 하지 않고 Ⅰ. 산림 내 불법행위를 목격할 시 이를 말리거나 신고하기 등 우리 숲과 산을 아끼는 ‘우리가 주인이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성호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 모두가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산림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가꾸고 보호하는 임(林)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11-16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대암산 숲가꾸기 실시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양구군 동면 대암산 자락에 위치한 잣나무 숲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실행요령 교육과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산림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매년 11월을‘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 1977년부터 ‘육림의 날’ 지정을 시작으로 1995년부터 ‘숲가꾸기 기간’으로 추진 이날 작업은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소속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림목의 형질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가지치기․덩굴류제거 작업에 대한 실습과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현장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의미를 더한다. 안진호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장은 “공익기능과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숲가꾸기는 대암산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명품 숲을 조성하여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1-10
  • 임업진흥원,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1월 3일(목)~4일(금) 2일간 대구에서 열린 국제농기계종합박람회에서 ‘서울혁신포럼 안전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지역 소재의 7개 공공기관인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되고, 안전점검과 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7개 기관 간 협력하여 산업환경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캠페인 활동으로 ‘기계 사용으로 인한 산재 예방 독려, 농기계·임업기계·건설기계 사고 예방법 및 ‘기계 사용 전·후 및 작동 시 안전 작업 요령, 작업 반경 확보’ 등을 알렸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업 안전 재해 예방관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안전한 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농업·임업·건설현장에 안전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2-11-09
  •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산림협력에 한뜻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한-중앙아시아 산림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제7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정기 총회”에도 참석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 기후변화 및 산림복원 등 국제적 산림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을 위해 아시아 산림 분야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설립한 국제기구, 서울 여의도에 본부를 두고 있음 “한-중앙아시아 산림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국제회의”는 지난 10월 27일부터 3일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개최되었으며,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 국제기구, 학계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다.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5개국(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은 2013년 10월 산림협력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또한, 지난 5월 2일 세계산림총회에서 산림청 주관으로 중앙아시아 산림 분야 장관급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한국이 가진 산림복원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논의한 바 있다.  키르기스스탄 백술탄 이브라이모프 천연자원생태기술감독부 차관, 카자흐스탄 산림야생동물위원회 누를란 키리시바예프 위원장 등 주요 고위급과 5개국 대표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사무국,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등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모여 산림 분야 협력을 위한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중앙아시아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는 아랄해 고갈과 관련된 사막화 확대, 황사, 염분 피해 등 공통의 문제를 가지고 있어 나무 심기를 통한 환경오염 피해를 감소하는 노력이 필요한 지역이다.  산림청은 그동안 카자흐스탄과 협력하여 아스타나 시에 우호의 숲을 조성하였으며, 아랄해 복원 사업도 추진하였다. 또한, 타지키스탄에서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 사업을 추진 중이다.      *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 : 2015∼2017, 아스타나 시 1개소       카자흐스탄 아랄해 복원 : 2017∼2019, 1만ha 사막화방지 조림       타지키스탄 사막화방지 조림과 피스타치오 조림 : 2019∼2023 이번 한-중앙아 산림 분야 교류 협력 회의는 그동안 파악하기 어려웠던 중앙아시아 5개국의 산림 여건과 애로사항, 제안사업 등을 청취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산림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참여하는 “한-중앙아시아 사막화방지 및 산림협력 고위급 교류 협력 협의체 구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향후 5개국 대표단이 참여하는 작업반을 통해 사업 발굴과 상호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청은 10월 26일부터 10월27일까지 제7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정기 총회에 참석하였다. 카자흐스탄은 2019년에 중아아시아 국가 중에서 첫 번째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당사국으로 가입하였으며, 이번 7차 정기 총회의 알마티 개최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당사국 지위를 획득하게 되었다. 기존 카자흐스탄에 더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중앙아시아 회원국이 확대된 것이다.      *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당사국(14) : 한국, 베트남, 동티모르, 부탄, 미얀마, 캄보디아, 브루나이, 필리핀,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키르기스스탄 / 참관국(옵서버) (2) : 싱가포르, 말련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3건의 새로운 아시아 산림협력 사업 추진도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캄보디아와 몽골, 그리고 필리핀을 대상으로 각 국가에 적합한 산림복원 사업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주관으로 실행될 예정이다.      * 캄보디아 : 남서 캄보디아 토착 침향나무 복원(2023~2025)몽골 : “10억 그루 나무 심기” 캠페인 지원 양묘장 조성과 역량 강화(2023~2025)필리핀 : 토착 위기 수종을 활용한 지열 보호구역 산림복원(2023~2025) 아울러, 산림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및 아시아지역 내 산림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전략계획 2024~2030”의 수립도 논의되었다. 해당 계획은 국제적인 동향과 추세 및 이해관계자 수요를 반영하여 내년까지 작성이 완료될 예정이며, 향후 아시아 산림협력의 장기 기준(가이드라인) 활용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한-중앙아 산림 분야 교류 협력 회의는 한국의 산림복원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기회를 가짐으로써 상호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 중앙아시아에서 산림조성과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소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제7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정기 총회가 카자흐스탄에서 개최된 것은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산림협력 관계가 보다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키르기스스탄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당사국 지위를 획득하게 됨으로써,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산림협력 통로가 한층 더 넓혀졌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0-28
  • 함양국유림관리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0월 21일,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거창 창포원 내 산양삼 축제장에서 반부패‧청렴 및 갑질근절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거창 창포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개정내용(22.6.8.) 및 각종 갑질근절 사례를 소개하였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부정청탁 대상 직무 추가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신고자에 대한 보호‧보상 강화 등이다.  또한, 갑질문화로 다친 마음을 치료하고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문화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마련한 간이 구급함 등의 홍보물을 나눠주며 반부패 청렴 다짐을 하였다.  정재수 함양국유림관리소장은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청렴한 공직문화와 갑질근절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분야에서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나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0-24
  • 삼척국유림관리소, 반부패·청렴, 갑질근절 캠페인 실시
    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장춘)는 21일 오전 동해시 무릉계곡 일원에서 등산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갑질 근절 캠페인 및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에 대한 집중홍보와 함께 반부패·청렴, 공익신고제도, 갑질 근절 홍보 등을 위하여 실시했다. 또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올해 산림청이 추진한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입구에서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산림청은 △산림기술자 교육·훈련시간 완화 △공익용 산지 내 소규모 농업용수 개발시설 설치 허용 △산림경영지도원 자격기준 완화 등의 규제 혁신 사례를 추진한 바 있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은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삼척국유림관리소에서는 청렴담당관 지정, 전직원 청렴교육 이수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칠 예정이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0-21

산림복지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는 아동 폭력 근절 캠페인 ‘#END violence’에 동참했다고 20일(금) 밝혔다.   이 캠페인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지난해 7월부터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분쟁 및 재난, 코로나 장기화 등 다양한 폭력 상황 속에 노출된 세계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범권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숲길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사회 속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전범권 이사장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산지보전협회 조병철 회장을 지목했다.   
    • 산림복지
    2023-01-20
  •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 동참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10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참여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관심입니다(Take action, stop violence)’라는 구호와 함께 다양한 폭력 상황에 놓여있는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펼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남태헌 원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라며 “진흥원은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태헌 원장은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을 지명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3-01-10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 실시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신원주)는 2022년 11월 29일 대아수목원에서 “갑질근절·청렴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아직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갑질 관행은 널리 퍼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국민과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분야의 갑질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갑을관계가 아닌 상호 배려와 존중을 통해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신원주 소장은 “공공분야 갑질·부패 행위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이고 엄중 처벌할 방침이며, 직장 내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가득한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청탁금지법을 준수하여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2-0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적극행정으로 상생의 길을 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일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산림복지시설 최초로 지역화폐 결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원칙적으로 진흥원은 현금 취급이 불가하기에 지류형 상품권으로 시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없으나,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사전컨설팅을 통한 적극행정을 적용하여 지역화폐 ‘영주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박후성 감사실장은 공공기관의 엄격한 규정으로 인해 편리하고 창의적인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약이 따를 수 있다며, 기존 관습에서 벗어난 창의적 사고와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과 임직원 대상 적극행정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으며, 변호사, 교수 등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을 지원하는 적극행정 면책을 3건 결정하기도 했다.  적극행정 대표 우수사례는 ▲지역화폐 결제 도입을 통한 할인제공 및 편의 증진(국립산림치유원) ▲소상공인 자립 지원 One-Stop 서비스를 통한 초기창업기업 매출 200% 향상(국립대전숲체원) ▲메타버스 활용 내 나무갖기 캠페인 및 산불피해지역 복원사업(경영기획본부) 등이다.  남태헌 원장은 “2020년 6월부터 올해까지 총 80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했다”라면서 “적극행정을 통해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적극행정이란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1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ISO 14001 인증 취득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산림복지시설에서 환경 유해 요인을 최소화하고 위험요소 관리를 체계화해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지난 9월 28일 획득했다고 밝혔다.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은 기관의 환경 유해 요인을 조사하고 고객에게 친환경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국제 규격이며, 조직상황·리더십·기획·지원·운영·성과평가 등 10개 항목을 평가해 부적합 사항이 없는 경우에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이다.   진흥원은 본원과 소속기관 전체 18개소에 대해 환경 유해요인을 조사하고 폐기물, 청소용 화학약품, 온실가스 등에 대한 위험요인을 저감하기 위해 환경경영 매뉴얼 1개, 절차서 8개, 지침서 16개를 마련했고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산림복지시설 전체에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남태헌 원장은 “전문화된 환경경영체계를 통해 국민에게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탄소중립 프로그램 확대, 산지정화 캠페인 등 환경보전 의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국민이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1-08
  • 가상현실에서 숲을 가꾸면 실제 숲이 가꿔집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1월 ‘숲가꾸기 기간(11.1~11.30)’을 맞아 두나무, 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와 함께하는 우리 숲 「바로」 가꾸기’ 캠페인(운동)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산림청에서는 국민에게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간 전국의 지자체 및 지방산림청의 산림 담당 부서에서는 숲가꾸기 1일 체험, 사랑의 땔감 나누기 등 숲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국민 참여 행사를 추진하고, 기술지도 인력을 지원한다.  *전국 126개 기관에서 5,561명 참여, 135.3ha의 숲가꾸기 체험 행사 실시 이번 캠페인(운동)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의 확장 가상 세계 공간(메타버스 플랫폼)인 ‘세컨블록(2nd block)’에 조성된 가상의 숲(세컨포레스트)을 가꾸는 활동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입장하여 임무 수행을 통해 스탬프(도장)를 수집한 후 응모하면 실제 우리나라의 숲을 가꾸는 데도 기여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산림청에서는 본 캠페인(운동)과 더불어 11월 중순 충북 보은의 산림 복구지에서 실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추진하며, 숲가꾸기 기간인 11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올해 숲가꾸기 사업량의 11%인 약 2만 4천ha의 숲을 가꿀 계획이다.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의 동시접속 가능 인원은 900명이며, 전체 응모 인원 중 4,00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3,500명에게는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를, 나머지 500명에게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멸종위기 수종 보호 기금 조성을 위해 제작한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세컨포레스트(가상의 숲)에 마련한 구역에서 숲가꾸기 관련 OX 퀴즈, 행운권 추첨(lucky draw) 등 실시간 행사를 진행하여 매일 176명에게 산불피해지의 나무를 활용해 만든 향을 꽂는 받침대(인센스 홀더)와 희귀수종 대체 불가능 토큰(NFT), 편백나무 베개 등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한편 산림청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계정(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캠페인(운동) 참여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총 50명을 선정해 1만 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운동) 공식 누리집(www.2ndfores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전덕하 산림자원과장은 “확장 가상세계 공간(세컨포레스트)에서 가상의 숲을 가꾸면 충북 지역의 산림 복구지에 조성된 숲을 실제로 가꾸는 뜻깊은 행사”라며, “나무를 심는 것은 물론이고, 숲을 잘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므로 우리 숲을 더 건강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가기 위한 숲가꾸기에 앞으로도 국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 국립대전숲체원, 아이들과 함께 나무 심으며 탄소도 지키고 청렴도 실천하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원장 권영록)은 가족단위 유아숲교육 참가고객과 함께 청렴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가족들은 지난 6월부터 숲가꾸기 부산물을 활용한 미니 칼림바 만들기, 플로깅 등의 활동으로 실생활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마지막 활동으로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나무심기를 통해 4개월간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캠페인은 유아·어린이 참가자의 눈높이에 맞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등 체험프로그램의 형태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는 국립대전숲체원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고려해 유실수인 블루베리를 심고, 숲체원에서 자란 아기 소나무를 활용해 만든 “청렴 소나무 수태볼”을 선물해 가정에서도 탄소중립 실천과 늘푸른 소나무의 청렴함을 닮을 수 있도록 캠페인을 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대전숲체원을 찾아 블루베리 묘목을 심은 참가자 임은미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나무를 심고 목재를 사용하는 등 체험을 통해 우리가 조금만 실천하면 탄소중립에 기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다른 참가자 유수아 어린이는 모든 숲에는 주인이 있고, 국립대전숲체원은 국가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오늘 우리가 심은 블루베리 열매도 버섯이나 산나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면 안되는 것처럼 함부로 따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도 “탄소지키미”로서 숲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해야겠다고 말했다.  권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 들이 숲이 갖는 공익적인 기능에 대해 잘 알고, 그 숲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을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31
  • 산림복지진흥원 등 5개 공공기관, 환경개선 캠페인 실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대전・세종 지역 5개 공공기관*이 모여 구성한 ‘공공협업네트워크’를 통해 지난 26일 대전 중구 서대전공원과 사회복지시설 루시모자원 일원에서 노사공동 지역 환경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창업진흥원,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공공협업네트워크가 체결한 ‘ESG경영 공동실천 협약’에 따라, 공원 주변 플로깅 활동을 통한 환경보호 활동과 사회복지시설 내 환경정비 활동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공공협업네트워크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특히 미니플라스틱 자원순환을 통해 제작된 친환경 집게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한 공공협업네트워크 소속 임직원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공협업 네트워크는 지난해 10월 구성돼 ‘수해피해지 복구 활동’, ‘지역환경 개선 활동’ 등 지역상생과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8
  • 나주숲체원, 반부패·청렴 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난 10월 18일(화) ~ 23일(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일대에서 추진된 ‘2022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2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프로그램 체험, 기관 홍보와 함께 방문객들에게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및 의지 표명 ▲ 반부패·청렴 인식 제고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및 국립나주숲체원 홍보 등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임직원 모두가 청렴한 공직자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반부패·청렴 확산을 위하여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공직문화에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7
  • 나주숲체원, 「꿀벌 귀환 캠페인」밀원수 식재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 (사)평화의숲(대표 김재현)과 함께하는 ‘꿀벌 귀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24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안내판 제막식과 기념식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의 개체수가 급감함에 따라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서식지 조성을 통하여 숲의 활력을 되찾기 위하여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부터 일반인 모금에 한국농어촌공사 기부금을 더하여 히어리, 산수유 등 밀원수종 약 400여그루를 오는 11월 중순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큰 벌통 피해를 입은 전남지역 중 국립나주숲체원에 밀원 숲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27
  • 영암국유림관리소, 갑질 근절 캠페인 실시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10월 19일 나주 승촌보 일대에서 반부패·갑질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 캠페인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부패·공익신고 관련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반부패·청렴 및 갑질 근절 문화를 확산시키고 갑질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실시했다. 심양수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렴 문화가 확산되고 갑질 문화가 근절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산림행정 최일선 기관으로서 청탁금지법을 준수하여 국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10-19
  • 국립춘천숲체원, 반부패·청렴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춘천관리역 직원과 함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13일 춘천역에서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립춘천숲체원 직원들의 자율적 청렴 문화 실천을 위한 청렴 간담회 「청렴한DAY」를 시작으로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춘천관리역 직원들과 함께 청렴 제도를 소개하고 홍보 물품을 배포하는 등 현장 홍보 활동 형태로 진행했으며, 춘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캠페인 행사에 동참해 준 직원들과 춘천 관리역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부패 없는 기관 실현이라는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가 나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기관과 함께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14
  • 국립청도숲체원,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임직원들과 함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영남알프스시장에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반부패·청렴 의지를 표명하고 대국민에게 전파하여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전통시장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기관의 청렴의지가 담긴 홍보물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의지를 다졌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통해 윤리경영에 힘쓰고 기관을 청렴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조직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10-12
  • 국립대관령치유의숲, 반부패·청렴확산 캠페인 실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 국립대관령치유의숲(센터장 김진숙)은 30일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 이용고객들과 함께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부패·청렴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과 고객들의 부패방지 제도 운영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이용객은 산림관광과 치유여행을 주로 이용하는 하이터치 소속 여행객들이며 국립대관령치유의숲 직원들은 이들을 대상으로 방역마스크와 청렴 관련 윤리의식 및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스티커 등을 제공하였다.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김진숙 센터장은 “청렴한 문화확산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더불어,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치유의 숲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30
  • 나주숲체원, 탄소중립 실천 위한 그린리더 육성에 앞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미래세대 청소년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숲의 가치를 전달하는 ‘탄소중립 실천가’ 육성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육성사업은 빛가람 학부모 동아리와 협력하여 초·중등 3개 학교 16명의 학생을 선발하였으며, 이달 초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안녕? 그린리더!” 과정을 운영했다. 육성과정은 ▲자기주도적 탄소중립 학술활동 ▲ 탄소중립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6주간 운영된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지역사회와 뜻을 모아 환경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미래세대들이 환경변화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그린리더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나주숲체원은 지역사회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써 성인형 탄소중립 프로그램 「숲을 담는 시간」 산림청 인증 신규 획득을 통한 공신력 확보와 폐자원 순환 캠페인 협력을 통한 온실가스 1.8톤 감축 등 지역사회 탄소중립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8
  • 청렴 확산·친환경 실천·재래시장 활성화 '일석삼조'
     대전지역 6개 공공기관(청렴한빛네트워크)*과 대전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가 합동으로 7일 중앙시장(대전 동구 중동)에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 청렴한빛네트워크 참여기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 대전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번 행사는 청렴한빛네트워크가 명절을 맞아 반부패 주간(9. 5.~12.)을 운영하며 ▲반부패 청렴 문화 확산 ▲친환경 제품 사용실천 ▲재래시장 활성화 등 공익 캠페인을 대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한빛네트워크 참여기관 임직원과 대전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원들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친환경 인증 장바구니 1,000개와 명절 청탁금지법 홍보물을 나눠주고, 온누리상품권을 직접 사용하며 재래시장 활성화에 동참했다.        박후성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감사실장은 “민관이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 친환경 실천, 재래시장 활성화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확산을 위해 국민과 소통하는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8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추석 명절맞이 온정의 손길 나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운산치유의숲(송재호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지역 노인복지관과 온양읍 상대마을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였으며, 어르신들의 코로나19 극복과 건강을 위한 위문품(견과류, 편백항균스프레이, 마스크)를 전달했다.   또한, 복지관 임직원과 이용객 대상으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반부패·청렴캠페인을 추진했다.  송재호 센터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울산지역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청렴한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2
  • 국립청도숲체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름다운 기부 실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 29일 비영리 사회단체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하여 물품 기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 기부 사회공헌활동은 자원의 재사용‧재순환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및 국내‧외 소외이웃 지원을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활동을 진행하였다. 직원들에게 의류, 잡화, 가전 등 총 46점의 물품을 기증받아‘아름다운가게 울산신정점’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정기적인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여 사내 나눔 문화를 정착하고 더 나아가 적극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원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코로나19 및 고 물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직원들의 물품 기부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9-01
  • 산림복지진흥원, '불을 끄고 별을 켜다' 행사 동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시민연대가 주관하는 전국 에너지 절약 캠페인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역 실천사례’ 교육을 시작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와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최대 전력 소비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전원 차단과 퇴근 시간 전 30분간 사무실 소등이 진행됐다.   에너지의 날은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2003년 8월 22일을 계기로 제정돼 올해 19회를 맞이했으며, 전국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온도 26~28℃ 설정, 오후 9시부터 5분간 동시 소등 행사 등이 실시된다.   진흥원은 2년 연속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해 전력 705kW를 절감했으며, 전국 17개소 산림복지시설에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해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박석희 산림복지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기후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나눔숲 조성 확대, 국산 목재 적극 이용 등 탄소 흡수원 확대와 에너지 절약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2-08-25
  • 우리 모두를 위한 안전·안심여행! 치유의숲으로!
