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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림청과 FAO가 주최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이하 아태주간)’에 참여했다. 임진원은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이하: PEFC)과 공동 홍보 부스 운영으로 인증제도와 다양한 인증제품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노피 전시를 통해‘FORESTS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목재섬유를 CoC인증으로 제품화한 의상을 전시하며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진원은 한국산림인증(이하: KFCC)과 PEFC 공동으로 국제 포럼 등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인식개선 및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 산림인증제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가 관장하는 제도로 타 제도와 연계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우리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강점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SK임업·PEFC 공동 국제 산림인증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22일(토) SK임업(주)과 PEFC 공동 주최한 ‘2019년 PEFC 국제 인정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임업(주) 충주사업소 인등산에서 PEFC 국제 인정기관 및 관련 유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임진원은 인정기관의 역량 증대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한국산림인증제도 우수인증지역인 SK임업(주) 충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인등산 주변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CoC인증(Chain of Custody Certification) 예정인 자작나무 수액 재배지역을 방문하며 비목재 산림인증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우수인증지역의 최신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관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각 국가 및 기업의 산림인증 활용 동향 및 향후 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산림인증 법적근거 마련 위한 법률안 추진
    산림인증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법률안이 추진된다.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 안산 상록을)은 지난 2일 산림청장이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대한 산림경영인증과 산림에서 생산된 임산물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하는 제품인증 등 산림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이 손실되고 기후변화가 심해 산림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 PEFC(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인증제도들을 도입하여 운영하는 추세이다. 산림인증은 독립적인 제3자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미리 정해 놓은 생태적·사회적·경제적 기준들을 얼마나 잘 충족시키는가를 평가, 산림이 지속가능성의 원칙에 따라 관리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절차 또는 증명서로 정의되는데 산림인증은 산림경영인증(FM)과 제품인증(CoC)으로 구분된다. 캐나다, 미국, 핀란드, 일본 등 주요 임업선진국은 해외 시장에서 자국 임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국 국가산림인증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8개 국가에서 자체 산림인증제도를 시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의 목제품 주요 수입 및 수출국가들은 거의 대부분 자체 국가산림인증제도를 구축, PEFC(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에 승인을 받아 운영 중에 있다. 김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 산림 및 임업 실정에 맞지 않아 한국형 산림인증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이 크다는 지적이 있었고 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한국형 산림인증제도 도입 준비가 이뤄졌다”며 “한국산림인증제도 시행, 확산을 위한 걸림돌로 국가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한 법적 기반이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라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안은 산림청장이 산림인증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를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으로 지정, 산림인증 업무를 위탁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산림인증의 유효기간은 5년의 범위에서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도록 했고, 필요한 경우에는 2년의 범위에서 한번만 그 기간은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산림인증이 국제인증이며 수출조건이 강화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 산림인증을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근거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7-06-07
  • 한국임업진흥원, 삼척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13일(목)부터 사흘간 삼척 국유림관리소 교가경영계획구 21,04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지난 번 홍천 국유림관리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던 시범사업에 이어 삼척에서도 뒤이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삼척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삼척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척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손석규 산림인증팀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남철 삼척 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과 삼척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6월부터는 공유림과 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20
  • 한국임업진흥원, 홍천 국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5월 7일(목)부터 이틀에 걸쳐 홍천 국유림관리소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고,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국유림, 공유림 및 사유림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데,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홍천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산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홍천 국유림관리소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홍천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 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006년 국유림관리소 가운데 가장 최초로 FSC 국제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바 있고, 이번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역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시범사업을 마치고 5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5-12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2월 25일(수),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홍천국유림관리소와 함께‘한국산림인증제도 국유림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상반기 중에 추진하고자 하는 국유림 대상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별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국유림 대상 시범사업지 중 한 곳인 홍천국유림관리소의 가리산 시범경영구를 방문하여 해당 대상지의 개황을 파악하고 시범사업 추진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김남균 원장은 “올 상반기에 국ㆍ공ㆍ사유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여 이를 토대로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의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고 국내 임업 실정에 맞는 최종 표준을 마련하는 것이 올해 시범사업의 최대 목표”라고 밝히면서 “뿐만 아니라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홍천국유림관리소 현장간담회를 마치고 이튿날인 2월 26일(목)에는 삼척국유림관리소 교가 경영계획구에서 시범사업 현장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 뉴스광장