    서귀포시(서귀포시장 직무대리 부시장 한웅)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일상과 여름휴가를 앞두고 ‘다시 떠나도 안심여행, 모두가 즐거운 여행은 안전·안심이 기본입니다.’로 일상 회복과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연말까지 전개되는 캠페인에 치유의숲이 선정되고 알려지며 방문객이 눈에 띄게 늘고 특히 관광객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21년 1월 ~ 6월 방문객: 26,064명 / 2022년 1월 ~ 6월 방문객: 72,174명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실시하는 대한민국 안심 여행 캠페인으로 위생·안전 관리가 우수하고 친환경 노력을 기울이는 여행지로 우선 선정이 되었다. 또한, 이용자의 편의제공과 안전을 위해 거멍오멍숲길(2km)에 보행매트를 추가로 설치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쉼팡(치유공간 쉼터)에는 침상을 추가로 설치하여 자연 속에서 조용히 나의 내면을 성찰하고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산림자원을 접하며 치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며 방문객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특히,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8-08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월아산 산불 예방 캠페인 실행
    최근 10년간 2월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69.7건으로 1월 42.2건에 비해 27.5% 높으며, 2022년에는 산불 발생이 1월 85건에서 2월 140건으로 55%나 증가한 만큼 2월은 불씨 취급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2월 3일(금), 경남 진주시 월아산 일대 진주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등산객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안전 수칙(입산 시 성냥·라이터 인화성 물질 소지 금지, 산에서 취사·야영금지 등)과 산불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안내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산불 발생 건수는 총 742건, 피해 면적은 24,783ha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건수는 38%, 면적은 5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산림청 산불방지과). 지난해만 축구 경기장(약 1ha) 약 2만 5천 개에 해당하는 산림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본 만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최근 10년(′13년~′22년) 평균 산불 피해 현황 : 건수 535건, 면적 3,558ha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서정원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로, 불씨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03
  • 원주시, 2023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
    원주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발생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본청에 원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 18개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설치해 「산불 없는 원주시」를 목표로 민·관·군, 36만 원주시민이 함께 총력전을 펼친다.  특히, 산불조심기간 강도 높은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구축하고,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실화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소로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빈틈없는 산불비상체제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산불 발생이 연중화되고 있어 삼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주시는 2월부터 주요 도로변에 산불조심 깃발 1,500여 점을 게시하고 현수막과 차량용 삼각 깃발 등 홍보물을 설치·배부한다.  또한, 캠페인 실시와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산불은 주로 입산자 부주의 및 소각산불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피해가 대부분으로 산불 예방과 감시를 위해 18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에 산불유급감시원 16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5명을 선발해 배치한다.  산불경보 구분에 따라 ‘경계’ 발령 시 97명, ‘심각’ 발령 시 176명의 공무원이 산불예방 지역별 책임 담당에 의거 읍·면·동 산불취약지역에 투입된다.  이 밖에 감시 범위 확대를 위해 산불감시 초소 16개소와 봉화산 등 4개소에 무인감시 카메라를 운영 중에 있다.  9개 읍·면 및 3개 동 지역에 총 32개소 16,10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무단 입산과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등 금지위반 행위를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예방 공중감시체제를 구축하고 횡성군과 공동으로 민간헬기 1대를 임차해 산불발생 시 15분 이내에 초동진화에 임할 수 있도록 전진 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효율적인 초동진화 대응과 공조체제 유지를 위해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산림항공본부 등 15개 유관기관과 협력체제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산림 100m 이내 개별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는 절대 금지된다.  또, 산림 연접 100m 이내에서 소각행위를 할 경우 3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그로 인한 산불 발생 시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주시는 지난해 소초면 수암리 272번지에서 허가 없이 불을 놓은 금모 씨 등 3건에 대해 각각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복구하는 데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3-02-03
  • 울진국유림관리소,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평기)는 울진의 자랑인 금강송을 산불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대응센터에서 2023년 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 등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2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열어, 산불감시카메라 13대, 산불신고단말기 37대를 운영하는 등 울진군 관내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0여 명을 편성하여 산불취약지 중심으로 순찰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산불감시·예방 및 가두캠페인, 논·밭두렁 공동 소각 지원 등 계도 단속을 실시하고, 유사 시 즉각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도 수행할 계획이다. 김평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작년 대형산불이 휩쓸고 간 화마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 올해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예방 활동으로 산불이 발생 되지 않도록 노력할 테니, 주민들도 적극적인 산불예방 및 계도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30
  • 양산국유림관리소, 2023년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가동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성상용)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부산·울산·경남 6개시·군 등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휴양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3년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차량 및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등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등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이후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공동묘지 주변이나 주요 등산로 등에서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4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설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산림드론 집중감시단 운영 ▲산불방지 인력 비상연락망 유지 ▲산불취약지 등 우려지역 사전 점검하고, 영농폐기물 등 산림연접지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서는‘사전 경고 없이’단속할 예정이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23년 검은 토끼해를 맞아 번창과 풍요의 날을 기원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효율적 진화활동으로 산불 피해를 최소화시키겠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산불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3-01-18
  •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 생태휴식제 확대 준비 박차
    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철도)는 “지난 10월 거문도 생태휴식제를 전 해안으로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11월부터 민·관 합동으로 거문도 갯바위 오염원 제거작업을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0월까지 ‘거문도 갯바위 생태휴식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갯바위 오염도 감소 및 생태계 회복 효과가 확인되어 이를 거문도 전역으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갯바위 생태휴식제 확대를 위해 지역주민과 낚시단체가 함께 확대지역에 남아 있는 폐납 등 오염원을 제거하기로 하였으며, 지난 11월 16일 공단, 지역주민, 지자체, 시민단체(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등 약 30여명이 뜻을 모아 합동 클린-업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거문도(서도, 동도) 일원 갯바위와 앞 바다에서 폐납 224개(17kg), 낚시기인 쓰레기 15kg, 폐어구 및 납 봉돌 등 해중 쓰레기 250kg을 수거하고, 친환경 자재를 이용하여 갯바위 천공 30개소를 복원하였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내년 1월까지 지역주민, 낚시단체 등과 함께 거문도 전체 갯바위에 대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폐납 등 오염원 제거를 완료하고, 내년 2월부터는 거문도 전 구간에 생태휴식제를 확대할 예정이다. 거문도 주요 낚시포인트는 체험구간으로 지정하여 주민 자율적 갯바위 관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나머지 구간은 휴식구간으로 지정하여 엄격히 출입을 통제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체험구간은 자원 고갈 및 갯바위 오염 방지를 위하여 휴식구간과 교차 운영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잠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거문도 지역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자체적으로 낚시포인트에 수중정화활동과 생태계 모니터링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창영 해양자원과장은 “거문도에서 추진 중인 갯바위 생태휴식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지속가능한 해양레저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상생 실현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낚시인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2-01
  • 평창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 실시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11월 25일 백두대간(능경봉 구간) 일원에서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평창군산림조합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산림 정화 활동 △산림 내 불법행위 금지 등 등산객 대상 계도 △숲길 등산문화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평창국유림관리소에서는 백두대간을 깨끗하게 유지·관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백두대간 사랑운동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요 구간 쓰레기 수거, 산림 내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산림보호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등산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관리를 통해 백두대간을 아름답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28
  • ‘언제 어디서든 든든한 도시숲’ 도시숲 사랑 캠페인 개최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일곱번째)과 박범계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 출발에 앞서 손을 흔들고 있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2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의 대표 도시숲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을 개최했다. 산림청은 2017년 서울경제와 ‘도시숲 사랑 달팽이 마라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전국 대표 도시숲에서 달팽이 마라톤을 일곱 번 개최하였다.  이번 제8회 도시숲 사랑 캠페인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도시숲 현장에서 직접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박범계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출발하고 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은 한밭수목원 서원 산책로를 출발해 동원을 거쳐 서원 잔디광장으로 돌아오는 2.8km 구간을 여유롭게 걸으며 도시숲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서울, 부산, 춘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휴대폰 어플(러너블앱)을 통해 지역의 도시숲에서 비대면으로 참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서철모 서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시민들이 12일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산책로를 걷고 있다.   행사에는 도시숲 홍보와 소나무 화분,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 산림청과 대전시가 함께하는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번 도시숲 사랑 캠페인을 통해 도시의 기후 문제 해결책으로써 도시숲이 매우 중요한 자산임에 공감해주시길 바란다”라며, “산림청은 다양한 도시숲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에서 첫번째)과 이종환 서울경제신문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시민들이 12일 대전 서구 한밭수목원에서 열린 '도시숲 사랑 캠페인(달팽이 마라톤)'에서 산책로를 걷고 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14
  • 담양군, 가을철 산불방지 비상체제 돌입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군청과 각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를 편성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개인진화장비 등 산불진화장비 일체를 정비하였으며, 최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46명의 진화대원을 거점별 및 읍면 책임구역으로 배치하여 산불취약지 순찰과 산림연접지 소각행위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산불위험이 낮은 오전 시간에 유동 인구가 많은 관내 전통시장과 관광지, 주요 등산로 입구 등에서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와 영농쓰레기 및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산불 캠페인을 실시하여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실수로 낸 산불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과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며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11-14
  • 태백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산림정화활동 전개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0일 태백시 하사미동 산220-7번지 일원에서 산림정화 활동 및 산림 내 위법행위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을철 산불기간 동안 산림 내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등산객들의 산림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산림정화 캠페인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백두대간을 찾은 등산객들에게는 산림 내 오물 또는 쓰레기를 버리거나 불을 이용해 취사하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홍보를 함께하였다. 전상우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를 치우는 정화활동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함으로써 국유림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산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는 더욱 철저를 기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아름다운 백두대간을 사랑해 주세요~~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신하철)는 11월 10일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 박달령 일원에서 영월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백두대간 사랑 운동 및 산지 정화 캠페인을 하였다고 밝혔다. 가을철 백두대간을 찾는 휴양객과 입산객의 증가로 산림 내 불법 쓰레기 투기행위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므로 백두대간 보호 활동에 자발적인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백두대간의 가치 및 중요성을 폭넓게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림오염 방지 및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하여 백두대간 지역의 산림 내 무단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임산물 불법채취 등 산림 내 불법행위를 계도·단속하고, 행락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산지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신하철 소장은 “아름다운 백두대간이 유지되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백두대간을 찾는 많은 국민이 스스로 아름다운 백두대간의 지킴이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11-14
  • 한려해상국립공원,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기간에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상시 가동하여 산불감시카메라를 포함한 공원 내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기계화장비 전진배치 및 초동진화 전담팀 구성으로 산불 비상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공원 내 탐방객 밀집지역과 인근 마을지역에 산불방지교육·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차기철 한려해상국립공원 탐방시설과장은 “산림 인접지역 각종 소각행위를 비롯해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11-10
  • 한반도 생태축 백두대간, 함께 가꾸고 모두가 누린다!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8일 백두대간 이화령에서 관련 단체 및 대학생들과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운동)은 우리나라의 3대 핵심 생태축이자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사)백두대간보전회, (사)백두대간진흥회, (사)한국산림복원협회, 녹색연합 등 백두대간 관련 단체와 충북대학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공주대학교, 강원대학교 등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이화령은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과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사이에 있는 백두대간 마루금이었으나, 1925년 국도 3호선 개설로 단절된 것을 2012년 산림청이 87년 만에 옛 모습에 가깝게 연결해 복원한 곳이다. 산림청에서는 ’03년에 백두대간의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하여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6개도 32개 시·군에 걸쳐 현재 277천ha를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산림청은 이화령을 비롯해 도로로 단절된 백두대간 생태축의 연결성 확보를 위하여 2011년부터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현재까지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을 8개소 완료하였고, 2029년까지 22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운동)에서는 우리나라 산림 훼손지에 대한 산림복원사업 사진전을 개최하여 산림 훼손의 심각성을 되돌아보고, 산림 보호·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5개 대학교의 학생들이 백두대간 현장에서 생태해설 등을 통해 백두대간에서 자생하는 식생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고, 캠페인(운동) 활동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려 젊은 세대들에게 백두대간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도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백두대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백두대간의 공익적 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가꿔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국민과 함께 가꾼 백두대간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짚어보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우리가 누리는 백두대간의 혜택을 후대들도 누릴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보전·관리하고, 앞으로 백두대간 등 보호 가치가 있는 산림은 철저히 보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11-08
  •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및 갑질근절·청렴실천 캠페인 실시
    산림청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10월 27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입산객을 대상으로 가을철 산불예방 및 갑질근절·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근절·청렴실천 선서를 통해 직장 내·외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문화에 대한 근절 홍보와 부정 청탁, 금품·향응·편의 제공 금지 등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의 심각성과 위험성, 소각금지 등 주의를 당부했다. 김위동 소장은“이번 갑질근절·청렴실천 캠페인 행사를 통해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의 의무를 준수하고 갑질 근절 문화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라며,“또한, 산불발생에 대비해 안동산림항공관리소는 초동대응이 가능하도록 항시 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2-10-28
  • 한국산림아카데미,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탐방로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10월 22일(토) 오전 9시부터 경남 지리산국립공원 뱀사골 탐방로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는 서부지방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지리산국립공원, 산림조합중앙회와 공동 주관으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80명, 서부지방산림청 14명, 함양국유림관리소 7명, 지리산국립공원 10명, 산림조합중앙회 7명 등 120여명이 참여하여 뱀사골 탐방로를 찾은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중요성에 대하여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 제9대 노만택 회장은 "산은 어머니의 품과 같다. 한국산림아카데미 동문들은 어머니의 품인 우리 산을 보호하고 가꾸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산림의 자원화과 임업발전을 위해 지난 10월 11일에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날 캠페인 인사말을 통해“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봉사활동으로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는 것만큼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부터 14기에 걸쳐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하여 1,800명의 산림전문 경영인을 육성하였으며, 2021년도부터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는 등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육성하고 정원분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2-10-27
  • 더 깨끗한 미래를 위해 MZ 세대와 함께하는 VEOCEL™플로깅 캠페인 개최
    지난 10월 3일 올림픽 공원 피크닉장과 성내천 둘레길에서 지속가능한 섬유 브랜드인 ‘비오셀’이 주최하는 ‘플로깅’ 행사가 개최되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친화적인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한 비오셀™은 렌징(Lenzing) 그룹의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소재 전문 브랜드다.  이번행사는 비오셀의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함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의 형태로 진행되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MZ세대 젊은 층들이 참가하여 환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해당 행사에 참여한 플로거들은 성내천 둘레길과 올림픽 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주웠으며, 지속가능한 소재 제품을 만드는 VEOCEL™과 협찬사 브랜드 디폰데, 네케르, 웰킵스, 예지미인은 환경친화적인 VEOCEL™ 소재가 함유된 제품의 ‘체험팩’을 제공하며 환경에 관심있는 플로깅 캠페인 참가자들(플로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환경 캠페인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던, 플로거들에게 비오셀 아시아사업부의 상무이사 스티븐은 다음과 같이 인사를 전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가장 친환경적인 섬유의 연구와 제조에 전념하고 있다. 생분해성 식물에서 추출한 섬유는 단지 우리의 첫걸음일 뿐이다. 우리는 작년에 탄소중립 인증 VEOCEL™ 라이오셀 섬유를 출시하였으며, 지구를 보호하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또한 우리 브랜드 파트너 디폰데, 네케르, 웰킵스, 예지미인들의 아낌없는 지원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우리는 소비자들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할 때마다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마지막으로 휴일날 플라스틱 제거와 쓰레기 수거를 위해 시간을 할애해 주신 모든 플로거들의 헌신에 매우 감사드린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라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2-10-19
  • 수원국유림관리소, 산행문화개선 캠페인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단풍맞이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산의 가치·소중함 고취 및 산행안전수칙 준수안내를 위해 10월 6일 광교산에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광교산을 방문한 등산객을 대상으로 ‘무리한 나홀로·야간산행 금지 및 지정 등산로 이용, 산행 시 음주·흡연 금지 및 흔적 남기지 않기’ 등 산행안전수칙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다.   △ 철저한 준비로 안전한 산행 △양보와 배려로 모두가 즐거운 산행 △자연을 지키고 가꾸는 산행 등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윤종혁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와 가을철 단풍맞이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어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2022-10-12
  • 금강산 가는 옛길에서 함께하는 산불예방 걷기
    북부지방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안진호)는 10월 6일 제37회 양록제‘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행사에서 양구군청과 합동으로‘가을철 산불예방과 산림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축제인 양록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행사 이후에는 열리지 못했다가 올해 개최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숲사랑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  이날 행사는 양구군 비득고개~하야교~두타연까지 이어지는 DMZ 9km 구간에서 산불예방 걷기 행사와 산림 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 등‘임(林)자 사랑해 및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함께 추진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진호 소장은“DMZ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산불예방을 실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10-06
  • 치악산국립공원 민‧관 합동 안전산행 캠페인 실시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태)는 9. 17.(토) 치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안전산행 캠페인 및 풍수해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했다. 본 캠페인은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사고 최소화 및 대국민 안전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국립공원과 민간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8. 17.(토) ~ 10. 14.(금) 기간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로 볼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진유리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산악단체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산행문화 정착에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며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9-30
  • 한국산림아카데미, 서울 인왕산 둘레길에서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활동
     9월 27일(화) 서울의 인왕산 둘레길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12기 산림CEO과정 동창회 20여명이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회원들은 인왕산 둘레길을 따라 정상까지 오르면서 산을 찾은 시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한편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산림보전을 위한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였다. 한국산림아카데미 12기 산림CEO과정 동창회 박경우 회장은 "여러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면서 의미있는 캠페인도 진행하고 많은 대화도 나누는 기회를 갖게 되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석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안진찬 이사장은 “현재 한국산림아카데미 총동문회와 자원봉사단 발족을 준비 중에 있으며 1,741명의 동문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산불방지, 산지정화, 수해복구, 불우이웃돕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에 설립되었고, 산림청에 등록된 전문교육기관으로 1년 과정인 산림최고경영자과정(현재 14기 운영중)과 단기 전문가과정을 통해 산림과 임업분야의 전문가 1,741명을 육성하였고, 2021년도에 정원최고경영자과정(현재 2기 운영중)을 신설하여 우리나라에 새로운 정원문화를 구축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 산림환경
    2022-09-30
  • 쓰레기, “버리는 손 나쁜 손” “줍는 손 고마운 손”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호)는 9월 28일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삼계계곡일대에서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직원과 합동으로 깨끗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림정화 활동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관내 산림정화구역으로 지정된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그 주변 삼계계곡을 중심으로 버려진 오물 및 쓰레기를 전량 수거하고, 산림 내 허가된 장소외 취사행위, 불법점유시설 등 산림 내 불법행위단속도 병행 실시하여 깨끗한 산림환경 조성 뿐만 아니라,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도 함께 고취시킬 예정이다.  또한, 삼계계곡 및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렴의지가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여 청렴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는 9월 30일까지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 산림보호지원단을 배치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우리 모두가 자연과 숲의 주인이라는 인식을 갖고 본인이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 가는 높은 시민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2-09-30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는 탄소통조림! 목재로 폭염 속 대구를 식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산림청(청장 남성현)에서 I Love Wood 캠페인의 하나로 개최한 목재문화페스티벌(6.18∼19, 대구)에 참가하여 목재사용을 통한 탄소중립을 생활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목재의 탄소중립 기여 효과를 알리는 홍보부스와 함께 다울건설협동조합(목재문화진흥회 대구교육원), 바우하우스, 루비나샵, 자작나무공방, 우리마을 디자인 사회적 협동조합, 우보목예, Concrete cabin 등 일선 공방들과 다양한 목공체험 부스를 구성하여 운영하였다. 홍보부스에서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퀴즈이벤트와 함께 목공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재탄소코인을 제공하였고, 참가자들은 목재탄소코인으로 체험부스에서 탄소중립 나무자동차, 칼림바, 악세사리, 목재 스푼, 편백가습기, 벽선반, 미니어쳐 등의 다양한 만들기 목공활동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기후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폭염 속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를 고정할 수 있는 목재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목재사용법을 체험하였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행사에서 국산재와 수입재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통나무 자르기, 못박기 이벤트와 아빠요리대회, 각종 버스킹 공연, 목혼식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여 대구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남성현 산림청장은 ‘생활 속 국산목재 사용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 르네상스 시대를 개척해나가겠다’며 우리 산림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 목재이용
    2022-06-22
  • 같이 해서 더 가치 있는 생활 속 목재 이용 함께해요!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기후변화를 해결해 줄 목재의 가치를 다시 알고 산림자원 선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 목재 이용으로 탄소중립 실현하기’를 주제로 2022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를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대구수목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행사에 앞서 산림청장,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바라는 국민들의 마음을 적은 나무판을 국산 소나무로 만든 조형물에 달아 기후위기 대응을 국민과 정부가 함께하기로 다짐한다. 2022 목재문화축제가 개최되는 대구광역시는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2개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수목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재를 이용해 즐거움과 치유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축제 첫날에는 생활 속 목재 이용 확산을 알리기 위한 ‘목재의 진짜 가치 바로알기’, ‘생활 속 목재 이용 느껴보기’, ‘목재로 치유(힐링)하기’ 등 참여자들이 직접 만져보고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국산목재는 수입목재보다 약하다는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국산 참나무와 낙엽송에 망치로 못 박기, 톱으로 잘라보기 등을 시합하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도 개최한다. 그리고, 사연을 신청하고 도전과제를 수행해 선정된 5쌍 부부의 이야기로 만들어진 ‘뮤지컬 목혼식’과 코로나19 이후 행복한 가정 만들기를 주제로 한 ‘마음치유 공감 이야기쇼(Talk Show)’도 열린다. 둘째 날에는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 누리소통망에 신청해 선정된 20가족이 참여하는 ‘아빠의 밥상’ 행사가 개최된다. 국산목재 요리도구와 대구지역 특산물로 납작 만두와 떡볶이를 만들고 심사를 통해 우승자를 선발하여 시상한다.    * 공식 누리집 :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 @ilovewoodforest 또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목재문화진흥회 등에서 운영하는 목재자동차 만들기, 목재꽃 만들기 등 인기 목재체험활동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목재체험 행사에 참여하거나 목재소품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목재화폐(탄소큐브)를 이용해야 하는데, 목재화폐는 행사장에서 운영하는 ‘목재이용=탄소중립’ 퀴즈쇼 등의 도전과제에 참여하여 획득할 수 있다. 산림청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우리는 나무를 심고 가꾸어 수확해 만든 책상, 의자 등 생활 속에서 목재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목재는 이처럼 우리 생활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해준다”라며, “앞으로 산림청은 우리가 꿈꾸는 즐거운 상상이 현실이 되는 탄소중립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6-16
  • 생활 속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 너도 같이 해볼래?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산목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생활 속 목재이용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개최하는 ‘2022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의 주요행사인 ‘목혼식’ 참여자를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모집한다. 목재와 관련한 아름다운 추억이나 재미있는 경험 등의 사연 제출, 가족과 함께 찍은 목재이용 사진제출 등 10일간 도전과제를 수행한 5쌍의 부부를 목혼식 주인공으로 선정한다. 2012년부터 개최한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그동안 결혼 5주년 부부로 대상을 한정하였으나 올해에는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목재문화축제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수목원에서 열리며,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국산목재 비교체험), 목혼식 참여 부부이야기 뮤지컬, ‘목재이용=탄소중립’, 목소리이야기쇼(Talk Show), 대구지역 특산물로 만드는 아빠의 밥상 등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 공식 누리집이나 누리 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 @ilovewoodforest 산림청 김용관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나무도 채소나 과일처럼 심고, 가꾸고, 수확하면서 목재로 잘 이용하는 것이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방법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국산목재의 올바른 가치를 알고 생활 속 목재이용 실천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2-05-30
  •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 확산! ‘2021년 목재문화축제‘ 개최
    2020년 목재산업박람회 행사 전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산목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2021년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 참여자를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홍보관과 전시관을 운영한다. 목혼식, 목소리 이야기쇼 등 주요 체험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참여방법은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 공식 누리집이나 누리 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 @ilovewoodforest 목혼식(결혼 5주년, Remind Wedding), 실시간 동영상을 통한 국산목재 우수제품 방송 판매(Live Commerce), ‘목재이용=탄소중립’ 목소리 이야기쇼(Talk Show) 등을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목재산업박람회 행사 전경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참가 신청자가 제출한 사연을 심사하여 10쌍의 부부를 선정하고 국내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축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건축, 가구의 재료로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국산목재는 오랫동안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가구부터 플라스틱 신소재까지 다양한 목재제품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이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 행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28
  • 목재문화진흥회, ㈜에프씨코리아랜드와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에프씨코리아랜드(대표 성세경)와 9월 8일(수)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탄소중립시대를 대비해 친환경 목재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국민의 건강한 생활권 조성을 위해 코르크 맨발길을 포함한 목재사용기반 확대하는데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통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동 노력은 물론 도시 내 코르크 맨발길 등 목재사용기반을 확대하고, 생활 속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공동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보다 쾌적한 도시의 목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숲에서 생산되는 코르크 역시 탄소 저장고로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목재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되고, 국민 건강은 물론 탄소중립 사회로 진입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업과 함께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 기관 대표자 등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21-09-10
  • 탄소중립 실천 첫걸음, 목재제품 사용으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을 목재로 바꾸어 보는 ‘플라스틱 대체 목재제품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2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지난 6월 7일부터 7월 4일까지 82개 제안이 온라인으로 접수되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7개 제안이 입상하였으며 산림청장상(대상, 금상) 2명, 목재문화진흥회장상(은상, 동상) 2명이 수상하였다. 공모전 심사결과는 목재정보 누리집(www.ilovew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목재이용캠페인(I LOVE WOOD)의 하나로 진행된 기획행사이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탄소중립’이라는 국민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국민행동 확산을 위해 올해 하반기 비대면 목혼식(결혼 5년 차, Remind Wedding), 찾아가는 목공방, 실시간 동영상을 통한 국산목재 우수제품 방송 판매(Live Commerce) 등을 개최한다. 산림청 하경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국민제안을 통해 국산목재가 플라스틱을 대체하고 생활 속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첫걸음을 딛게 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은 플라스틱 재료를 대체하여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탄소저장량을 늘려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12
  • 국산 활엽수 공급 개선, 소규모 목재공방 재료비 부담 완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유림 산림사업에서 생산된 통나무(원목) 중 목재공예용으로 이용하기 위해 모은 활엽수 16톤(15.93㎥)을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에서 공개 매각한다고 28일 밝혔다.    *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 https:/www.onbid.co.kr   o 매각수량(8종, 15.94㎥) : 느릅나무 1.44㎥(30본), 뽕나무 1.10㎥(23본), 산벚나무 3.80㎥(64본), 서어나무 2.04㎥(38본), 가죽나무 0.47㎥(8본), 고욤나무 2.01㎥(33본), 밤나무 2.01㎥(36본), 아까시나무 3.07㎥(67본) 이번 공개 매각하는 활엽수는 서부청 목재저장센터(전북 남원)에 보관되어 있으며, 인근 남원산림조합 목재집하장에서 공개 매각과 별도로 활엽수 통나무와 제재목을 1본 단위 소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목재유통센터 전경   남원산림조합 목재집하장에 일정금액을 지급하면 온비드에서 구매한 통나무를 건조, 제재할 수 있다.    * 건조·가공 문의(남원산림조합 목재집하장) : 063-631-2014, 063-632-2040 이번 공개매각은 산지(産地) 목재유통체계 개선사업의 하나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목재공방의 재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국산목재 유통구조를 개선하여 가격을 낮추었으며, 목재가공업체와 협력을 확대한다. 앞으로 서부청 목재저장센터에 모인 목재공예용 활엽수 통나무를 매달 온비드에서 공개 매각하고, 민간 목재가공업체와 산림조합 목재집하장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개매각 대상 국산 유용활엽수(서부청 목재저장센터 보관)   산림청 정종근 목재산업과장은 “경제림 수확 벌채와 조림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그리고 이를 통한 탄소흡수량 증대는 국산목재 이용 확대로부터 시작된다”라며 “국산목재 이용은 국가의 탄소저장량을 늘리고 탄소배출이 많은 재료를 대체할 수 있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해 목재이용캠페인(아이 러브 우드, I LOVE WOOD) 등 생활 속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통한 국민공감대 형성과 산지 목재유통체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부혁신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4-28
  • “플라스틱 줄이고(Go), 목재사용 늘이고(Go)”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3월 2일 환경부의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한 캠페인인 ‘고고(GoGo) 챌린지’에 동참을 선언하고, 관련 사진 등을 페이스북 등 SNS에 게재하였다.  고고(GoGo) 챌린지는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을 위한 SNS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저감을 위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1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를 약속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목재문화진흥회는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으로부터 지목받아 동참하게 되었다.  김종원 회장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라며, ‘목재문화진흥회 임직원들은 목재로 대체가능한 플라스틱 제품을 적극 발굴하여 목재로 대체해 나갈 것이며, 목재문화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한 소임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는 국산목재 이용의 선도주자인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과 우리 임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최무열 회장을 지목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단체
    2021-03-03
  • 일상 속 목재의 모습 재조명하는 ‘목재 카페 게시물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카페 등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목재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목재이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목재 카페 게시물(피드) 공모전’을 10월 20일(화)부터 11월 8일(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 목조건축물 또는 실내를 목재로 인테리어 한 카페 ▲ 카페 내 목재 소품 ▲ 한옥 카페이다. 국민디자인단 과제 ‘내 주변 생활 속 자연, 목재 좋아! 국산목재는 어때?’에서 제안된 국민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모전 개최 필요성에 따라 진행하게 되었다. 참여 방법은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에서 아이러브우드 캠페인 계정(@ilovewood_)를 팔로우 한 후, 주제에 맞는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 필수 해시태그 : #ILOVEWOOD, #아이러브우드, #목재카페 심사 기준은 적합성, 확산성, 창의성으로 총 12명을 선발한다. 수상자를 대상으로는 최대 30만 원의 시상금 및 손수제작(DIY) 목재 핀홀 카메라, 한목 상표 나무셈틀 등 목재 소품을 제공하며, 심사 결과는 11월 18일(수) 발표한다.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변화하는 흐름에 맞게 목재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적극적으로 시도할 것”이라면서 “일상 속 어디에나 있는 목재의 모습에 주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28
  • 하동군, '사랑의 동전' 쌓이는 최참판댁 별당 연못
    하동군이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별당 연못에 관광객들이 던져놓은 '사랑의 동전'을 수거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토지' 속 별당아씨에 이어 어린 딸 서희가 거처하던 최참판댁 별당에는 '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지다'는 의미의 천원지방(天圓地方)의 기운이 서린 연못이 조성돼 있다. 땅을 표현한 사각의 연못 한가운데 하늘을 연상하는 둥근 모양의 섬 앞 연못 속에 동그란 절구통이 놓여 있는데 그곳에 동전을 던지며 사랑과 소망, 무병장수를 염원한다. 비록 신분은 다르지만 서로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현실적인 신분의 벽을 극복하고 사랑의 연을 맺은 '토지' 속 별당아씨와 구천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때문일까. 최참판댁을 찾은 관광객 중에 연못 절구통에 동전을 던져 넣으며 사랑이 이뤄지기를 소망하는 사람이 이어지면서 동전이 하나둘 쌓여갔다. 그리고 인근 토지마을의 야무네에는 '복덩이 바위'가 하나 있는데 그곳에도 관광객들이 복을 빌면서 지폐나 동전을 얹어놓아 조금씩 모였다. 군은 2016년부터 연말이면 그곳에 쌓인 동전을 수거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고 있는데 지난 연말 2곳에서 수거한 동전과 지폐는 61만7천430원. 군은 수거한 '사랑의 동전' 전액을 지난 8일 사랑의 열매 희망 2020 나눔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MBC진주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연못에 동전을 던지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스토리텔링 공간이 마련되면서 최참판댁을 찾는 또 다른 재밋거리가 되고 있다"며 "모인 동전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20-01-14
  • 단양군, 국산목재 이용활성화 홍보
      충북 단양군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하기  기여위해 국산목재 및 국산목재제품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달부터 올해 9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홍보활동은 "다다익목(多多益木), 다다익선(多多益善)"의 부제로 1970년대 조성된 국내 산림의 벌채시기 도래로 목재 소진 필요성이 대두됨과 동시에 원목 외에 제품 형태로 수입되는 목제품까지 포함할 경우 국산재 사용률은 점점 낮아지고 수입의존도는 점점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 소비, 활용으로 국내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국산목재는 나이테가 조밀하고 무늬가 선명해 질감이 우수함과 동시에 독창성과 멋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재질이 단단하고 우리나라 기후에 맞게 자란 나무로,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 오랜 수명기간을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국산 목재 이용의 장점을 군 홈페이지와 단양 주요 관광지에 홍보자료를 배포해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국산목재 이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산림자원의 효율적 생산 및 이용을 위한 방향을 군민들에게 제시하고, 국산 목재 및 국산 목재 제품 소비 촉진을 통한 국산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산업
    2019-03-04
  • 목재체험을 통해 유아교육 활성화 MOU 체결
     지난 21일 전북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 한옥기술인협회(이사장 김가영)는 목재체험을 통해 유아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황종욱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한 유아 교육을 통하여 창의·인성 함양과 숲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유아들에게 목재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에 공동 노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기로 위함"이라고 밝혔다.   협약내용으로 한국숲유치원협회는 유아에게 창의. 인성을 위한 목재체험과 교육활성화를 위한 연구 등의 협력을,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목재체험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출판, 홍보사업 등에 협력을, 한옥기술인협회는 임실목재문화체험장의 시설, 장비 등 교육기반시설에 대한 적극적 활용을 위한 협력을 하는 등 협약사업의 목적 실현을 위해 기관들에서의 캠페인, 홍보사업 등을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국숲유치원협회 권태원 상임이사는 "이번 MOU 체결를 통해 유아에게 창의. 인성을 위해 노력하고, 더 나아가 미래세대인 유아의 등의 신체 증진 및 창의적 사고 발달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3-23
  •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간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강호양)는 1월 12일(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 및 목재의 이용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여 산림 및 목재 문화가 국민 생활 속으로  정착되도록 공동 노력하는 것에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산림휴양 및 목재문화의 진흥울 위한 공동 캠페인, 전문 인력의 양성, 친환경 나무누림터 보급 및 컨설팅, 산림 및 목재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 등 총 6개 항목에 대하여 합의하고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정영덕 소장(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은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산림 휴양과 목재 문화의 진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강호양 회장(목재문화진흥회)은 ‘숲이 주는 최고의 재료인 목재 의 활용을 통해 자연 휴양림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상호 융합 발전하여 국민 행복 시대에 한걸음 더 다가가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목재문화진흥회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업무 협약 체결 후  실무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1-1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신년사]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섬기고 업무에 임해 나가겠습니다.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임업인과 산림공직자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희망과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2021년은 산림정책의 중장기적 발전에 있어 진일보한 진전을 이룩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먼저, 산림이 국가 탄소중립 실현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회적 합의를 이루었고, 이를 바탕으로 산림부문 탄소중립 장기전략을 마련하고 임도 확충 등 이행 기반들을 확보하였습니다.   지난 16년간의 논의를 바탕으로 「임업직불제법」을 제정하였고, 목재수확 방법에 대하여는 이를 친자연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활성화의 제도적 기틀을 다졌습니다.   또한,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하는 전략적 산림재해 대응으로 산불, 산사태 피해 면적이 전년보다 각각 74%, 98% 감소하였고,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숲을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제공하였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중앙아시아, 중미 등으로 산림협력의 외연을 확대하였고, 글래스고 기후회의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산림협력 논의를 주도하여 산림 선진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작년 한 해, 대내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유의미한 결실들을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비판과 격려와 지원을 해주신 국민과 임업인 여러분, 그리고 임업·환경단체 등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청은 올해에도 우리 산림이 기후 위기와 같은 국가적, 세계적 문제 해결의 해법이 되도록 정책적 초석을 다져나가고, 우리 임업의 선순환적 경영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정책혁신을 추진하여 국민의 기대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겠습니다.   첫째,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산림관리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산림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적인 흡수원인 만큼 지난해 마련한 전략에 따라 산림의 탄소흡수력과 저장량을 높여나가 2050 탄소중립 국가계획의 성공적인 이행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심고, 가꾸고, 이용하는’ 산림 순환 경영을 확대하여 산림의 탄소흡수력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수확한 국산목재는 장수명의 고부가 제품으로의 활용을 촉진하여 탄소저장량을 확충하겠습니다.   또한 디지털 트윈 등을 활용하는 디지털 산림경영을 확산하고,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을 둔 산림탄소경영을 촉진하겠습니다.   둘째, 산림경영을 뒷받침할 법·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여 선진 임업경영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생태·경관·재해를 고려하는 친환경적 목재수확 제도를 정착해 나가고, 임도와 임업기계 등 산림경영 기반들을 조속히 확충하여 지속가능한 산림 순환 경영을 촉진하겠습니다.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제가 올해 10월에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과 협력체계 등을 조속히 마련하여 임업인의 소득이 안정화되도록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림경영이 활성화 되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업인의 경영 자율성 확립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상반기 내에 조림·육림 중심의 「산림자원법」을 경영 중심의 「산림경영법」으로 전면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목재, 석재, 단기 임산물 등 산림자원의 원활한 수급체계 구축을 위해 생산·유통 시설 현대화, 목재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고, 목재친화도시 조성 등 신수요 창출과 대국민 캠페인 전개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도시의 재생을 돕고 산촌과 임업에 활력을 심어주며, 지역사회와 청년이 더불어 발전하는 산림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만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일터를 만들어 가는 데도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국민과 산림자원을 지키고 일시적 탄소배출을 방지하겠습니다.   갈수록 대형화되는 산불에 대응하여 ICT 플랫폼, 내화수림대 등 예방기반을 구축하고, 산불특수진화대, 진화헬기 등을 확충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산불의 초기 진화 등 피해를 최소화하겠습니다.   산사태 재해에 대해서는 예측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인위적 개발지 및 경계부 등에 대한 통합관리를 추진하여 산사태 재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넷째, 세계 각국과 함께 공약하였듯이 산림의 전용과 손실을 방지하고 건강성을 높이는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 보전, 사찰림 보전대책, 자생식물을 활용한 산림복원 확대 등 산림 생물다양성 보전대책을 강화하여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인위적 산림훼손 방지를 위한 보호·단속을 강화하고, 무분별한 산지전용을 억제해 나가는 한편 산림을 방치한 산주가 산림을 잘 가꾼 산주보다 막대한 산지 개발이익을 얻는 일이 없도록 산지관리 체계를 개혁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산림복지의 다각화를 기하고,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숲 확충에 역점을 기울이겠습니다.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재난 심리회복 산림치유 지원을 확대하고 치유의 숲 조성 등 산림치유 기반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도시 바람길 숲, 미세먼지 차단숲, 실내·외 정원 등 생활권 곳곳에 도시숲을 조성하고 학교숲 등 학교녹화를 다변화하여 도시 녹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이 가진 문화적․역사적․정신적 가치를 발굴하여 국민의 문화자산으로서의 역할을 높여나가겠습니다.   여섯째, 대한민국이 산림선진국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산림녹화와 관리철학을 살린 포용적 산림협력을 확대하겠습니다.   먼저, 5월에 있을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서 글래스고 선언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이 논의되고, 보다 더 진전된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며, 산림선진국으로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 산림복원과 열대림 보전 등 세계 산림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한반도 기후변화 공동 대응을 위한 남북산림협력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임업인 그리고   산림공직자 여러분!   올해 우리 산림은 세계가 직면한 기후위기, 생태위기, 보건위기를 모두 해결하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부상하며 그 중요성과 역할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런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많은 도전과 기회에 직면하게 될 올 한해는 우리 산림의 더 먼 미래를 향한 개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마음가짐과 소명의식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올 한해 저와 모든 산림공직자는 전문성과, 진정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어려움을 이기고 새로운 성공의 역사를 이루어나간다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의 마음가짐으로 국민을 섬기고 업무에 임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국민과 임업인, 산림공직자 모두 우리 산림의 미래처럼 밝고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 1. 1. 산림청장 최병암
    • 뉴스광장
    2021-12-30
  • [기고][기고] 다산 정약용 선생에게 배운 갑질 근절 방법
    2021년도 국정감사가 끝났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대기업의 ‘갑질’에 대한 문제 제기다. 국내 유명한 인터넷 매체를 비롯하여 유통업체까지 갑질 논란으로 국회에 소환되어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방안까지 내놓는 모습을 보면서 갑질 관행이 공공·민간 영역 구분 없이 다양한 형태로 우리 사회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관행을 개선하지 않고는 더 나은 사회로 갈 수 없다는 것도 느꼈다. 기업 등 민간분야 갑질 관행은 투명하고 공정한 시장질서와 높은 국민의식으로 개선되리라 보지만 이러한 갑질을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근절하기 위해서는 공공분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   ‘갑질’은 사회·경제적 관계에서 우월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권한을 남용하거나, 우월적 지위에서 비롯되어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여 상대방에게 행하는 부당한 요구나 처우를 말한다. 그 유형으로는 법령 등을 위반하여 자기 또는 타인에게 부당이익을 추구하거나, 금품·향응 등 사적 이익 요구, 부당한 인사, 비인격적인 대우, 기관 이기주의, 사적인 감정에 의한 업무 불이익, 부당한 민원응대 등이 있으며, 그 형태와 종류도 다양하다.   그동안 공공분야에서도 갑질 근절을 위해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2018)’을 마련과 함께 공무원 행동강령, 징계령 등 갑질 행위 금지규정을 신설하고, 갑질 피해 통합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민간영역으로까지 직장내 괴롭힘 및 기업간 불공정행위 근절 등 갑질 근절을 향한 의지가 확산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들은 공공기관의 ‘갑질 관행’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일반 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갑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사회 갑질 심각성 인식은 2018년도 90%에서 지난해 83.8%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추세이나, 여전히 갑질근절을 위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운영한 정부혁신 어벤져스 모임이 1980년에서 2000년대 출생 주니어 공무원 1,80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 회사에 꼰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에 89.2%가 ‘있다’라는 답변을 했다. 꼰대의 유형으로는 ‘라떼는 말이야’형이 절반을 넘은 50.7%였고, 그중 가장 싫다고 생각하는 꼰대 유형으로 본업과 무관하게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갑질 오너형’이 3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필자는 아직도 우리사회에 만연한 갑질을 개선하기 위한 해답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철학에서 찾고자 한다. 목민심서(牧民心書) 등 500여권의 방대한 저서와 2천 5백 여수의 유시를 남긴 학자이자 대문호인 다산 정약용 선생은 전남 강진에서 18년간 힘든 유배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그가 거처한 방을 ‘마땅히 네 가지를 해야 할 방’이라는 의미로 ‘사의재(四宜齎)‘라 이름을 짓고 매사 경계하고 삼가는 태도로 스스로를 다스리자는 다짐을 했다. 사의재란 생각을 맑게 하고, 용모를 엄숙하게 하고, 말을 과묵하게 하고, 행동을 무겁게 하라는 뜻이다. 200여년전 다산선생이 다짐했던 사의재는 지금 우리 공직자는 물론 기업인 등이 무겁게 새겨야 할 말이다. 다산선생이 경계하고 다짐했던 사의재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잘 지켜졌다면 갑질이란 단어는 없었을 것이다.   우리 산림청은 갑질 근절을 위해 교육, 갑질 근절 서약,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일선 기관을 운영하는 나 역시 은연중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혹 내가 직원들에게 ‘꼰대’는 아닌지 매일 매일 점검한다. 그러면서 다산선생처럼 갑질 근절을 위한 나만의 사의재를 만들어 갑질을 경계하고 근절을 다짐하고 있다.    그 첫째는 “직원 존중하기”이다. 직원을 호칭할 때는 항상 OO팀장님, OO주무관님하고 ‘님’자를 붙이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은 막아 주어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둘째는 “나의 일은 내가 엄중하게 하기”이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금품, 향응, 기타 편의는 물론 개인용무 등 사적으로 이익을 추구하지 않겠다는 생활 다짐이다.    셋째는 “모든 일을 공정하게 하자”이다. 법령을 준수하고 부당한 업무지시와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를 하지 않고, 직원간 사적 모임의 회식비는 각자 나누어 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나 때(라떼) 보다는 달콤한 라떼 사주기”이다. 나의 경험이 맞다는 식의 ‘나 때는 말이야(라떼)’ 보다는 분위기 좋은 찻집에서 좋은 차를 사주며 그들의 활기 넘치는 얘기를 들어보자는 것이다. 이런 사람도 꼰대라 할 수 있겠는가?     직장은 세대와 살아온 환경이 다른 다양한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다. 다양한 동·식물이 어울려 사는 숲의 생태처럼, 작은 나사하나가 거대한 공장을 돌리는 부품인 것처럼 모두가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다. 다산선생처럼 항상 자신을 경계하고 다짐하면서 직원 상호간 배려하고 협동하는 문화가 정착한다면 갑질은 사라지고 웃음이 넘치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되어, 서로 간의 신뢰도 쌓이고 일도 술술 잘 풀려 대동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1-10-28
  • (인터뷰) 더불어 함께사는 공동체를 실현시키는 이승옥 강진군수
    강진군은 문학과 낭만이 가득한 '남도답사 1 번지'로 꼽히는 곳이다. 무위사를 비롯해 가우도, 백련사, 다산초당, 고려청자박물관 등 볼거리가 많은 지역이다.   지역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산림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강진군을 방문하여 이승옥 강진군수로부터 강진군의 산림사업계획을 들었다.     Q. 금년 7월 남부지방의 집중호우로 강진군에도 산사태 등 많은 피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군에서는 어떻게 대비하셨습니까? A. 매년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지사방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8억 원의 예산을 투입,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하여 작년 하반기부터 미리 사전설계를 시작하여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2km를 지난 6월 말에 완료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군에 사방댐 45개소, 계류보전 40개소를 설치,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산속 계류로부터 발생하는 토사와 자갈의 발생과 이동을 억제해 호우 발생 시 토석류 유실을 최소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산사태 현장예방단 인력을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및 배수로 정비활동 등 산사태 사전예방과 함께 산사태 주의보 발령시 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있으며 산사태 경보 발령시에는 주민대피 명령을 통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유사시 주민행동 요령 로드맵을 마련하여 인명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마철 산사태 사전예방활동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사방사업   Q. 강진군 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A.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강진만 생태공원에 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약 8ha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강진만 갈대숲을 비롯한 생태체험관, 생태학습 홍보관 등과 연계한 지방정원으로 조성 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행정절차를 이행하였으며, 금년 하반기까지 군 관리계획 실시설계 인가 후 사업을 착공 할 계획입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웰컴정원센터, 다산정원, 영랑모란원, 청자암석원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Q. 현재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과 힐링을 위해 보은산에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는데 보은산 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보은산 테마공원조성사업은 201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포함 43억원의 사업비로 사계절 꽃과 보은산 숲이 조화를 이루는 군민들을 위한 공원으로써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휴식과 힐링을 위한 산책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15년부터 필요한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19년 12월 착공하였습니다.    사업장소는 고성저수지 상부의 휴경농지 2ha 부지에 2022년까지 수국꽃 단지, 체험 온실, 생태연못, 잔디광장, 산책로 등을 조성하고 지역특산 수종식재를 통한 경관숲을 조성 할 계획입니다. Q. 보은산 테마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어떻게 운영되나요? A. 보은산 테마공원은 도심과 가까운 보은산 숲과 고성사 아래 골짜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계곡과 함께 인근에 있는 유아숲 체험원, 힐링센터, 연꽃단지, 고성제 등과 연계된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운영 될 것입니다.   또한 도심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지역주민들의 산책과 힐링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운영 될 것입니다. 특히 지금도 여름철 연꽃단지와 V-랜드 물놀이장에는 1일 평균 방문객 수가 3,000여명 이상이 여름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시설들과도 자연스러운 연계가 가능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은산테마공원   Q. 다른 공원과 비교하여 특색 있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수국꽃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강진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절화용 수국을 양묘하여 식재하고 있으며 그 외 목수국, 산수국, 미국수국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수국 품종을 식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색참죽나무, 삼색버드나무, 자작나무, 복자기 나무 등 기존 도내 공원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종을 선택 식재 하였으며, 공원 내에 체험 온실을 설치하여 양묘와 화분 식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보은산 테마공원은 영랑생가와 세계모란공원, 몽마르뜨언덕, 사의재, 연꽃단지, 보은산 등산로, 유아숲체험원, V-랜드 물놀이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대한 완벽하게 준공하여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Q. 주작산휴양림 명품화 사업은 어떤 사업인가요?   A. 현재 주작산휴양림은 38개의 객실과 숲속 야영장, 세미나실, 어린이놀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 대비 이용객은 45%, 400여명 증가하였고, 매출액은 35%, 2천8백만원 증가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주작산휴양림 명품화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5년까지 5년간 46억 원을 투자하여 4개분야 9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에 숲을 통한 휴양과 힐링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명품화하는 사업입니다.   전남지역에서도 몇몇 시군에서 자연휴양림이 운영 중에 있는데, 주작산의 수려한 경관과 10ha에 이르는 편백숲, 야생녹차단지 등 주작산자연휴양림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활용한 휴양시설 및 공간조성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휴양림을 통해 충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으로 A프레임 하우스나 트리하우스 등 특색 있는 객실 신축(숲속의 집 10동, 숲속마켓 1동), 편백산림욕장을 비롯한 힐링산책코스 개발(산책로, 숲속 연못과 또랑), 특색 있는 숲 조성(산수유, 올리브), 진입도로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 할 계획입니다. Q. 2021년 명품화 사업 추진 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A.  2021년도에는 숲속의 집 1동과, 숲속마켓 1동, 힐링산책코스 2.5km조성, 특색 있는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하여 숲속의 집 1동 신축공사가 진행중이며, 이달 말 완료 예정입니다.     또 휴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숲속마켓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다음달 추석전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힐링 산책로는 2020년부터 올해까지 편백림 내에 2.5km 조성이 완료되었고, 전객실과 연계하여 휴양림을 순환하며 탐방할 수 있도록 힐링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특색 있는 숲 조성을 위하여 주작산 작천소령 일대 4ha에 산수유를 식재하였습니다.   Q. 주작산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주작산은 해발 475m의 비교적 낮은 산이지만 주작이 강진만을 향해 힘차게 날개짓하는 형상이라 하여 주작산으로 불리게 된 명산입니다.    전망대와 정상에서 바라보는 강진만의 전경은 산에서 바다내음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습니다. 주작산은 올해 전남도가 선정한 4월의 명품숲으로 주작산 정상과 능선부에 진달래와 철쭉 군락지가 있어, 기암괴석과 연분홍빛 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덕룡산을 시작으로 주작산과 해남군 오소재를 경유해서 두륜산으로 이어지는 등산코스는 8시간이 소요되는 전문 산악인들에게도 매우 인기 높은 산입니다.    주작산   Q. 주작산자연휴양림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169ha 면적의 수려한 자연 속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휴양림을 조성하여, 2007년 7월에 개장하여 지금까지 휴양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29동 38실이 있고, 야영장 및 다목적회의실 등 편의시설들이 있습니다.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203일 휴장하였으나, 가동률은 전보다 증가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단체에서 개별 또는 소가족 위주의 관광이 늘면서 숲이라는 공간에 독립되어 있는 객실로 가족단위 언택트 여행에 주작산자연휴양림은 안성맞춤입니다. 코로나 시대로 여행에 제약이 있어서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들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Q. 최근 헤이즐럿, 엄나무 등 특용수 산림단지 조성으로 주민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간 실적과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 지금까지의 산림 소득은 단순히 목재생산을 통한 소득으로 목재생산을 위한 벌기령까지 30~40년까지 가꿔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군수 취임전부터 산림소득도 단기소득과 장기소득을 얻을 수 있는 투트랙을 구상하였습니다.   장기소득은 지금까지 해 오던대로 조림을 통한 산림경영으로 30~40년 후의 미래를 보고 투자하면서도 임업인들의 단기 소득을 위해서『산림에 경제림과 유실수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특용수 조림 94ha, 황칠특화림 조림 25ha, 산림소득작목육성사업 24ha,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7ha, 견과류웰빙숲 조성 4ha 등 총 16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헤이즐럿(개암나무), 황칠나무, 엄나무, 두릅, 헛개, 대봉감 등 18종의 특용수를 조림하여 산주 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주들의 호응도가 좋아 견과류웰빙숲 14ha, 황칠특화림 18ha를 내년 공모사업으로 신청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산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특용수 발굴에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양봉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해 밀원수를 올해 대구면 용운리 군유지에 헛개나무 4ha를 식재하였습니다. 내년에도 쉬나무 3ha를 식재하여 밀원수 단지 조성을 정기적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신전면 해안가인 사초해변공원에 2020년 12월에 30주의 올리브를 시범식재하여 월동 및 생육상태를 확인한 결과 강진 해안가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다를 결론을 얻었습니다.    따라서 향후 인근에 적당한 토지를 마련하여 올리브 식재를 확대하여 우리군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은 물론 열매 수확후 올리브피클이나 올리브유 생산으로 점차 확대하여 임업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화조림사진   Q.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년 미세먼지차단숲을 조성중에 있습니다. 강진군의 미세먼지 차단숲은 어떻게 조성되고 있는지? A.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은 입자가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우리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는 발암물질입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나무는 일정 공간 안의 미세먼지를 30% 이상 감소 시킬뿐 아니라 1ha의 숲은 1년 동안 총 168kg의 대기오염물질을 흡수한다고 합니다.   이에 우리 강진군은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0억 원을 들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미세먼지차단숲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첫 번째 사업지로는 강진산업단지 유휴지이며 민선 7기에 들어서 42개 기업을 유치하여 100% 분양을 완료한 곳입니다.  하지만 주변마을에 산업단지내 공장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어 가시나무 등 18종 총 7천여주를 식재하여 주변마을에 산업단지 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지역 형식으로 숲을 조성하였습니다.   2021년 두 번째 사업지로는 강진읍 남포에 위치한 신규 쓰레기매립장 및 소각장 주변입니다. 2022년 6월에 기존 쓰레기매립장 사용이 종료가 되어 현재 쓰레기매립장 신축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변마을에 악취발생이 우려되어 미세먼지 차단숲 사업지로 선정하고 가시나무 등 16종 2만 2천여주를 식재 중에 있습니다.   향후 강진만 생태공원, 지방정원, 스마트 그린도시사업과 연계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강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2022년 사업예정 대상지는 칠량농공단지로 현재 산림청 심의 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확정될 경우 농공단지 내 23개 업체, 근로자 255명의 근무지 주변 개선과 1km이내 칠량면소재지를 비롯한 6개 마을의 210가구의 주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 차단숲   Q. 최근 2년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특별한 비책이 있나요?  A.  강진군은 매년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해 산불발생률이 높은 봄ㆍ가을철을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활동을 진행합니다.  올해도 지난 1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기간동안 63명의 산불진화대와 감시원을 운영해 산불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계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강진과 해남, 완도 등 3개 권역이 함께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해 대형 산불 방지 훈련을 하였으며 목재파쇄기를 이용해 산림연접지역에 농업부산물을 파쇄하는 사업을 19농가에 진행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림청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서도 11개 읍면 293개 마을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주민들의 긴밀한 협조와 산불예방수칙의 자발적 준수를 통해 2년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올해에도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봄철 산불 예방 대응 우수기관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산불대응센터   Q. 올해 산불대응센터도 준공했다고 들었는데 A.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산불진화대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산불진화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2020년 국도비 4억 여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난 5월 군청 부지 내에 1층 규모로 준공을 완료했습니다.   매년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기상여건 속에 산불예방 시스템과 산불진화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진화장비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기계수명을 연장하여 예산 절감 또한 기대됩니다.  강진은 북쪽으로는 월출산이, 서쪽으로는 해남군과 경계를 이뤄 주작산과 덕룡산이 감싸고 있다. 동쪽으로는 장흥군과 인접해 수인산과 천개산이 있고, 남쪽으로는 강진만을 건너 완도군과 접해있다. 코로나19로 언택트 여행이 각광받고 있고, 숲에서 누리는 휴양과 힐링이 필요한  이 때 남도 끝자락에 자리한 강진을 찾아  여유와 평화로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21-09-17
  • (연재) ⑥목재산업을 부흥하는 핵심 열쇠 ‘목재문화’
     과거 산림은 목재 및 산나물, 버섯 등의 천연자원 제공과 수원함양, 재해방지 등 국토환경 보전이 주요 역할이었으며, 최근에는 휴식과 치유 등 국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산림 기능도 주목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목재이용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면서 취미로 목공을 즐기는 사람들, 이른바 ‘취목족’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목재 이용 문화가 정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목재사용 확대를 위한 국민인식 개선과 체계적인 목재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목재제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고도화된 목재문화 콘텐츠가 요구되고 있다. 영국의 ‘Wood for Good’, 호주의 ‘Make it Wood’, 일본의 ‘목재사용운동’, 캐나다의 ‘Wood works!’등 이미 선진국에서는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2년부터 산림청에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을 진행하며 목재체험과 목재 교육을 제공하고 생활 속 목재제품 이용으로 건강과 지구를 보호할 수 있음을 홍보하여 친환경 재료인 목재의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정확한 목재 정보를 제공하는 전문인력과 콘텐츠의 부족으로 전문적인 목재 교육기회가 드물고, 지역별 목재문화체험장마다 유사한 목공교육 내용으로 양질의 교육이 부재한 실정이다. 따라서 산림청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양질의 목재교육을 제공하고자 `목재교육전문가'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전국 대학의 건축학과와 디자인학과에 목재전문가 특강을 개설해 젊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재료로 목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목공창작 공유센터 등 목재체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국산 목재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국내 목재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아이러브우드 체험단’운영과 국산목재의 이용 확대를 위한‘한목(韓木) 디자인 공모전’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변화대응과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범국민적인 ‘목재문화’ 정착이 이루어져야 한다. 목재를 보다 친근하고 익숙하게 사용하며 목재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간다면, 목재 사용량 증가뿐 아니라 목조건축 확대, 목재 산업 일자리 창출 등 목재산업계 전반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10-08
  • [기고](기고) 봄철 산불의 주범, 불법 소각
    지난해 3월에 발생된 구미산불, 4월에 발생한 부산 해운대 산불, 이 두 산불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산불 발생 원인이 불법소각이라는 점이다.    이 불은 약 79ha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는 축구장 112개에 달하는 면적이다. 이로 인한 피해금액은 약 45억 원이다.   산림청 산불통계연보를 따르면 지난 10년간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 4,399건의 30%인 1,323건으로, 34%인 입산자 실화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불법소각은 비단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대두되는 미세먼지 발생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농업부산물 소각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 배출량은 연간 16,804톤으로 이는 전체 생물성연료 미세먼지 배출량의 63%에 해당한다.   야외에서의 소각은 엄연히 불법이다. 특히 산림 인접지(100m) 이내의 지역에서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아직도 농촌인구의 75%가 생활폐기물과 농업부산물을 전량 관리하지 않은 채 소각하고 있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의 농업부산물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우리 관리소는 금년 2월부터 3월까지 산림인접지역 인화물질(고춧대, 깻대 등) 약 17톤을 수거하여 파쇄하였고, 폐비닐을 포함한 영농쓰레기 7.7톤 수거하여 처리하는 등 불법소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소각의 근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불법소각을 자행하는 원인은 소각의 병해충 방지효과에 대한 신뢰, 경제성 등이다.    소탐대실이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추구하다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다. 산불은 진화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불법소각에 대한 의식제고가 가장 중요하다.    숲의 소중함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이다. 산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국민 개개인이 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2020-03-27
  • (기고) 인생2막! 귀산촌(귀농,귀촌)에 도전하자!!!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인생2막! 귀산촌(귀농,귀촌)에 도전하자!!!   귀 산촌이나 귀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귀농과 귀산촌을 결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퇴직 후 여생"이라고 답을 했다고 한다. 이런 답변이 나오게 된 것이 바로 정년이 보장된 정년퇴직이 없어진 한국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평생직장 개념도 없어지고, 퇴직하고 난 뒤 젊은 축에 속하는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반영되었다고 본다.     제2의 인생을 숲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꿈꾸며 귀산촌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신문 방송에서 다양한 귀산촌 관련 프로그램을 보도하는 영향도 있고, 도시에서 스트레스받고 사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평생직장인 산촌에서 숲과 자연과 함께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고 자신의 건강을 위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행복한 삶의 모습을 꿈꾸기 때문이다.   또한, 산촌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상대적으로 낮은 임야 가격과 임산물 생산에 투입되는 노동력이 농업 대비 절반 수준으로 부가가치가 높으며 친환경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공한 임업인의 귀 산촌 사례를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연과 함께 행복한 숲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귀산촌에 성공하려면 몇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다. 1단계는 귀산촌결심, 2단계 가족합의. 3단계 작목선택. 4단계 영농기술. 5단계 정착지 물색, 6단계 주택 및 농지구입, 7단계 영농계획 및 산림복합경영수립 등이있다.       <귀산촌전문가과정 교육생과의 기념사진>   인생 제2막을 귀산촌에서 찾으려는 은퇴설계자나 퇴직자가 산촌에서의 노후를 꿈꾸며 ‘귀산촌’하고자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귀산촌을 하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자금보조사업과 산림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귀산촌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고 자격조건을 갖추면 세대당 3억한도 이내에서 5년 거치 10년분할 상환, 농업창업자금은 2%, 주택구입은 2.7%(단65세 이상은2%)대출을 해주며 주택구입자금은 세대당 주거전용면적150㎡ 이하인 주택은 세대당 5000만원 한도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중신청이 가능하고 귀농지역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황금약초식물원에서 귀산촌전문가 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성공적인 귀산촌을 위해서는 마을 주민과 선후배와 농민들, 임업인들과 친분을 돈독히 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일이다. 또 자신의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력, 품목별 출하지역, 지배 적지 등을 고려해 적합한 작목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관련법도 알아둬야 한다. 임야의 구분과 소유 등 기본적인 관리에 관한 것은 산림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임야의 개발, 행위제한 등 규제에 관한 것은 산지관리법으로 규정한다.   산지관리법상 산지(임야)는 크게 보전산지와 준보전산지로 나뉜다. 이용에 관한 규제가 필요한 것은 보전산지로 묶고 그 이외의 것은 준보전산지로 한다.  준보전산지는 법상 행위제한에 대한 특별한 별도 규제는 없다. 다만 용도를 변경하거나 형질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산지전용허가나 산지전용신고를 해야 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을 소유한 산주, 전문임업인, 귀농ㆍ귀산 촌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경영과 신기술,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 대상은 산주와 귀농∙귀산촌 예정자, 은퇴예정자, 산림경영 희망기업 등이다. 소유 산림에 있는 수목과 토양의 상태 같은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숲 가꾸기, 임도 등 산림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기술도 알려준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구미 금오산 산불방지와 산지정화 캠페인후 현장학습]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임업인이나 귀농ㆍ귀촌,귀산촌, 은퇴예정자, 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 최고경영자(CEO)과정과 귀산촌과정, 산야초재배기술과정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업무협약이 맺어있는 50여개의 지방자치단체와 40여개의 산림관련 단체와 연계하여 임업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2010년에 개설하여 11기에 걸처 860여명의 전문 졸엄생을 양성하였으며 현재 12기 모집중 있으며 3월14일에 입학식을 가질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좋은산고르는방법과 임도 및 작업로 개설방법, 양묘∙조경수, 산림휴양, 산림치유,산양삼, 산야초, 산채, 귀농∙귀촌, 귀산촌, 목조주택, 산지개발, 임산물 가공과 유통, 6차산업등 산을 가꾸는데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현재 졸업생 다수는 귀산촌하여 임야를 구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고 인생 2막을 자연과 함께 행복을 누리고 있다.   현대인들은 자연과 더불어 공기 좋고, 물 좋은 숲에서 살기를 원하고 있다. 웰빙시대에 ‘귀산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은 귀산촌에 도전하여 남은여생을 자연과 함께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02
  • [기고]산림인접 지역 내 불법소각 이젠 그만!
      최근 귀농, 귀촌 인구 증가 및 농산촌 인구 고령화로 인해 편의·비용면에서 공동소각·수거·폐기물처리 보다는 불법 소각을 선호하는 추세로 특히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으로 인해 산불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소각 주원인인 고춧대, 깻단 등 농업잔재물 처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농업잔재물이란 농업 활동에 수반하여 발생되는 폐기물로 벼, 옥수수, 콩, 고추, 깨 등 농작물 및 과수 가지치기 등 잔재물을 말하며 이는 생활폐기물에 해당하나 농경지에 방치한다고 하여 법에 저촉되지는 않지만 소각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특히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30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연평균 466건, 904ha의 산림피해가 발생 하였으며, ’12년 최저점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금년도 4월 동해안 대형산불로 피해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 산불 발생 주요 원인은 1위는 입산자실화 846건이며, 다음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391건, 쓰레기 소각 262건 등 소각 산불이 전체 산불 2,114건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산림청에서는 소각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활용하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수거·파쇄를 지원하고 있으며 논·밭두렁 소각 근절 등 의식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산림특별사법경찰을 투입하여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불법 소각 단속 인력의 감시 활동이 소홀한 일몰, 주말 시간대를 틈타 관행적으로 불법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농사시작 이전 병해충 방지 효과에 대한 신뢰, 소각의 경제성, 나는 안전하게 불을 다룰 수 있다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한 안전 불감증이 원인 인 것으로 보인다.   나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후손대대로 물려주어야 할 숲이 산불로 인해 없어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산불은 진화 보다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것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숲의 소중함을 알고 각자 스스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날까지 산불 예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리며 지역의 파수꾼으로 산불예방과 산불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시는 전국의 산불진화대원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19-12-10
  • [기고][기고]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내(함양, 산청, 진주, 사천, 남해, 하동, 의령, 합천, 거창, 통영, 고성, 거제) 12개 시․군의 산자락에는 여기저기 울긋불긋 오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이 지나고 매서운 찬바람에 잎은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아 겨울을 알리는 신호와 함께 산림공무원의 숙명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를 끼울 구멍이 없다.’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의 의미는 올바른 출발은 올바른 결과를 초래하고, 그릇된 출발은 그릇된 결과를 초래 한다는 것이다.   올해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출발해 내년 봄철 산불 단 1건도 발생하지 않는 올바른 결과를 이끌어 내고자 하고자 한다. 산불의 발생원인은 기상조건과 관계가 있지만 주된 원인이 사람의 부주의나 실수이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에 발생한 산불은 총 214건으로 절반 이상이 입산자의 실화이니 말이다. 그렇다면 산불을 예방의 올바른 출발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을 살펴보자. 첫째, 산불방지 대책본부로 가용인원을 활용한 총력 대응이다. 산불진화차량과 펌프를 이용해 물을 산위까지 끌어올려 혹시 살아있을 불씨를 찾아 잔불을 모두 잡는 산불진화대 총 135명(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국유림영림단)의 진화인력으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형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경상남도, 산불진화헬기를 보유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산불진화체계를 구성하였다. 둘째, 산불발생 취역지역의 산불감시 활동이다. 산불감시카메라 12대, 산불소화시설 2개, 무인방송기기를 활용하는 동시에 산불진화대 135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초동진화체계 구축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여 입산할 수 없도록 집중단속,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 소각행위 근절을 계도하고 있다. 셋째,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추진이다. 지자체, 유관기관(국립공원등)과 기차역, 터미널, 등산로 입구에서 캠페인을 실시, 보도자료 배포, 산불현수막 설치하여 산불조심기간 의식을 고취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주변에 위치한 22개 마을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소각근절 협조,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넷째, 봄철 소각산불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작업이다. 최근 산림주변 개발과 귀농, 귀촌 인구의 증가로 산림과 주거공간이 점검 가까워지고 있어 산림인접 민가주변, 도로, 숲길, 임도변에 예취기, 낫등을 활용하여 풀베기작업을 하고. 추수가 끝난 농경지의 영농부산물(고추대, 깻대)파쇄, 농산폐기물(폐비닐, 비료 포대등)일제 수거하여 수거장소에 조치하고 있다. 다섯째, 산림사업장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이다. 숲가꾸기, 입목벌채, 조림예정지정리, 산림병해충, 산림토목사업은 모두 산림과 연접한 곳에서 실행되기에 작업자들이 취사나 담배피우는 행위를 사전에 철저히 차단한다. 산불로 산림 내 나무를 태우는 것은 1시간이면 충분하지만 원상복구 시키는 데는 20년이 걸린다. 이러한 치명적인 산림 파괴의 주범인 산불의 피해를 최소화하여 산림이 주는 아름다움을 지켜주기 위해 산불진화 일선에서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19-12-05
  • (인터뷰) 건강한 숲을 가꾸며 살고 싶습니다.
    국민의 발길을 숲으로 유도하기 위해 산림청에서는 매달 이달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을 발표하고 있다. 4월의 국유림 명품숲으로 전북 무주군의 독일가문비 나무숲이 선정됐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이 숲은 ‘2010년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분야 ‘어울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숲을 가꾸고 관리하는 곳인 무주국유림관리소를 찾아 채진영 소장을 만났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 소개를 해주세요.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952년 서울영림서 무주관리소로 개청하여 1967년 안동영림서, 1991년 남원영림서, 1996년 서부지방산림관리청 소속으로 직제개편되어 현재는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라는 조직 명칭으로 부르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산림청 소속기관으로서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산림, 모두가 누리는 복지산림, 사람과 자연의 생태산림 실현」을 목표로 본연의 산림보호활동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국유림 산림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무주국유림관리소는 5개팀 24명의 직원이 전라북도 동부지역인 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 등 5개 시․군 241,190㏊의 산림 중 25%인 61,000ha의 국유림을 경영․관리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의 주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지역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며, 독일가문비숲 주변에 후계림 10㏊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국유림영림단 64명을 전문 산림기술자로 양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단위 지역주민과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산촌경제 활성화는 물론 효율적인 국유림보호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재생산을 확대하기 위하여 낙엽송 수확벌채, 리기다소나무와 불량천연림을 친환경적으로 벌채하여 갱신할 계획이며, 특수용도 생산구역을 지정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을 위한 표고자목과 천마자목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는 40억원을 투입하여 경제림단지 등 산림경영임지 위주의 사유림을 매수할 계획이며, 국유림대부지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산림보호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제수종인 낙엽송과 편백, 소나무 등을 조림할 계획으로 나무심기를 완료하였으며, 조림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조림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경제림 육성단지 중심의 기능별 숲가꾸기사업 1,6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배치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진화대원들이 지난 4월 3일 발생한 남원 산불현장에 투입하여 다음날인 4일까지 산불진화 임무를 완수함과 동시에 4일 발생한 강원 산불현장으로 출동하여 산불진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해빙기 점검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였으며, 사방사업을 우기 전 6월말까지 적기 완료할 계획이고, 간선임도와 작업임도를 시설하고 기존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하고 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방지를 위하여 임실군지역 공동방제구역인 4,771㏊에 대하여 집중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인 나무주사 360본, 그물망피복 475본, 파쇄 40본 등 875본에 대한 방제를 완료하여 선단지 중심의 피해확산 차단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시숲 1개소를 자연친화적인 산림형으로 산림복지시설 기준에 적합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며, 산림체험 확대와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덕유산유아숲체험원에 유아숲지도사와 국유림 명품숲 등에 숲해설가 등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전문적이고 다양한 숲교육 프로그램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하여 훼손등산로를 정비할 계획이며, 생활권 주변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주택가 피해 우려목들을 직접 찾아가 제거해 주기 위한 찾아가는 숲가꾸기 패트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Q. 이달의 명품숲에 독일가문비 숲이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숲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외래수종 적지적수를 찾기 위해 1931년도에 시험 조림하여 88년 동안 꾸준하게 관리해온 숲으로 현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내에 분포하고 있는 보기 드문 우량한 숲입니다.  1999년까지 채종림으로, 2000년에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하여 관리하였으며,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천년의 숲 분야」에서 “어울림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우량숲 생물다양성 증진사업”으로 탐방코스 개발 등 체험을 위한 데크를 설치하였고 2017년에 산림청에서 국유림 경영․경관형 명품숲으로 지정하여 일반인에게 산림관광 명소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독일가문비나무는 유럽전역에 분포하고 주요 조림수종으로 선정되어 있으며 재질이 양호하여 건축용재, 피아노․오르간 등 악기용재, 목기, 포장재로 쓰이고 있으며 최근 루바 재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 수종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도입 가능한 유망한 경제수종으로써 적지적수라고 생각합니다.     Q.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특별히 하는 활동들이 있으신가요?  A. 봄철과 가을철은 건조하고 등산객이 많기 때문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입니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40%,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에 의한 산불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5~4.30), 식목일․청명․한식(4.5~4.7), 어린이날(5.4~5.6) 등 주요 시기별 특성에 맞는 산불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위험지․취약지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산촌 주민을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각금지기간(3.15~4.15)에는 기동단속반을 투입하여 밀착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입산통제구역, 등산로 폐쇄지역 등에 산불 위험도를 고려하여 입산객 계도․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여 산불예방 및 산불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진화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유사시 즉각적인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산림항공관리소 및 지역 소방서,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상호 협력체계를 가동하여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서부지방산림청이 유아청소년체험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하는데,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진행하는 산림교육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유아들이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무주군 무풍면 삼거리 산43-1번지 3㏊에 덕유산유아숲체험원을 2014년에 조성하여 5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숲에서 맘껏 뛰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숲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통나무터널, 모래놀이장 등 놀이시설과 누워서 하늘보기, 숲소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유아숲지도사 2명이 전담 활동하여 유아들의 생생한 숲 놀이를 통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유아 31천명이 이 곳 체험원을 찾는 등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아울러,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여러 연령층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공감할 수 있도록 숲해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숲해설가는 3명이 활동하고 있는데 학교, 마을, 명품 숲, 지역축제 등을 오가며 연령층에 맞게 다양한 주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체험수요를 반영한 능동적인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A.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 동안 벌채 130㏊, 목재생산 17,500㎥과 밀원수 및 특용수 조림 100㏊를 실행할 계획이며, 표고 및 천마자목을 공급하기 위해 특수목재생산구역 5개소 200㏊를 확대 지정할 계획이며, 특화임산물 재배단지를 10㏊이상 조성하여 집약화와 생산-가공-유통-체험 등 6차산업화가 가능한 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마을공동체, 작목반 등 신규 사회적기업 1개소를 육성하여 사유림경영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명품숲으로 지정된 독일가문비나무 숲과 연계하여 규모 있게 독일가문비 후계림을 조성하고 반대쪽 사면에는 자작나무 등 경관수종을 심어 지속적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창출 할 계획입니다. 올해 명품숲 연접지에 후계림 조성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ha의 독일가문비숲을 만들 계획이고, 휴양림 주변에 2017년에 심은 편백나무 조림지와 연계하여 녹색과 흰색이 어우러지는 경관을 도입할 수 있는 자작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무주군에는 생활권 주변에 미세먼지 저감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도시숲이나 산림공원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무주읍 입구 싸리재 주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실행하였으며,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조성될 도시숲은 무주군 제2의 숲길 체험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 운영에 필요한 숲해설 공간으로 제공될 것이며 향후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복지시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 관리소에서는 금년에 장수군 무룡고개에 “백두대간 등산로 안내센터”를 설치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하여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을 위한 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쾌적한 숲길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Q. 무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이전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요? A. 1989년에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공무원으로 출발하여 수원․의정부국유림관리소와 남부지방산림청 운영과․구미국유림관리소를 거쳐 서부지방산림청과 산림청 산림이용국 사유림경영소득과․산림휴양문화과에서 근무하였으며, 임업사무관으로 서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을 거쳐 2018년 7월 16일부터 무주국유림관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림청과 일선 소속기관에서 모든 산림공무원이 해 왔던 것처럼 30년간 조림, 숲가꾸기, 산불진화, 병해충방제, 사방 및 토목사업은 물론 산림복지 및 산림휴양과 국유재산관리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Q.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4.27 남북정성회담 이후 남북산림협력 확대 추진에 따라 황폐된 북한 산림녹화와 산림병해충 공동방제, 녹화수종 양묘를 위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시일 내 북한 산림녹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우리 국유림관리소 기능인 영림단과 함께 북한 조림사업에 참여하여 새산새숲을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공익기능 증진은 물론 탄소흡수원 확보 및 산림경영임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사유림매수를 통하여 국유림을 100,000㏊까지 확대하여 대한민국 산림과 국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숲속의 대한민국 조성에 앞장서는 명실상부한 1등 국유림관리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지덕권 산림복지지구로 지정 고시된 사유림 99㏊를 조속히 매수하여 대통령 공약사업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이 2022년까지 적기에 조성 완료하여 한의학 관점의 장기체류 산림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사유림 매수를 위하여 소유자 측에 지속적인 면담 요청과 지역 유관기관, 의원님들께도 적극적으로 협조요청 할 계획입니다.   Q.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산림공무원이란 직업을 선택하여 가족을 이루고 꿈도 이루고 평안하게 살아올 수 있었으며, 조그마한 임야도 장만하여 앞으로도 산림을 가꾸면서 가족과 함께 숲에서 행복하게 살 생각입니다. 산이 있어 행복했고, 산에서 근무할 수 있어 즐거웠고, 산과 함께 할 수 있어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한 것처럼 모든 국민이 숲속에서 숲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숲을 가꾸어 모든 국민의 일터, 쉼터, 삶터로 제공하는 것이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Q. 끝으로 한 말씀 하신다면 ? A.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마을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 육성과 지역 주민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산림규제 혁신에 앞장서고 산림재해가 없는 안전한 국유림경영과 쾌적하고 행복한 국유림관리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관내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소득창출이 가능한 산촌으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유림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 일자리 창출과 모든 국민이 숲에서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국유림경영과 맞춤형 산림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꽃이 만발한 짧은 봄이 지나고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있다. 나무들은 초여름부터 왕성하게 생장을 시작해 많은 피톤치드를 발산한다. 많은 사람들이 삼림욕을 즐기는 것은 피톤치드 때문인데, 이 피톤치드란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살균력을 의미하는 치드(Cide)가 합성된 말로 숲속의 식물들이 만들어 내는 살균성을 가진 물질을 말한다. 피톤치드는 심리적인 안정감 이외에도 말초 혈관을 단련시키고 심폐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기관지 천식과 폐결핵 치료, 피부를 소독하는 약리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록이 푸르른 이 봄, 도심을 떠나 숲이 우거진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독일가문비나무숲을 찾아 쉼과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 오피니언
    • 리더인터뷰
    2019-04-26
  • (인터뷰)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제 74회 식목일을 맞아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새산새숲' 국민캠페인을 병행하여 전국각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이 날로 높아지고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해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산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산림청의 개청 이 후 50여 년 간의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의 산림녹화와 임업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다 퇴직 후에도 그 길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이 모인 단체가 있다. <한국임우회 전진표 회장> 임우회는 산림청 퇴직공무원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를 공유해 회원의 복리 증진과 산림정책에 관한 홍보 및 자문 등을 통한 산림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1976년 3월13일 발족하여 4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임우회는 그 이후 2010년 8월24일 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현재는 산림공무원 및 임업인 15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봄볕이 완연한 4월의 초입, 한국임우회를 이끄는 전진표 회장을 만났다. <취임인사차 산림청 방문> Q. 지난 2월, 한국임우회 회장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임기 내 어떤 각오로 임할 생각이신가요?   A. 40여 년 전 임우회 창립 당시 시대적 여건과 배경은 21세기에 들어선 현재와는 확연히 다른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극적이며 정적인 조직을 보다 적극적이며 동적인 조직으로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원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이노베이션(혁신)을 할 각오입니다. 하지만, 회원 간 친목 도모와 복리 증진이라는 사단법인 한국임우회의 최상 가치를 적극적이고 성실히 지켜나감은 물론, 임우회가 보다 가치 있고 보람된 모임이 되도록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말로만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Q. 한국임우회의 역할은 어떤 것인가요? A. 임우회 창립 당시에는 어려웠던 시대로서 오직 산림직 공무원의 단합과 친목이 절실하였지요. 회원자격도 산림청 중앙부처를 중심으로 한 퇴직 OB만의 모임이었지요. 그러나 21세기에 이르러 과학, 의학 등 급속한 문명발달의 시대적 변천과 임업의 발전에 따라 임우회원의 자격이 OB만의 모임에서 임업 관련 단체와 임업인의 동참으로까지 확대가 요구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한국임우회가 법인단체로 승격하면서 임업계의 선도적 중심체로 성장하였습니다. 결국 사단법인 한국임우회는 산림정책건의 및 협력지원, 응원자로서의 역할이 극명해졌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한국임우회의 앞으로 활동방향은 무엇인가요?     A. 저는 취임사에서 이미 밝혔습니다. 즉 임기 내 캐치프레이즈(슬로건)로 제시했던바 ‘찾아가는 임우회, 찾아오는 임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한국임우회는 전국 임업단체들과 긴밀한 정보교환으로 각 단체의 당면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함으로써 합리적 대안을 수립하고, 정부에 건의하고, 산림정책추진에 적극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산림청 금년도 산림정책목표를 보면 “내 삶을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6대 중점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시대에 맞는 추진계획이라 봅니다. 특히 남북협력으로 숲속의 한반도는 당면한 과제이므로 우리 모든 임업인이 동참해야 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와 업무협의> Q. 현대사회에서 산림이 가지는 의미는 어떤 것이라 생각하나요?   A. 산림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터전이라고 믿습니다. 산림은 깨끗한 공기와 물, 야생동물, 자연경관 등을 제공하고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를 공급하는 원천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이 필요로 하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생활에 필요한 고품질의 임산자원을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제22대 부회장, 이사 임명장 수여식> Q. 앞으로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전통적인 임업은 인간생활에 필요한 목재임산물과 식·약용 식물자원 등 비목재임산물을 생산 판매하는 산업입니다만, 현대는 산림탄소를 저장하고 산림생태계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6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육성임업은 장구한 시간이 걸리므로 그 수익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산림소유자 등 임업경영체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업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 예로, 2014년 기준 산림의 공익가치가 126조원, 국민 1인당 연 249만원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Q.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A. 겸손과 포용력이며, 말보다 행동이 근간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봉사정신으로 매사 회원과 소통하고 친화력을 발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저는 공직을 시작하면서 동송(冬松)을 아호로 쓰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변함없는 청아한 자태가 매력입니다.  특히 엄동설한 흰 눈이 덮여 있는 곳에서 곧고 강인한 자태는 너무도 엄숙하여 꼭 닮고 싶었습니다. <공직시절 황폐지 녹화 주도> Q. 회장님께서 임기 내 꼭 소망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현재 임우회 구성인과 연령분포를 보면 대부분 산림공직자이며, 70~80대로서 1960년대 황폐지 녹화에 헌신했던 주역들입니다. 이분들의 생존 시에 꼭 산림녹화성공 기록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등재돼야 합니다.   둘째, 산림녹화기념관이 건립되도록 산림청이 주체가 되어 적극 추진해주기 바랍니다. 전국 각지에 제대로 보관되지 못하고 있는 산림녹화 기록들이 한자리에 모여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되길 바랍니다.   셋째, 남북산림협력의 당면사항으로 임우회원들의 경험과 숙련된 사방 및 조림 기술자로 북한녹화사업에 활용되도록 배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산림예산을 보면 전체예산에 0.5%인데 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1% 이상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임업단체가 힘을 보태야합니다.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심포지엄 참석> Q. 개인적인 인생목표는 무엇인가요?   A. 사람이 태어나서 얻은 최종직업은 숙명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한국 땅 동쪽의 내륙인 심산오지, 강원도 정선에서 출생하였습니다. 그곳 농고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오직 산림학을 전공하였으며, 첫 직업도 1965년 10월에 산림직을 얻어 영림서 산림청 본부에서 일했으며 최종 산림청 남부지방청장으로 약 34년간 봉직하였습니다.    현 임우회장에 이르기까지 임업의 선로에서 일탈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인생도 임업인으로서 임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인생 목표입니다.   늘 낮은 자세를 고집하며 겸손과 경청의 자세로 임업발전을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는 전진표 회장의 굳은 의지와 목표를 인터뷰 내내 엿 볼 수 있었다. <산림환경신문 발행인과 함께> 전 회장은 동국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석사를 받았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역임하고 현재 강원도민회중앙회 부회장, 대한민국 ROTC 제2기 총동기회장, 수목장실천회 공동대표, 산림정책연구회 대외협력위원장, 대통령 직속 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전진표 회장이 이끄는 한국임우회가 여태껏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림발전에 기여하는 임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로 거듭날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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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칼럼) 숲아이와 미세먼지와의 상관관계
    한국숲유치원협회 회장 김정화 제가 아침마다 만나는 숲아이들은 그날의 날씨에 대하여 습관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숲에 늘 가는 아이들은 매일 아침마다 그날의 날씨에 대하여 호기심을 발동하기 마련이랍니다. 숲은 그날의 날씨에 따라 상황이 여러 가지로 달라지고 그에 따라서 숲활동도 각양각색으로 펼쳐지기 때문이지요. 우리 어른들이 일반적으로 그날그날의 삶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듯이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하루하루의 삶이 그네들에게는 대단히 의미있는 겁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아이들이 날씨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미세먼지에 대한 안부부터 먼저 챙기는 현상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더군요. 중요한 사실은, 우리가 숲에 가고 싶을 때 마음껏 숲에 갈 수 없다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고, 미세먼지가 심해서 숲에 갈 수 없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되면 아이들은 얼굴 표정이 어둡게 변하면서 우울한 심정을 몸짓이나 언어로 나타내더군요. 사람은 식물이 아니고 동물에 속하므로, 사람은 나다녀야 합니다. 아이들은 바깥을 두루두루 돌아다니는 가운데 세상이치를 깨닫게 되며, 세상만물과의 관계가 얽히고  설키는 가운데 사람으로서의 됨됨이를 갖추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마음껏 다닐 수가 없다는 현상이 일반화되고 가고 있다는 겁니다. 마음껏 못 노는 아이들을 위하여 어른들은 ‘키즈카페’라는 놀이터를 만들었더군요.   숲은 자체 정화가 되는데 키즈카페는 인위적인 구성에다 사람 손에 의한 청결유지가 필요하지요. 갇힌 공간에서 한정된 매체에 매달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뭘 대단한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섭니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라는 대체 밖에 될 수 없는 공간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저로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느 어른들처럼 아이들에게 더러 실수를 한답니다. 숲에서의 어린이날 행사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잔뜩 준비했건만, 아이들은 숲에 들어서자마자 마구 뛰어다니면서 제가 만들어 갔는 프로그램에는 관심조차 없었습니다. 옛말에 ‘콩알 떼, 새알 떼’라고 아이들을 표현했더군요. ‘콩알들의 무리, 새알들의 무리’라는 의미겠지요. 아이들을 숲에 데려놓으면 아이들은 콩의 알이나 새의 알들을 주르르 쏟아 부은 듯이 마구 내달려버립니다. 실컷 자기 놀고 싶은대로 놀고 싶건만 저 또한 자기도취식으로 제가 만들어놓은 프로그램 틀에 아이들을 또 집어넣고 싶었던 실수를 한 게지요. 아이들은 이처럼 자신의 몸을 신명나게 마음껏 움직이고 싶은데, 미세먼지라는 존재가 아이들의 발을 묶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숲에 갔다하면 엉덩방아를 찧어대면서 털썩 주저앉거나 기어다니거나 구르거나 합니다. 아이들은 숲에 갔다하면 눈이 번쩍번쩍거립니다. 볼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순간순간이 재미있고, 새로운 의미부여가 크고, 긴장감 넘치게 도전한 후, 성취감과 기쁨을 희열 넘치게 맛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존재들과 마음껏 말하고 마음껏 교감하고 싶어하는데 ‘마스크’라는 존재에게 답답하게 갇혀버리다니, 기가 찰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하듯이 일기와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에만 의지하거나, 아니면 국립산림과학원의 박찬열 박사님이 발표하셨듯이 일반장소와는 다르게 숲에는 미세먼지가 정화되어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 그냥 숲에 가야하는지 학부모와 숲선생님들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일전에는 저희 협회의 김홍철 연구분과위원장이 심각하게 자신의 의사를 밝히더군요. 점잖으신 충청도 양반분이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싶었습니다. 우리 협회 차원의 용감한 행동이 필요하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 회원 기관의 아이들이 산불나기 좋은 봄철마다 산림청 지원 하에 산불조심 캠페인을 하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자주 다니는 숲길 입구에서 귀여운 유아들이 일렬로 서서는 산불 조심하시라는 문귀를 들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외치면서 어른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행사를 해왔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제 심포지엄도 열어서 여러 나라 간에 숲교육을 위한 환경해결책을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정부에서도 미세먼지조치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미세먼지 저감 운동에 앞장서는 기관이나 단체도 나름대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 각정에서는 요리방법, 청소방법, 공기정화 식물기르기 등을 열심히 실행하고, 사회적으로도 걷기나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타기 등을 권장합니다만, 미세먼지의 근본적 해결이 될 가능성은 요원한 느낌이 들기만 합니다. 얼마 전에 지구의 날이 있었듯이, 전 세계가 지구생명을 살리고자 함께 행동하듯이, 미세먼지 관계도 전체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극적인 대처가 아닌 적극적인 해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선 당면해결이 아닌 근본해결을 위하여 더 힘차게 해결의 문을 두드려야겠습니다. 정부나 국가기관의 조처에 따르더라도 각 가정과 사회 곳곳에서 개인개인이 행동 하나하나에 미세먼지 타결을 위한 정신자세를 갖추고 실행해야겠습니다. 어른들이 저질러놓은 이 상황에서 가장 피해를 입는 자들은 사실상 우리 아이들입니다. 어른들의 편의주의와 이기주의로 인해 아무런 잘못도 없는 아이들에게 심한 고통을 줄 수는 없다고 봅니다. 숲아이들은 그나마 숲에서 미세먼지를 만나지 않으므로 다행이다. 싶지만 아이들이 숲에서만 지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학생들과 가끔 일본에 갔었지만, 아주 작은 땅뙈기에도 매우 평범한 풀을 심고는 손길을 거듭 주어가면서 정성껏 키우고 있는 일본 분들의 내성에 가끔 소름이 돋기도 합니다. 독일의 한 분이 한국의 고속도로나 집이나 건물의 담장에는 왜 담장이가 심겨져 있지 않느냐고 물어왔을 때 저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습니다. 침묵의 살인자인 미세먼지 앞에서 우리 아이들은 오롯이 희생자입니다. 어른들이 해결해주셔야 합니다. 지구생명을 살려야 사람이 살고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도 살 수 있다는 점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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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9
  • (인터뷰) 목재문화진흥회 이전제 회장
    1.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의 시행에 따라 2014년 3월 발족하였다. 생활속 목재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의 목재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목재 생활권 조성을 위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하며,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보급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산림청 소속의 비영리 특수법인이다. 2. 목재문화진흥회의 주요 사업은?  목재이용법에 따라 목재문화의 진흥, 목재 교육의 활성화 및 목재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법정 사업으로 매년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목재문화지수 측정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목재산업박람회, 목재체험교실, 대한민국목 조건축대전 등 목재문화활성화사업을 주관하여 운영한다. 국민의 목재에 대한 인식 전환을 위한 캠페인은 물론 나무누리축제, 목재감성체험박람회, 장애가족을 위한 우드업 캠프 등 행사를 직접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다. 영유아 등 어린이의 친환경 공간 창출 및 국산재의 신수요 창출을 위하여 친환경 나무 누림터를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기 위하여 각종 프로모션,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목재와 목공 관련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목공체험지도사 양성, 학교 교육을 위한 방과후 학교 및 자유학기제 담당 교사 연수 등을 추진하다. 그 외에도   전국의 목재문화체험장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각종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 등 생활 속 목재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 지난 3월, 회장으로 선출되셨다. 어떤 각오로 임하실 생각이신지?  과거 목재문화포럼과 목재이용법의 제정, 목재문화진흥회의 출범 등 일련의 과정 속에서 목재문화와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에 있었다. 초대 강호양 회장님께서 닦아놓으신 기초 위에 이제를 그 기초를 튼튼히 하고 집을 지을 차례이다. 집이 견고하고 튼튼하게 지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모델의 발굴과 국내  목재문화 인프라를 구축하여 명실상부한 목재문화의 허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4. 목재문화가 갖고 있는 특성과 발전 가능성은? 우리 사회는 전 지구적인 환경 문제, 건강 문제, 사회적 트랜드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으로 목재와 목공에 대한 관심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산업이 고도화되고, 최첨단으로 걸어갈수록 인간의 본연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에 메말라한다. 현재의 기회가 한순간의 트랜드로 멈물지않게 한다면 목재 문화는 지속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사람의 머리과 가슴 속에 자리잡은 문화는 한 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다만 잠깐의 유행을 마치 문화의 확산으로 오인한다면 우리는 좌절과 절망을 느낄 수 있다. 그 만큼 현재의 상황을 문화로 정착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그 발전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라면을 좋아한다고 해서   매일 먹을 수 없지만 김치처럼 없으면 않되는 목재문화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5. 목재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인간이 존재하기 전에 숲과 나무, 목재는 존재하였고,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면서 원래 있던 것을 이용하기 시작하였다. 인간이 자연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것이다. 목재는 인간에게 불이라는 것을 쓸 수 있게 했고, 집이라는 주거를 시작하게 했다. 요람에서 나무로 만든 관에 들어가기까지 목재는 인간의 삶을 함께하고 있다. 목재가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는 것 보다는 목재가 있었기에  인간의 삶이 좀 더 편해졋으?? 이제는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기회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분별한 이용이 아닌 베고 다시 심어 지속가능한 숲을 유지하면서 목재를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인간과 목재는 공생의 관계가 유지될 것이라 생각한다. 6.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 앞에서 말씀드린 모든 사업들이 목재문화활성화를 위한 길이다. 다만 덧붙이고 싶은 것은 목재문화의 구심 역할을 하고 있는 목재문화진흥회가 안정적이고 보다 능동적인 활동들을 전개하기 위해 기반을 닥는 것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7.나무누리 축제의 개최 목적과 주요 행사 내용 ? 보도자료와 광고에서 알수 있겠지만 나무누리축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중심으로 전국의 관련 공무원들이 관련 정보를 주고받고, 새로운 컨텐츠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행사이기 때문이다. 또한, 국내 유일하게 목재체험프로그램이나 목공예, 생활목공에 대한 경진대회의 추진을 통해 우수 인적자원과 프로그램을 공무조직에 우선 알려 지역의 목재문화확산에 발판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8. 본인을 나무에 비유한다면 어떤 나무라 생각하는가, 이유는? 특별히 생각해본 적 없다. 그러나 꼭 비유한다면 뿌리가 깊은 나무가 되고  싶다.   根深之木 風亦不?, 深根之樹 風亦不折 (근심지목 풍역불올, 심근지수 풍역부절)이라는 말이 있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이지 않고, 바람에도    꺽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뿌리 깊은 나무가 되고 싶고, 그런 목재문화진흥회를 만들어가고 싶다. 9. 목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목재문화와 산업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문화를 통해 사람들은 목재를 찾고, 이는 산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것을 모든 목재인이 공감하고 목재문화를 확산하는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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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6-06-13
  • (인터뷰)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헌중 회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2011년 산림청, 국토부, 기재부, 중소기업청 등 범정부 목재관련 18개 비영리 단체들이 모여 목재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산림청 산하 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목재관련 단체 및 업계 종사자 20만명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초대 연합회장은 학계의 거목 서울대학교 이전재교수님이 초석을 놓고, 2대에는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한국합판보드협회 고명호회장님, 3대에는 다음의 역사를 가진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이경호회장님이 맡아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저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으로서 금년 3월부터 제4대 연합회장직을 맡게 되었지요. 연합회의 기본업무는 각 단체들의 의견을 취합, 조정하고 애로 및 정책요구사항을 산림청에 건의하며 매년 열리는 목재의 날 행사 및 목재산업박람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목재산업의 현황은?  모든 경기가 어둡다지만 목재산업도 그렇습니다. 특히 원목 수입업계에서는 원목하치장이 없어질 위기에 있어 더욱 그렇습니다.  원목 수입업체들이 원목 야적장으로 쓰고 있는 북항 제3·4보세장치장(33만5천814㎡)은 국내로 수입하는 원목의 60%가 들어오는 원목 야적장인데 소유주인 한진중공업이 자금난 등을 이유로 부지 매각을 추진하기에 해당 부지를 임차한 목재 수입업체들이 올 6월까지 야적장을 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목재 수입업체들은 아직까지 북항 원목 야적장 대체 부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목재 수입업체들이 야적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원목 수급이 원활하지 않게 돼 건축, 인테리어, 조경 등 관련 업계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산림청, 인천광역시,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 등 관련 기관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  이제 「목재이용법」이 제정돼 목재산업 육성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구축되면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아직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목재산업계가 목재의 생산, 가공, 제조까지의 기반은 어느 정도 구축되었지만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단계와 소비자의 트랜드를 파악한 디자인분야에서 외국기업에 비해 대단히 열악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목재산업계를 살릴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운영, 직접적인 컨설팅, 디자인을 포함한   기술지원, 정보서비스 등으로 목재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목재산업이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진흥원 등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wood is Eco & health”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은 ?  연합회에서는 금년부터 “wood is Eco & health” 를 표어를 정했습니다. 그동안 산림과 목재는 공익적 가치 만을 내세웠습니다. 이에 더하여 개인적인 건강을 더하자는 것입니다. 따라서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환경을 지키고 건강을 얻는 두 가지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홍보해야 합니다.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아이러브우드 캠페인을 통하여 홍보와 사업을 하고는 있지만 절대 부족합니다. 아직도 목재를 많이 사용하면 산림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한다는 그릇된 지식으로 세뇌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꾸는 목재문화정책과 목재이용 사업이 대폭 증가해야 만 할 것입니다. 목재는 다른 건축재료보다 탄소 포집율이 7배이고 단열효과가 4배 높고 목재로 건축시 탄소발생이 1/4로 감소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선 산림과 건축 정책가들, 산림보호 및 환경 운동가 들, 친환경을 고려하는 건축예정자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또한 목재의 이용은 우리의 주거생활에 주로 사용하므로 목조건축과 연관된 목재의 사용이 환경과 건강을 위한 지름길일 것입니다. 따라서 목조건축이 많아지면 목재의 이용은 비례할 것입니다. 먼저 목조건축 산업이 살아야 목재산업 전체가 살아날 것입니다.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  2016 목재산업박람회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작년에 산림청과 인천광역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3자가 목재의 도시 인천에서 박람회를 역고 목재산업발전의 계기로 삼고자하여 협력협정을 맺었습니다. 금년 박람회가 열리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40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천에는 1200여개의 목재관련 산업체가 있기에 이번 박람회 개최로 인한 업계의 활성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따라서 연합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목재산업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재산업계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비자와의 교감을 증대시키고자 B to B에 B to C 를 더한 구조로 국민들에게 생활에서의 목재이용 홍보에 비중을 크게 둘 것입니다.    국산목재이용을 촉진하려면 ? 그동안 국산목재는 건축 등 고부가가치로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여 수입목재에 의존하여왔습니다. 이제는 목조건축부분에서 국산목재이용이 증가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획기적인 가공제품 개발과 새로운 수요창출이 필요합니다. 최근 산. 학. 연이 협력하여 직교집성판(CLT)을 이용한 건축 등은 국산재의 이용 활성화에 좋은 방안으로 봅니다.  또한 한옥건축과 같이 대경재 만을 사용하는 건축구조에서도 집성  구조목을 사용하는 등 목구조건축 부재의 개발, 집성목재 생산시설 구축, 시스템화 된 시공, 조립기술 등 다각적인 실행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목구조 시공업 신설에 대하여 ? 국내에 서양식 목조주택이 도입된 지 30년이 지났고 년 간 15,000여동의 건축물이 지어지고 있으나 업계에서는 앞으로의 성장세를 크게 보지는 않는듯합니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자재공급에도 그렇지만 공사업종이 없다는 사실이 업계를 숨 막히게 하고 있습니다. 목조건축 업계가 20년 동안 노력하였으나 목공사가 전문건설업종인 실내건축공사업의 영역에 있어 목공사에 관련하여 입찰에 참여할 수 없고 하청, 재하청의 위치에 있다 보니 시공업체는 영세성을 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가로수 지주목, 화분대, 체육시설물, 벤치, 파고라 등 편의시설물, 정자, 목조주택 등 도 전문건설업종이 있는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실내건축공사업, 조립식공사업종의 건설업등록업체에게 내준 꼴이 되었습니다. 특히 60%이상이 산림인 우리나라에서 산림 안에서도 목재의 이용은 다른 부처의 관할이 되었으니 산림산업과 목재산업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을 활성화 하기위하여 「목재이용법」법을 제정하였고 이법에 목구조시설물 및 목조주택 및 목조건축물의 안전한 시공과 관리, 특히 목재산업과 밀접한 목조건축 자재의 관리 업무를 대통령령으로 정한 목구조기술자 제도를 두었습니다. 산림청이「목재이용법」을 근거로 산림사업법인에 목구조시공업 종목을 추가하기로 지난 4월에 개정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제 목구조 시공업계에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입니다. 연합회에서는 산림청에 조속한 입법 추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데 ? 저는 목조건축가이며 기업컨설턴트입니다. 또한 교육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여하는 단체, 기관이 많아 조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건강을 주의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술, 담배를 안하니 버틸 만 합니다. 다들 좋아하는 낚시, 등산, 골프 등에 취미가 없고 일만하니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들 합니다. 산림보호 부분에서는 숲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목조건축 부분에서는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와 (사)한옥기술인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목조건축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인력 양성과 업계 기술 컨설팅에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하여 지난 15년 동안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와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며 자랑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 우선 임기동안 목재산업계에 조그만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한 새로 개설된 구림공업고등학교 한옥건축과의 교과과정 개발과 교재 집필을 마치고는 목구조분야의 실무교재를 몇 권 쓰면서 업체의 기술지원 컨설팅을 하려고 합니다. 1990년에 기술지도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니 공식적으로 30년 만의 사무실 개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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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인터뷰
    2016-06-13
  • (기고)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한옥보급 활성화 및 산업화 방안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 보급의 사례를 중심으로-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s of Hanok Supply -with the supply cases of western wood houses as a center-  김헌중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장  kim heonjung , chairman , Korea wooden structure Engineers Association   Even though the supply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of Hanok has been executed under the leadership of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for the last 10 years, innovative results were not achieved. Therefore, vital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plan of Hanok is to be suggested by comparing the industrialization case of western wood house which was introduced 30 years ago and firmly took their seat as a country house and pension house and currently are most preferred by construction planners. First, supply of Hanok should have an objective not for public interests but for personal values of health and economic feasibility and should be driven with the justification of prevention of global warming and green industries. Second, the name of Hanok should be organized in order that people can easily understand the name of Hanok by naming Hanok as living Hanok which is improved from traditional Hanok to residential exclusive Hanok and also by naming public and commercial, group facilities, Hanok type designs as new Hanok. Third, promotion of new recognition about Hanok for the entire citizens should be strengthened and composition of whole government consultative body which is driving Hanok related policies and its related academic and associations should be actively utilized as vitalizing partners. Fourth, industrialization of Hanok needs the distribution channel of material purchasing, processing, design, construction and management, not mass production or materials development. Fifth, Hanok quality management certification is required and system certification is recommended, not materials certification. Sixth, classification by educating institutions by grade and certification systems about education and training are required because Hanok design and continuous training for specialty technical manpower is necessary. Seventh, already implementing civil certifications should be officially recognized or national specialty certification systems should be used in the situations which don’t have national certificates related with Hanok. Eighth, in order to strengthen the competition of Hanok industry and prevent poor constructions, specialty construction companies are required and regarding return home and return country self-constructions, supports from labor sharing and cooperative federations and social enterprises should be utilized and regarding the preservation and maintenance of Hanok, utilization of happy house system is recommended.  1. 들어가며 한옥에 대한 관심이 증가된 사회인식과 문화를 활용하여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중앙정부의 정책과 지자체의 기존 한옥마을 육성 및 지원 등에 대한 조례의 제정 및 운영을 위한 정책이 지난 10년 동안 추진되었다. 그동안 정부에서는 수요적인 측면과 제도적 측면, 정책적 측면에서 한옥의 활성화는 시장과 지자체 단독으로는 추진하기가 어려운 과제라서 국가차원의 지원과 개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정부주도의 한옥육성방안을 마련 추진하였다. 물론 한옥건축 R&D로 산업화를 추진하고 한옥마을 시범사업과 한옥관계 법령의 제도개선 및 정비를 통하여 한옥건축을 활성화 하였고, 지자체 한옥건축사업과 한옥관련 문화 행사에 예산을 지원하여 한옥보급을 확대한다는 추진전략의 성과는 아직 부진하다. 이와 비교하여 1980년 초 국내에 도입된 서양식 목조주택 은 최근 신축물량이 년간 2만동에 이르고 있으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주택으로 가장 선호하는 주택구조가 되었고, 단독주택 또는 다세대 공동주택 건축수요자들 설문조사에서 80%이상이 목조주택으로 건축하겠다고 답하며 이와 관련된 시장규모가 2조원에서 5조원에 이르고 있다. 여기에서는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보급 사례를 비교하여 한옥의 활성화와 산업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2. 서양식 목조주택 국내보급 사례 비교  1) 보급 목적과 명분 정부에서는 한옥보급의 목적으로 우리 고유 건축문화의 계승, 국토 도시경관의 향상 및 국가 이미지 제고, 주택유형의 다양화, 친환경주택으로서의 녹색건축양성화 등의 공공적 가치추구에 있다고 한다. 또한 한옥의 가치는 전통문화로서의 가치와 목조건축물로서의 가치를 가진바 전통문화에 가치를 둔 문화관광부에서는 한옥을 한-스타일의 한 분야로만 여기고 있었기에 한옥을 한-스타일의 무대로 적극 활용하지 못한 점이 있다. 목조건축물의 가치를 국토해양부에서는 건축문화와 경관의 차원에서 한옥을 보급하였기에 가치를 증폭시키지는 못한 점이 있다. 따라서 한옥보급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려면 명분과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인력과 예산이 충족될 터인데 각 부처에서는 그렇지 못한 실정이다. 서양식 목조주택의 보급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개인이 대상인 민간부분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의 가치추구보다는 개인적인 가치가 중요하다. 개인과 가족의 건강성과 경제성 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시장을 살리게 하였고 녹색성장 및 지구온난화 방지에 활용되면서 정책적으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한옥보급에도 명분을 활용하여 시장을 살리고 예산을 확보 해야 한다.  2) 명칭 정리 및 인식 홍보  서양식 목조주택의 도입 시 수입재에 대한 반감과 사치품목이라는 인식도 있었으나 목조의 건강성, 서구식 생활의 편리성과 에너지효율의 경제성을 앞세워 보급에 걸림돌은 적었다. 상품의 명칭에 있어서도 수입통나무집, 로그하우스, 2X4주택 등으로 불려졌으나 목조로 된 주택이라 인식되면서 목조주택으로 명사화 되어졌다. 최근에는 다층구조의 상업용 건축물까지 주택이라는 한계 명칭에 발목을 잡히는 경우가 있어 업계에서는 의도적으로 목조건축 또는 목구조라고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목조건축, 목구조라는 통칭 속에 서양식 목조주택은 물론이고 한옥도 기둥-보 구조로서 포함되어졌다. 한옥의 경우에도 부흥과 복원을 주장하는 일부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한옥에 관한 연구가 시작되고, 웰-빙 붐으로 인하여 한옥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전통한옥, 도시형한옥 개량한옥, 생활한옥, 신한옥 등 수많은 이름이 양산되었다. 한복의 경우에도 전통한복과 개량한복, 현대한복, 생활한복으로 명명되었으나 최근에는 전통한복, 생활한복으로 명칭 정리가 되었다. 따라서 국민의 접근을 쉽게 하기 위하여 전통적 외관에 생활을 편리하게 한 주거전용은 생활한옥, 새로운 한옥 디자인이 적용된 상업, 공공건물 등은 신한옥으로 명칭하는 것을 제안한다. 목조주택의 보급에 있어 국내 외 단체, 대학들의 많은 교육과 이벤트성 행사가 있었고 주무 부처인 산림청에서도 생활 속 목재이용 촉진을 위한 프로젝트로 I LOVE WOOD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ㆍ목재체험교실 운영ㆍ목재산업박람회 개최ㆍ목재의 날 지정 등 다양한 홍보로 목조주택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목조산업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최근 한옥활성화를 위하여 국토부 지원으로 한옥사진공모전 등의 행사가 열리고 있고, 전라남도와 영암군에서 개최하는『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한옥기술인협회에서 개최하는『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건축주와 직접 만나는『대한민국목조건축공모전』등이 있으나 지자체 또는 협ㆍ단체의 행사만으로는 부족한 실정이다. 정부 차원에서 한옥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가 필요하다.  3) 부처별 역할분담 및 업무협의체 구성  문화관광부의 한-스타일 육성사업, 국토해양부 건축법 등 에서는 목조건축과 한옥을 분리하고 있다. 또한 한옥을 한-스타일의 관점에서 보는 문화관광부는 보존과 활용의 측면을, 건축의 관점에서 보는 국토해양부에서는 수선과 신축의 측면을, 한옥의 주요 자재인 목재에 대하여는 산림청이 관장하고 연구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성을 가진 업무추진과 효율화를 위하여 문화관광부에서는 전통한옥문화의 계승과 보존․활용분야를, 국토해양부에서는 신한옥․생활한옥의 개발과 건축에 대한 분야를, 한옥이 목구조로 정의된 바와 같이 구조체의 전부라 할수 있는 재료와 맞춤 등의 분야는 산림청에서 담당하며 저에너지건축에 관한 그린-홈 등 업무 분야는 기재부에서 담당하는 역할분담이 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하여 세부적 업무에서 중복과 공조를 위한 범정부적 협의체가 구성되어야 한다. 이때 국가건축위원회와 국가한옥센터의 역할을 기대해 본다. 또한 각 부처에서는 한옥보급 활성화의 최 일선에 있는 학회, 협회에게서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담아 법 제도개선 및 정책을 수립하는 등 자문과 협의파트너로서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4) 업계의 전망과 산업화  초기 목조주택의 보급은 년 간 수십 동에 불과했지만 1990년에 들어서면서 이미 300여 목조건축업체가 운영되었고, 이후 매년 300여 업체가 창업하는 등 신규 진출도 확대 되었다. 1997년 목재와 목조건축을 관장하는 산림청 산하에 100여 시공업체, 설계업체, 자재업체들이 모여 한국목조건축협회를 설립, 구심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0년 펜션의 붐과 단지 화, 집적화된 전원마을에서 목조건축이 이루어지면서 목조주택은 보편화 되었고, 이후 매년 50~100%의 신장율을 보이면서 2008년도에 1만동이 넘었으며, 최근 조사로는 신축과 리-모델링으로 건축되는 목조주택이 2만동에 육박한다. 관련 산업 또한 증가하여 지방도시에서도 자재업체, 시공ㆍ설계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대략 3,000개 업체로 추산한다. 물론 규모는 영세하나 틈새시장이라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숨은 일자리로 평가받으며 취업과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도 한몫을 하고 있다.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에는 유럽과 북미에서 기계로 가공한 pre-cut 통나무집이 주류를 이루었고 1990년 대 후반에는 뉴질랜드와 캐나다의 handcraft 수공식 통나무집까지 도입되기 시작하는 목조건축 춘추전국시대가 되었다. 이때 민간 부분에서 산업화의 시동을 걸었으나 소규모 물량수주로 산업화가 어려웠다. 1997년 산림조합중앙회 여주유통센터가 설립되면서 국산재인 낙엽송을 이용하여 목조주택의 자재인 stud를 생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건조, 방부, 집성, pre-cut 등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 이후 한국 loghome 등 자체 공장을 가동하여 조립식 목조건축물의 시공에 참여한 업체 들이 증가하였고 최근에는 저에너지 패시브건축이 활발하면서 패널타입 목조주택의 인기가 높아져 대림EnC 등의 업체가 본격적인 생산을 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한옥공사비를 낮추기 위하여 공장에서 대량생산을 시도하지만 한옥은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외국의 목조주택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량이기 때문에 대량생산으로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규격별 강도나 비례에 맞는 부재의 사용으로 자재비와 인건비를 낮추는 연구와 소재의 유통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최근 연구되고 있는 부재의 모듈화, 창호와 설비, 유지관리 등의 기술 개발은 목조건축분야에 기 개발된 제품의 적용이 기 때문에 정부차원의 직접적인 개발보다는 산업계에 기술적 지원을 하고 시장에 맞기는 것이 좋다고 본다. 산업화의 일환으로 시작된 한옥부재의 기계화로 인하여 시공 전문 인력인 목수의 일자리를 줄이고 단순 조립기능 인력으로 전락시켜 전통기술이 사라지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전의 한옥에 사용된 목재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굵기가 다양하고 굽은 부재를 사용한 지붕곡 등이 우리의 정서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장인의 솜씨로 멋을 내는 부재의 품격을 기계화로 충족시킬 수는 없다. 이와 같이 무리한 기계화는 우리의 전통 한옥건축기술의 계승 단절과 한옥의 멋을 감할 수 있다.  5) 경쟁력강화를 위한 전문건설업 신설  한옥을 짓고자하는 건축주들의 고민은 싸고 편리함을 원하지만 믿음이 충족될만한 업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본인이 직접 짓고자하여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다. 목조주택의 경우에도 도입초기에는 본인이 기술을 배워 품앗이제도를 이용하여 공동으로 돌아가며 집을 짓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전문 건축기업을 선호하고 있다. 한옥이나 목조주택의 건축규모로는 건축업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할지라도 공공건물이나 단지를 이룰 때에는 일반건설업 등록업체가 입찰을 통하여 수주해야 하기 때문에 소규모 목조건축 시공업자로서는 입찰에 참가하기가 어렵고 목공사 부분도 실내건축 전문건설업종에 포함되어 있어 직접 수주가 어렵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건축희망자들이 건축업체를 선정할 수 없어 공사를 포기하는 경우가 70% 이상이기에 목조건축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은 절대적이다. 건축업체가 하도급을 받아 공사를 하면 수익이 적기 때문에 공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건축주와의 마찰을 자주 일으키게 되며 건축주의 입장에서도 하도급업체의 부실공사, 준공 후 사후관리가 보장되지 않으므로 공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된다. 전라남도에서 한옥의 보급을 시작하면서 독자적으로 한옥시공업 등록제를 시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한옥의 부실공사방지와 업체가 영세성을 탈피하고 공사 중 또는 사후 관리의 보장을 위해서는 전문건설업종의 신설이 필요하다. 최근 한옥 보급을 지원하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한옥건축예정자와 한옥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이 설립되고 있어 활용이 주목된다. 특히 한옥의 유지 관리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피하우스제도를 연계한 중앙 정부의 정책이 기대된다.  6) 기술개발과 품질인증  목조주택의 도입 초기 미국임산물협회와 캐나다우드 등 국내에 자재를 공급하려는 외국의 임업 단체들의 지원으로 국내 대학 임산공학과를 중심으로 한 학계와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연구소에서 건축구조기준 및 내화성능실험 등 기준의 정비와 적용을 추진하였다. 또한 건축업계에서는 경량목구조의 시공현장에서 하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품질인증제도(5-star제도)실시를 위하여 캐나다우드와 MOU를 체결하고 2010년을 시험운영기간으로 목구조, 외피의 습기관리, 단열에 대한 품질인증을 시작하였다. 5-star제도는 외국의 매뉴얼에 의한 시공과 기준에 적용하여 수입재 사용을 고착화하는 단점도 있지만 건축주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고 업계에서는 부실공사를 방지하는 방안으로 공감 받고 있다. 특히 기준이 부재한 현재의 한옥건축에서도 품질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다만 부재의 표준이나 부재 및 공법인증보다도 ISO9001 등의 system인증 도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7) 기술 인력양성과 자격제도 구축  1995년 국내에서 목조주택 보급이 활성화 되자 시공 인력의 부족으로 외국에서 수입하기에 이르렀다. 기술 인력양성의 필요성을 느낀 업계에서는 대학에 인력양성을 의뢰하였지 만 과내의 의견 상충과 전공 교수의 부족으로 동아대, 한남대, 국민대 등 평생교육원에 과정을 개설하여 양성하는 수준이었다. 1997년 전북 임실에 설립된 한국목조건축학교에서 6개월 700시간의 정규 기능자 양성과정이 개설되었고 전라남도에서 높은 한옥건축비를 경감하여 전통한옥건축 활성화를 위하여 2007년 설립한 영암한옥학교, 화천한옥학교, 평창한옥학교, 청도한옥학교, 부여한옥학교, 단양한옥학교 등 전국에서 20 여 곳의 교육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11년 국토부 지원으로 시작된 건축사의 한옥교육은 그동안 건축교육계에서 미흡하던 한옥기술에 대한 건축사 직능향상교육으로 실시되어 설계인력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올렸다. 또한 일부에서 한옥설계전문자격의 필요성을 거론하였으나 기존 자격소지자인 건축사에게 교육으로 업무를 특화시켜 목조설계사업에 활성화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그동안 목조건축 시공분야에서 1만 명 정도의 인력을 양성하였고 그 중 절반정도가 현장업무에 참여하고 있으나 현재 해당 국가자격은 없고 목조건축기능자, 한옥기능자 등 협회에서 검정한 민간자격 만이 있어 기술 인력들은 정당한 대우를 못 받고 있는 실정이며 전문건설업종의 신설도 어렵다. 따라서 기 자격을 취득한 민간자격자를 국가 공인하여 자격자로 인정하던지 아니면 최근 입법된『목재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제정된 국가전문자격 목구조시공기술자를 한옥시공자격으로 인정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3. 활성화 와 산업화 방안 제시  한옥의 보급 활성화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고 한옥산업은 시장 기능이 취약하기에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므로 서양식 목조주택의 국내 도입의 성공적 사례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한옥의 보급의 목적을 공익보다는 건강성, 경제성 등 개인적 가치를 홍보하여 시장을 살리고 범세계적으로 집중하는 지구온난화방지와 녹색산업을 국가적 지원명분으로 추진 하여야 한다. 둘째, 전통한옥을 개선한 주거전용 한옥은 생활한옥, 공공 및 상업, 집단시설, 한옥형 디자인 등의 한옥은 신한옥으로 명명하여 국민들이 쉽게 이해되도록 명칭을 정리한다. 셋째, 한옥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며 한옥과 관련된 정책을 추진하는 범정부적 협의체의 구성과 관련 학, 협회를 활성화 파트너로 적극 활용한다. 넷째, 한옥의 산업화는 대량생산이나 부재개발보다는 부재의 구입, 가공, 설계, 시공, 관리 등 유통시스템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다섯째, 한옥품질관리 인증이 필요하며 부재의 인증보다는 ISO9001 등의 system 인증을 추천한다.  여섯째, 한옥의 설계, 시공 전문기술인력의 지속적인 양성이 필요하므로 등급별 교육기관 구분과 교육에 대한 인증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일곱째, 한옥관련 국가자격이 없는 상황에서 기 시행되는 민간자격을 공인하거나 신설된 목재법의 국가전문자격을 활용하여야 한다. 여덟째, 한옥산업의 경쟁력강화와 부실공사 방지를 위하여 전문건설업의 신설이 필요하며 귀촌, 귀농의 자가건축에는 동호회를 통한 품앗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을 지원 활용하고 한옥의 보존과 유지관리에는 해피하우스제도 활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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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04
  • 스피노자, 식목일, 미래를 위한 지구 살리기
    17세기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는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말한바 있다. 정말 이 철학자의 말이 다른 의도로 한 얘기였지만 지구온난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예언처럼 들린다.  지난 3월 9일은 우리의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기온으로 무려 평년 기온을 15℃ 이상 웃돈 28℃까지 관측되었다. 이처럼 높은 온도가 나타난 것은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 현상은 이산화탄소가 지표에서 대기로 다시 반사되는 적외선을 흡수하여 온실의 유리지붕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어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이로 인해 지구의 사막화 확대, 해수면 상승, 생태계 변화 등의 부정적 효과가 유발된다.  이런 지구 온난화 현상을 감시하고 예측하기 위해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이 설치되었고 이 협의체의 특별보고서에 의하면 2100년경 지구 평균기온은 0.8.~3.5℃ 상승하고 해수면도 15~95cm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주요 국가들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1992년 6월 유엔기후변화협약(리우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유엔이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통해 감축 노력을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제도적 결실이 산림청이 제정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일명 탄소흡수원법)’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얻어진 이산화탄소흡수량을 거래할 수 있는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산림탄소상쇄제도는 목제품을 이용하거나,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신규조림, 재조림, 식생복구 등을 통해서 인정될수 있다. 즉 우리가 주변 산이나 학교에 나무심기를 통해서 인정받을 수 있는 거다. 탄소 흡수를 위한 정책으로 올해 산림청에서는 ‘국민이 행복한 나무심기’라는 주제로 2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를 나무심기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17천여ha의 산림에 국민 1인당 1그루에 해당하는 4,000만여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식목일(4.5일)을 전후해서 국민들이 손쉽게 나무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 소속기관, 전국 지자체 및 시민단체 주관으로 ‘나무 나누어주기’와 ‘내 나무 갖기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고 산림조합에서도 나무시장을 개설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묘목을 공급할 계획이다. 우리나라는 1946년 4월 5일을 식목일로 지정한 이래 올해로 68번째 기념일을 맞이하고 있다. 전 국민에게 나무심기의 필요성과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 고마운 날이라는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미국에 식목일을 처음으로 도입한 머튼(J.S. Morton)이 100여 년 전에 "다른 기념일은 과거를 기리기 위함이지만 식목일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날이다."라고 한 말은 식목일이 그저 1년 중 하루를 정해 나무를 심는 날이라고 하는 인식보다는 지구의 온실가스 감축, 산림자원 재활용 등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고 미래를 대비하는 유일한 기념일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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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7
  • 제9회 산의 날 국민포장 수상자 김헌중 회장
    지난 18일 제9회 산의 날 기념식장에서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 포상을 받은 김헌중 회장은 1989년부터 시작된 자연휴양림 조성의 산 증인으로 산림환경신문을 발행하며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사진왼쪽에서 두번째 부터  정광수 산림청장, 고 윤병도씨 미망인 이토 하쓰에씨,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헌중회장,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순이다. <자연휴양림조성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구식 목조주택을 도입 발전시키면서 목조건축의 자연친화적이며 건강 웰빙건축이라는 사실을 알렸으며 1989년에 산림청에서 시행한 자연휴양림조성공사 65단지의 설계와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친환경건축인 목조건축물을 자연휴양림에 도입하므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 창달에 기여하였다. 1986년 목조건축 전문회사인 비사벌로그홈(주)를 설립하여 민간부문에 목조건축을 보급하였고 1989년부터는 전국 자연휴양림 60여개 단지 조성공사에 참여하였으며 1998년 자연휴양림활성화를 위하여 사비 6,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전국에 소재한 국유, 공?사립 자연휴양림 50개소에 대한 가이드북 20,000권을 발간 배포하여 국민들에게 자연휴양림을 홍보함으로서 이용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산림환경운동을 주도>  2001년에는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결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운동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간신문인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하여 현재까지 발행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멀티미디어 환경에 대응하는 전자신문인 산림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후 산림관련 정보를 전자검색을 통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기 발행된 전편을 전자문서화 구축 중에 있다. 2001년 결성한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모임”을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로 법인화하여 전국 10지회 2800명의 회원이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등과 공동으로 숲사랑 운동, 산림문화 캠페인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제정하여 매년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기능증진에 기여하였다. <목조산업발전에 기여> 김헌중회장은 1983년 국내 최초로 서양식 목조건축을 처음 도입 보급한 국내 목조건축의 선구적 인물로 1986년부터 목조건축기술 발전을 위한 한국목조건축가협회를 결성하여 이사장으로서 활동을 하였다. 1991년 불모지인 국내의 목조건축시장을 선도하기 위하여 한국로그홈기술연구원을 설립하여 구조진단 및 설계. 시공지도를 통하여 국내에 주문주택 컨설팅 업무라는 분야를 개척함으로서 건축주들이 공인된 전문가(컨설턴트)의 도움으로 자신이 구상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편리한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 <목조건축교육의 시작> 1997년 국내 최초로 목조건축과 자연휴양림조성에 관한 교육시설로 로그디자인교육센타(전북 전주시)를 설립하여 IMF 국난 시 교육부로부터 청년실업자 및 재취업훈련을 시행 년 120여명의 인력을 배출 전원 취업시킴으로서 목조건축 보급과 직업훈련의 성공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1999년 청년실업자훈련에서 확인되고 전망있는 직종으로 자리 잡은 목조건축 기술교육의 범위를 “직접적인 실무위주 실습”으로 확장하고자 한국목조건축학교(전북 임실군)를 설립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목조건축기술자의 구심점>. 2000년 산림청 산하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를 설립 목조건축기술자들의 구심점을 만들었다. 협회 산하단체로 한옥기술인협회, 경목구조인협회, 팀버프레임을 추축으로한 중목구조인협회, 통나무기술인협회 등을 두고 있다.  2001년 한국목조건축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으로 목조건축 관련 직종 훈련기준의 집필, 검토, 자문활동을 수행하여 2008년에 한옥시공, 목조주택(경목구조, 중목구조), 통나무시공 등 직무분석을 마쳤다. <목조건축분야 자격증을 얻다>.  국내에는 목수들의 경력과 자격 등이 체계화되지 않아 기술자의 대우 및 보수결정과 부실공사의 방지를 위한 자격제도가 필요하였다. 이에 협회에서는 자격기본법에 의한 민간자격제도를 도입하여 2000년부터 자격검정 27회에 걸쳐 4000여명의 자격자를 배출하여 전국 현장에서 기술수준과 대우의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  2008년에는 목조건축기술자격증을 산림청과 국토해양부의 검토를 거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법적 등록(2008-0385)되었기에 국가공인자격증의 전 단계에 이르렀다. 기술자격으로는 목조건축 지도사(기술사), 지도자(교사), 기술자1급(기사), 기술자2급(산업기사), 기능자(기능사) 등급과 한옥 전문자격증인 한옥기능자, 한옥기술자 등급이 있다. <목조건축 기능올림픽을 열다>. 2001부터는 노동부의 지원으로 목조분야 기능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목구조기술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지난 10년 동안 노동부장관상, 산림청장상 , 전남도지사상, 전북도지사상,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 등을 시상하여 관련 기술인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또한 개최 초기부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 대회장으로 위촉하여 정, 관계에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게 하였다. 2002년 정규과정에 없는 목조건축분야의 교육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대학의 평생교육원에 목조건축 강좌를 개설하여 일반인 및 전공자들에게 목조건축시공 및 설계 등의 교육을 3년 동안 실시함으로 저탄소, 친환경 주택의 필요성과 건축에 대한 이해를 충족시켰다. 2002년에는 실직자들의 직업훈련 메신져인 직업훈련뉴스를 발행하여 직종의 안내 및 자격증 정보, 훈련일정들을 제공함으로서 능력개발 분야의 안내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02년 한국교육방송(EBS)에서 김헌중의 선구자적인 기록을 남기기 위하여  길을 만든 사람들 “나무 ! 다시 태어나다” 목조건축가 김헌중 편을 다큐로 제작 방영하기도 하였다. <직업훈련의 기준을 세움>. 2003년 실업자의 증가함에 따라 실직자직업훈련시설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평생교육원(전북 임실군)을 대지 5000평, 건평350평의 규모의 종합교육기관을 설립하여 직접적인 실무실습을 통한 기술자 양성의 기반을 이루었다. 2004년에는 산림청장의 추천으로 노동부 실직자훈련을 국비 무료로 실시하게 되었고 년간 300여명의 실직자 또는 이 직종 전업자를 목조건축기술자로 양성 배출함으로서 고용을 촉진시켰다. 2004년부터는 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평가위원으로 활동함으로서 목조건축 기술의 기준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감정사협회 등에 구조진단 및 가치평가 기준을 제공함으로서 목조건축분야의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한옥의 활성화에 기여>   2007년부터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전남 영암군)을 설립하여 천년한옥을 지향하는 전라남도 시책에 맞추어 3년 간 매년 240여명의 한옥기술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수료생들을 주축으로 하여 한옥기술인협회를 설립 대중화 보급화를 위한 한옥산업화를 이끌고 있다. 영암한옥평생교육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모 실시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도비, 지방비 등으로 신한옥기술자 등을 양성하여 전라남도에서 급격하게 늘어난 한옥인력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2008년에는 한옥의 건축정책, 자재정보 등을 제공하기위하여 인터넷신문 한옥을 창간하여 발행하고 있다. <전문기술로 사회에 봉사> 2007년 소비자보호원으로부터 분쟁조정위원회 건축분야 전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무분별하게 시공되어  갑자기 늘어난 부실공사의 진단과 조정에 열정을 쏟아 부었다. 2009년도부터는 정부시책에 의한 한옥의 보급화 및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및 국토해양부 등의 한옥정책에 관한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김헌중회장은 전주출생으로 전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금년에 전북대학교에서 도시건축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기술지도사로서 창업컨설팅에 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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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9
  • (기자수첩) 육류 섭취를 줄여 지구 구하기
    먹을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와 다름없이 미래 사회에서도 큰 부분을 구성할 것이다. 미래의 식품 섭취 동향이 어떻게 형성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채식 섭취(vegan diet)가 주도적인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육류(meat)와 유제품(dairy) 섭취를 줄이는 방법으로 가축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의 양을 줄여 기후 변화(climate change)를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2008년 7월 UN의 식량 농업 기구(FAO;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는 가축 분야에서의 성장이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를 촉진하는 수송 분야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시킨다고 밝힌 바 있다. FAO는 육류와 유제품 소비 증가가 이산화탄소보다 23배나 위협적인 메탄의 배출을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채식주의 캠페인 단체인 Viva, 영국 환경청(Environment Agency)은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메일을 통해 모든 육류 제품을 금지하는 채식 섭취의 환경적인 이득에 대한 공감을 밝혔다. 정부 및 정부 관계자는 온실가스의 발생에 의해 초래되는 기후 변화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미래에 환경 행동양식 변화의 핵심 중 하나가 더 적은 육류를 섭취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환경식품농촌부(Defra; Department for Environment, Food and Rural Affairs)는 섭취되는 동물 단백질 양을 억제하는 것을 포함한 환경영향이 낮은 식이요법(low environmental impact diet)의 이득에 대한 조사에 이미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부의 주장에 대하여 축산 및 축산 가공업계의 반발 역시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의 행동양식을 정부나 특정 업계가 주도하여 동향을 형성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환경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영향이 증가할수록 국가, 지역사회, 산업계 및 각 개인들은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심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향후 채식 섭취가 주도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형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또 한 가지 채식 섭취가 주도적인 동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원동력은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각종 성인병과 관련이 있다. 아직까지 지구상에는 기아와 빈곤을 고통을 겪고 있는 한편 과도한 영양 섭취로 인한 질병의 출현으로 생명을 위협 받는 인구의 비중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풍부한 육류와 유제품의 섭취로 과거와는 다른 유형의 질병에 국가 예산의 상당 부분이 지출되고 있다. 질병 예방과 건강 유지 차원에서도 채식 섭취는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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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3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가을철 산불조심 캠페인 및 임산물 불법 채취 금지’홍보 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산림경영지도사업 활성화와 산주 및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조합에 배치된 산림경영지도원을 중심으로 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 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월 15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 산림농지과 팀원들과 가을철 산불홍보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에 맞춰 파주시 관내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파주시 주요 명산인 비학산, 감악산, 학령산 등 등산로 입구에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재 및 나무마다 산불조심 리본을 달아 산불 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더불어 산림경영지도원들이 파주시 공원녹지과 팀원들과 함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 73조」에 의거한 파주시 법원읍 웅담리 452-26에 위치한 ‘허준 한방약용작물재배 시범단지’에 ‘임산물 불법 채취 금지’ 입간판을 설치하여 임산물 불법 채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성렬 조합장은 “위드코로나로 인한 등산객의 증가로 입산자의 부주의로 발생되는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귀산촌인들을 위한 약용작물 시범단지인만큼 지속가능한 유지관리를 위해 불법임산물 채취 근절” 를 당부하였다.   산불신고는 발견 즉시 119 혹은 112로 전화하거나 안드로이드폰 ‘스마트 산림재해어플’ 을 통해 산불 발생위치 등 신속한 산불 신고가 가능하다며, 자세한 사항으로는 산불관련은 파주시청 산림농지과, 불법임산물채취 관련은 파주시청 공원녹지과에 문의가 가능하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산림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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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11-19
  • 파주시산림조합 ‘임산물 불법채취 금지’홍보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본격적인 산나물·약초 채취 시기에 맞아 파주시 공원녹지과와 합동으로 산림 내 무분별한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또한,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파주시와 협력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오늘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공원녹지과 김재영주무관과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임산물불법채취금지 홍보활동을 등산로 주변에서 실시하였다. 그 이유는 귀산촌을 하고 있는 임업인들이 본인 소유 임야에서 단기소득임산물 산채류, 약용류, 약초류를 직접 재배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학령산 등 주요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강력하게 펼쳤다. 백철종산림경영전담과장은 타인 소유의 임야에서 소유자 동의 없이 절취 할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의거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했다.   이성렬조합장은 봄철 등산시 우리가 무심코 산나물을 채취하는데 그런 행위가 범죄인지 모르거나 괜찮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채취하는데 명백한 불법으로 법령에 따라 처벌된다며  각별히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24
  • 파주시산림조합 ‘산불조심 홍보캠페인 산림경영지도’실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도사업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매월 첫째주 수요일을 ‘산림경영지도의날’로 지정하여 산림경영지도를 필요로 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지난 1월 29일 실시한 산림경영지도의 날 행사는 파주시산림농지과 팀원들과 산불조심홍보기간에 맞춰 등산로 주변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산불홍보기간은 2월1일부터 5월15일까지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이용객들이 많은 월롱산, 면산, 봉서산, 감악산, 박달산, 고령산 등산로 출입구에 홍보 현수막을 게재 및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성렬조합장은 “이번 산불예방활동으로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을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산에 오를 때는 화기물질 소지를 금하고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림경영지도가 필요한 산주와 임업인은 조합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31-943-2227)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2-08
  •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 업무협약(MOU) 체결
    한국산림아카데미(이시장 안진찬)와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이 2020년 11월 30일(월) 서울 답십리 임우회관 임우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진표 회장과 안진찬 이사장 외 임우회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자원의 순환경제구축과 가치향상,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시기에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우회가 힘을 모으기로 약속하였다. 이에 따라 양쪽은 ▲산림자원육성과 산림산업발전을 위한 경영자문 및 홍보 ▲녹색산림문화의 보급확산을 위한 교육협력과 정보교류 ▲최고의 임업관계 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훈련, 교육자원 등 지원 및 활용 ▲녹색산림인재 양성교육 참여 및 우수졸업생 임우회장 명의 시상▲ 산불방지 캠페인,산림정화 캠페인 등 상생발전에 앞장서기로 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한국임우회는 사단법인으로서 산림과 도시공원 및 녹지분야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산림퇴직 공직자 및 임업인 2,300여명의 단체로서 이번 협약으로 임우회 회원들이 산림청 근무경험을 통해 얻은 산림의 노하우를 지역사회발전, 산림녹화, 유네스코등록, 산림일자리만들기 등 국내외 산림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산림아카데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는 2010년 12월에 설립하여 1년 단위의 산림최고경영자과정(CEO) 과 단기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업소득증대에 중점을 두고 현재까지 1,500명의 우수인력을 양성했다. 산림CEO 12기에 이어 2021년도 제13기 CEO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forest21.or.kr(한국산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cafe.daum.net/forestceo(한국산림아카데미 다음카페)나 전화 042)471-9963, 9960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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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코로나19 퇴치 ‘국민운동챌린지’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은 2020년 10월 12일(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챌린지’ 손 글씨 응원릴레이에 동참하였다. 이 릴레이는 박종호 산림청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경준 회장은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으로부터 이어받았다. 이에 이경준 회장은 동영상 응원메시지와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경준을 비롯한 300여 명의 한국산림정책연구회 회원은 진심어린 국민의 응원이 코로나19에 지친 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다음 주자로 산림신문 김헌중 회장에게 참여를 부탁드렸다.  이경준 회장이 동영상에서 남긴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산림정책연구회 이경준 회장입니다. 요즘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임업인들도 코로나 방역과 전파 방지에 함께할 것을 제안합니다.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캠페인은 산림신문 김헌중 사장에게 릴레이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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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20-10-12
  • 고창군산림조합, 『방장산 등산로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조합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지난 19일 방장산 등산로 주변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쓰레기 줍기와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발생한 부산물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지팡이 100여개를 제작해 등산로 입구에 비치하였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산행으로 치유하고자 하는 고창군민과 외지등산객을 위해 고창군산림조합 직원들이 일일이 수작업해 만들었다. 이렇게 제작된 나무지팡이는 등산객들의 트레킹 폴(일명 스틱)에 비해 멋스럽지는 않지만 환경 훼손 우려가 적고 등산 시 피로도 감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창군산림조합 김영건조합장은 “사회적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가벼운 산행으로 건강증진과 산림치유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괴산증평산림조합, ‘덕분에 챌린지’ 동참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조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앞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한 괴산군 보건소의 다음 주자로 지목받아 정연서 조합장을 비롯한 15명의 괴산증평산림조합 직원들은 이날 함께 모여 의료진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며 SNS 등에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올리고 응원 메시지와 함께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 현장 의료진들에게 고마음울 전하고 응원의 마음을 모으자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다음 주자로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를 지목했다. 한편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2020-05-08
  • 괴산증평산림조합,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와 도시녹화 캠페인 펼쳐
    괴산증평산림조합(조합장 정연서)은 괴산군에서 위탁받은 꽃묘 생산 및 유지·관리와 관련하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와 함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시녹화 캠페인을 펼쳤다. 도시 내 녹지를 늘리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하여 계절별로 꽃묘를 생산 중이며 현재 봄꽃을 괴산읍내에 식재 완료하였고,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와 함께 쌈지숲 화단에 꽃묘 식재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괴산증평산림조합에서는 꽃묘 생산과 더불어 양묘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괴산군 대한노인회와 MOU를 체결하여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에서는 산림경영계획 작성에 따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및 조경수, 임산물 생산 등 산주·임업인의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상담을 위해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문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이 있을 시 언제든지 괴산증평산림조합(043-833-0337)으로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4-06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박종호 산림청장과 임산물유통사업 현장 점검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6일 오전, 천안시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을 방문해 박종호 산림청장, 유병갑 천안시산림조합장을 비롯한 충남지역 산림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묘목판매 등 임산물 유통사업의 전반적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산주와 조합원이 생산한 묘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의 발길이 줄어들거나 식목일 나무심기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어 최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나무전시판매장 뿐만 아니라 임산물 유통사업 전반에서 피해가 발생되어 산림조합뿐만 아니라 임업인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고 한 뒤, “특히 임업은 비단 코로나19 영향 뿐만 아니라 원래 농어업보다 규모가 영세하고 소득이 낮아 임업인에 대한 지원확대 및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림청에서도 온라인 행사를 통해 묘목 교환권을 배포하여 소비를 촉진시키고 묘목을 소비하는 산림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묘목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한 뒤,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인 산림조합에서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임산물 유통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30
  • 제주시산림조합, 조합원 가입 및 출자증대 캠페인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김근선)은 최근 도민을 대상으로 2020년 조합원 가입 및 출자금 증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김근선 조합장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서 역할과 사업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계획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분야 공익형 도입을 위한 서명운동과 함께 2020.6.30.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산림조합 기술지도과(064-742-4883)로 문의하면 된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4
  • (기고) 인생2막! 귀산촌(귀농,귀촌)에 도전하자!!!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인생2막! 귀산촌(귀농,귀촌)에 도전하자!!!   귀 산촌이나 귀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귀농과 귀산촌을 결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퇴직 후 여생"이라고 답을 했다고 한다. 이런 답변이 나오게 된 것이 바로 정년이 보장된 정년퇴직이 없어진 한국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평생직장 개념도 없어지고, 퇴직하고 난 뒤 젊은 축에 속하는 노령인구가 많아지는 현대 사회의 모습이 반영되었다고 본다.     제2의 인생을 숲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꿈꾸며 귀산촌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신문 방송에서 다양한 귀산촌 관련 프로그램을 보도하는 영향도 있고, 도시에서 스트레스받고 사는 것보다는 자유롭게 평생직장인 산촌에서 숲과 자연과 함께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고 자신의 건강을 위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행복한 삶의 모습을 꿈꾸기 때문이다.   또한, 산촌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은 상대적으로 낮은 임야 가격과 임산물 생산에 투입되는 노동력이 농업 대비 절반 수준으로 부가가치가 높으며 친환경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성공한 임업인의 귀 산촌 사례를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자연과 함께 행복한 숲에서 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귀산촌에 성공하려면 몇가지 고려할 사항이 있다. 1단계는 귀산촌결심, 2단계 가족합의. 3단계 작목선택. 4단계 영농기술. 5단계 정착지 물색, 6단계 주택 및 농지구입, 7단계 영농계획 및 산림복합경영수립 등이있다.       <귀산촌전문가과정 교육생과의 기념사진>   인생 제2막을 귀산촌에서 찾으려는 은퇴설계자나 퇴직자가 산촌에서의 노후를 꿈꾸며 ‘귀산촌’하고자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한국산림아카데미와 산림청,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귀산촌을 하고자하는 분들을 위해 자금보조사업과 산림교육과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귀산촌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하고 자격조건을 갖추면 세대당 3억한도 이내에서 5년 거치 10년분할 상환, 농업창업자금은 2%, 주택구입은 2.7%(단65세 이상은2%)대출을 해주며 주택구입자금은 세대당 주거전용면적150㎡ 이하인 주택은 세대당 5000만원 한도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중신청이 가능하고 귀농지역 주소지 관할 읍. 면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황금약초식물원에서 귀산촌전문가 과정 교육생 현장실습]   성공적인 귀산촌을 위해서는 마을 주민과 선후배와 농민들, 임업인들과 친분을 돈독히 하고 갈등을 해소하는 일이다. 또 자신의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력, 품목별 출하지역, 지배 적지 등을 고려해 적합한 작목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관련법도 알아둬야 한다. 임야의 구분과 소유 등 기본적인 관리에 관한 것은 산림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임야의 개발, 행위제한 등 규제에 관한 것은 산지관리법으로 규정한다.   산지관리법상 산지(임야)는 크게 보전산지와 준보전산지로 나뉜다. 이용에 관한 규제가 필요한 것은 보전산지로 묶고 그 이외의 것은 준보전산지로 한다.  준보전산지는 법상 행위제한에 대한 특별한 별도 규제는 없다. 다만 용도를 변경하거나 형질을 변경하고자 한다면 산지전용허가나 산지전용신고를 해야 한다.   한국산림아카데미와 한국임업진흥원은 산을 소유한 산주, 전문임업인, 귀농ㆍ귀산 촌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산림경영과 신기술, 컨설팅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컨설팅 대상은 산주와 귀농∙귀산촌 예정자, 은퇴예정자, 산림경영 희망기업 등이다. 소유 산림에 있는 수목과 토양의 상태 같은 기초정보를 제공하고 숲 가꾸기, 임도 등 산림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 및 기술도 알려준다.     [한국산림아카데미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구미 금오산 산불방지와 산지정화 캠페인후 현장학습]   한국산림아카데미는 임업인이나 귀농ㆍ귀촌,귀산촌, 은퇴예정자, 퇴직자 등을 대상으로 산림 최고경영자(CEO)과정과 귀산촌과정, 산야초재배기술과정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등 업무협약이 맺어있는 50여개의 지방자치단체와 40여개의 산림관련 단체와 연계하여 임업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2010년에 개설하여 11기에 걸처 860여명의 전문 졸엄생을 양성하였으며 현재 12기 모집중 있으며 3월14일에 입학식을 가질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좋은산고르는방법과 임도 및 작업로 개설방법, 양묘∙조경수, 산림휴양, 산림치유,산양삼, 산야초, 산채, 귀농∙귀촌, 귀산촌, 목조주택, 산지개발, 임산물 가공과 유통, 6차산업등 산을 가꾸는데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현재 졸업생 다수는 귀산촌하여 임야를 구하여 산에서 소득을 올리고 인생 2막을 자연과 함께 행복을 누리고 있다.   현대인들은 자연과 더불어 공기 좋고, 물 좋은 숲에서 살기를 원하고 있다. 웰빙시대에 ‘귀산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은 귀산촌에 도전하여 남은여생을 자연과 함께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3-02
  • 산림조합 봄철 나무심기 기간 맞아 전국 128개소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최근 온 나라가 미세먼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세먼지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숲을 조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도시숲은 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25.6%, 초미세먼지의 경우 평균 40.9%의 저감효과가 있다고 하며, 1ha의 도시숲은 연간 총 168kg에 달하는 부유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흡착 또는 흡수하여 대기 중 농도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산림조합(중앙회장 최창호)은 제75회 식목일과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를 장려하기 위해 전국 128곳 시·군에서 나무전시판매장이 열린다고 밝혔다. 비교적 봄이 빨리 찾아오는 경남 김해시산림조합에서 2월 21일(금) 11시에  공식적인 나무전시판매장 개장행사를 시작으로 4월말까지 운영한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전시판매장에서는 조합원이 생산한 양질의 묘목을 중간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하여 묘목 고르는 요령, 심는 방법, 가꾸는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나무를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좋은 묘목을 고르는 방법은 일반 묘목의 경우에는 품질표시가 부착되어 있는 묘목인지 확인한 다음 잔뿌리가 많고 가지가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상처가 없는 묘목으로 선택하고, 밤나무, 호두나무 유실수는 가지에 흠집이 있는 경우에는 병충해의 피해를 입은 묘목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접목묘의 경우는 접목 부위를 흔들어보아 단단히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큰나무는 발육이 양호하고 뿌리와 분이 분리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된다.  최근 나무전시판매장에서 인기있는 품종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대추나무, 감나무, 밤나무 등의 유실수와 영산홍, 철쭉, 자산홍 등의 관목류가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효과에 좋은 소나무, 잣나무, 낙엽송, 느티나무등의 묘목과 실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파키라, 백량금, 율마 등의 식물 등도 인기가 있다.  산림조합 나무전시판매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표번호인 ☎1566-9878로 전화로 문의하거나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인터넷 안내 사이트(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에서 얻을 수 있다. 산림경영지원 홈페이지에서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직거래장터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산림조합은 나무전시판매장 운영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남북관계가 개선될 시에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나무심기캠페인의 지속적인 전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25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경남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3천만원 기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11일 오전 10시, 경남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비 3천만 원을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로부터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 구광수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김용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금은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생활비로 사용하게 되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군을 통해 신청받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이 지원 대상이 된다. 기탁금 재원은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및 도내 18개 시·군 지역산림조합에서 마련되었다. 산림조합은 지자체의 산림사업을 대행·위탁받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으로써 사업을 통한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산림조합에서 매년 우리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올해 경남지역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0℃를 3년 만에 넘는 따뜻한 한해로, 경남도에서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2-11
  • 산림조합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확대"...사회공헌사업 일환
    산림조합중앙회는 산림조합카드 이용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익형 기금으로 적립하고 사회공헌형 숲 조성에 동참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산림자원조성기금을 마련, 나무심기를 통한 숲 조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해 7월에 출시한 '미세먼지 청(淸)카드'와 '한반도녹화카드'의 수익금 일부를 산림자원조성기금으로 적립해 왔으며, 출시 불과 6개월 만에 3000만원을 모았다.   이에 더해 ㈜네츄럴라이프와 숲조성을 위한 공동캠페인을 펼쳐 숲과 산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네츄럴라이프에서 1000만 원을 기증받았다.  미세먼지 청(淸)카드 수익금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숲, 도심공원 활성화 사업등 생활 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활동에 사용된다. 한반도녹화카드 수익금은 산림의 공적가치를 높이기 위한 산림조성사업과 산불, 산사태와 같은 산림 재난을 예방하고 복구를 돕는데 활용된다.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차단숲 등 산림자원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남북관계가 개선될 시에는 북한 산림복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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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0-01-21
  •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 산림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 캠페인 실시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송영범)는 ‘산림분야 공익형직불제 도입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캠페인’을 12.08.(일) 충북 청주시 상당산성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산객,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산림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을 위한 배경을 설명하고 제도 도입에 공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서명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송영범 산림조합중앙회 충북지역본부장은“산림은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데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인 공익형 직불제에는 임업부분이 제외되어 있어 농업과 정책 수요자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실질소득이 농업인보다 낮은 임업인들의 소득보전을 위해 직불제 도입대상에 반드시 임야가 포함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산림조합이 추진하는『산림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임을 위한 SJ산림조합 100만 서명운동』은 올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법 개정 추진 여부에 따라 ’20년에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 협동조합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 중심조직으로의 역할 강화를 위한 조합원 가입확대 운동 전개 및 1사 1다자녀 가정 결연 사업,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 땔감나누기, 청소와 빨래봉사,‘사랑 나눔 옷 모으기 운동’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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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12-11
  • 충남임우회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활동 가져
      충청남도 임우회에서는 산림자원보호를 위해 2019. 11. 8. 아산 영인산에서 50여명의 회원과 충남도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가을철 산불방지와 산지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산림보호에 적극 나섰다   충청남도 임우회는 산지자원화에 앞장서 우리강산을 푸르고 울창하게 조성하고자 퇴직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노하우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찾아 기여해 보자는 취지에서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금번 산불조심과 산지정화 등 공익봉사 활동을 가지게 된 것이다.  충청남도 임우회 회장(김영수)에 의하면, 가을 단풍철로 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또한 산림내 흡연․취사행위, 논밭두렁 소각, 쓰레기 무단투기 등이 근절되지 않고 산불피해도 늘어나고 있어, 누군가 산불조심 캠페인과 산지정화 활동은 모두가 필연적으로 나서야 된다며 전 국민이 다 함께 참여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산사태 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조림, 숲가꾸기, 공원관리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산림을 잘 보존 관리하여, 후손들이 숲의 혜택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푸르고 울창한 산림자원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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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업단체
    2019-11-12
  • 담양군산림조합, 산림단체와 함께하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담양군산립조합(조합장 김진호)은 지난 16일 담양 월산면 용오름마을에서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천년고찰 용흥사와 편백나무숲길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이 어우러져 있는 용오름마을에서 산림조합과 순천국유림관리소 직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황금측백, 광나무 등 500여 본의 나무 식재와 마을 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함께했다. 김진호 조합장은 “전국의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일환으로 담양관내 국유림을 관리하는 국유림관리소와 사유림을 관리하는 담양군산림조합이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산림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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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5-17
  • 산림조합 전국 125곳 나무시장 운영
      산림조합(중앙회장 이석형)은 제74회 식목일과 나무심기 기간(2월부터 4월까지)을 맞아 숲과 나무, 산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장려를 위해 전국 125곳의 나무시장을 개장, 운영하고 있다. 나무심기는 땅속 평균 기온이 6.5℃ 이내인 지금(2월 ~ 4월)이 최적기로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저감 방안이 국민적 관심사항으로 봄과 함께 하는 가장 의미 있는 행동으로 나무심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국민의 미세먼지 고통을 덜기 위해 도시 외곽 산림에 미세먼지 저감숲 4000ha,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 주변에는 미세먼지 차단숲 60ha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쌈지숲 110개소, 가로수 596km, 학교 명상숲 96개소, 무궁화 동산 17개소 등 쾌적한 녹색 생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휴식·치유를 돕는다. 산림조합이 운영하고 있는 나무시장은 양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으며 전문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나무를 키울 수 있도록 기술지도를 병행하고 각종 기자재와 비료 등 나무 키우는데 필요한 각종 기자재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최근 나무시장에서 인기 있는 수종은 산림 식재의 경우 활엽수(참나무/밤나무 계열 과실 생산과 특수용도 및 목공예품)를 선호하고 있으며 농산어촌과 도심지 가정의 경우 유실수(감, 대추, 호두)와 조경용 나무인 영산홍을 비롯한 철쭉류의 꽃나무를 선호하고 있다.   나무시장과 산림경영지원을 위한 누리집 [ iforest.nfcf.or.kr - ‘산림조합중앙회’ 홈페이지 내 메뉴 위치 ] 도 함께 운영된다. 산림경영지원 누리집에는 전국 나무전시판매장에 대한 위치정보와 수묘 보유현황(기관별, 수종별, 묘령별), 가격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손쉽게 묘목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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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9-03-12
  • 대전시 산림조합,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시는 17일 대전시 산림조합(조합장 홍주의)으로 부터 ‘희망2019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허태정 시장을 비롯해 홍주의 대전시 산림조합 조합장 ,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 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12-17
  • 포천시산림조합 예수금 1000억원 달성
    포천시산림조합(이하 산림조합) 남궁 종 조합장은 지난 1996년부터 상호금융 업무를 시작한 후 '22년 만에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산림조합은 당초 예수금 1000억원 목표를 내년 말까지 계획을 세웠으나 조합 임직원들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협조로 1년여 앞당겨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산림조합은 포천동(포천동사무소 옆)에서 지난 2016년 포천시청사 인근으로 조합청사를 이전한 후, 급속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청사 이전만 해도 상호금융 후발주자였던 산림조합이 예수금 756억원을 믿 돌았으나, 포천시 관내에서 최단 시일 내 1000억원을 달성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조합 관계자들은 말했다. 특히 산림조합은 1000억대 예수금 달성 목표에 이어 산림조합중앙회의 58일 작전 캠페인에서도 전국 142개 지역 산림조합 중, 여·수신 및 스마트뱅킹 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산림조합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급성장을 하게 된 배경에는 임직원들을 능력에 바탕을 두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은 물론, 조합원들의 유대 강화와 각종 친목단체, 지역 동문회를 활용한 금융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 목표 달성의 큰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산림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장학금 지원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통해 대외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 것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남궁 종 산림조합장은 "조합원들이 함께 함으로서 더욱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가 있었기에 앞으로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고 포천시산림조합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조합으로 더욱 크게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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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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