    2015-02-25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한 한국산림인증위원회 발족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월 27일(화),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이하 산림인증제)의 도입을 위해‘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날 발족된 한국산림인증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산림인증제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의 의사결정 기구로써 국ㆍ공ㆍ사유림을 대표하는 정부ㆍ지자체ㆍ사유림 단체, 산ㆍ학ㆍ연구계, 환경ㆍ노동ㆍ소비자 단체 등 17명의 이해관계자로 위원이 구성되었다. 그동안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에 대한 국내ㆍ외 사회적 요구와 환경문제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인식 증가로 인해 친환경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국제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고 국내 산림보호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 간 한국산림인증제도의 도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한국임업진흥원은 이 위원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산림의 지속가능성 증진과 현장단위에서의 적절한 이행을 실현시키기 위해 국내 현실에 적합하고 국제 산림인증제도와 상호 연계 가능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위원장)과 충남대학교 김세빈 교수(부위원장)를 비롯하여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 위원회에서 추진해야 할 역할과 산림인증제 운영방향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향후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산림인증제의 원활한 도입ㆍ운영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각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제도 개선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이를 통해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김남균 원장은“위원회에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및 산림인증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ㆍ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한국형 산림경영인증 표준 등 산림인증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운영규정을 제ㆍ개정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히며 아울러 “산림인증제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켜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제 상호인정을 조속히 추진하여 2017년 말까지 국제 산림인증제와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5-01-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양양국유림관리소, 한국형 산림경영인증 갱신 심사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정창덕)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을 위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 관할 속초·고성·양양 내 국유림 70,386ha에 대하여 KFCC 산림경영인증 갱신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는 한국검인증(주)에서 시행하며 2019년 8월 5일(월)부터 8월 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KFCC 산림경영인증은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위원회(Korean Forest Certlflcation Councll)에서 환경·사회·경제적인 산림관리를 위해 7개 원칙과 48개 기준에 따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정창덕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기준과 지표에 부합한 산림경영 이행을 실천하고,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림사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가는데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9-08-05
  • 평창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경영인증 취득
    산림청 홍천·삼척국유림관리소에 이어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조병철)에서도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KFCC)는 한국임업진흥원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산림현실에 부합하는 산림인증제도 운영을 위하여 2016년부터 도입되었으며,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관리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과 지표를 바탕으로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CoC)인증으로 구분하여 인증하는 제도이다. 산림경영인증(FM, Forest Management) : 산림 내에서 이루어지는 산림사업 등 각종 산림경영활동에 대한 인증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Chain of Custody) : 산림경영인증림에서 생산된 임산물(목재, 비목재)등의 구매·생산·가공·판매를 수행하는 조직에 대한 인증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이행으로 산림경영인증림(66,399ha)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생산하는 임산물에 인증로고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인증림에서 생산되는 국산 임산물이 고부가 가치 창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생산·유통업체의 CoC인증과 인증 제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10-17
  • 한국임업진흥원, 진안군 사유림 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7월 14일(화)부터 이틀간 진안군 산림조합에서 관리하는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 1,424ha를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올해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은 산림경영인증과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인증)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이 중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은 지난 5월과 6월에 걸쳐 국유림과 공유림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이어 사유림을 대상으로는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를 최초로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시범사업은 환경ㆍ사회ㆍ경제분야의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통해 만든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실제 우리나라 사유림 현장에 적용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와 이 표준(안)에 따라서 해당 산림이 지속가능한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평가를 실시하였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하여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에서 개선해야할 사항을 도출하였다. 한편 한국임업진흥원은 이번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경영인증 표준(안)을 보완하고 공식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금년 말까지 표준(안)을 최종 승인받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진안군 산림조합은 시범사업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개선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은 “기존에 충분히 활용되고 있지 않고 있는 해외 산림경영인증과는 달리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에서는 산림경영인증과 CoC인증을 상호 연계함으로써, 시범인증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등 인증 취득에 대한 활용도를 제고시킬만한 기반을 확립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 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날 진안군 사유림 대상 산림경영인증 시범사업을 마치고 이튿날부터는 거창군 사유림(북상임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5-07-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18
  • 한국임업진흥원, 국제산림인증기구 PEFC 감사장 수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1월 11일(수), ‘PEFC GA Awards Ceremony’에서 2020 산림경영 인증면적 확대 부문 TOP3로 선정되어 PEFC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진흥원은 2016년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를 운영하며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관리하는지를 평가하여 인정해주는 제도로 기후변화 대응, 불법목재 근절 등 국제사회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인증제도이다. 2018년도부터는 PEFC와 상호인증을 체결하며 국제적으로도 통용이 가능한 제도로 발전해왔고, 현재 국내산림면적(630만ha)의 11%가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점차 제도를 확산 중이다. PEFC는 전 세계 산림의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한 국제산림인증기구로, 현재 53개국의 회원국을 두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PEFC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인증면적 증가율이 우수한 국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산림청과 진흥원은 국가차원의 지원을 통해 국내 산림인증면적을 254,743ha 확대시키며 53개 회원국 중 3위를 기록해 그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리나라는 전체 산림면적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현저히 작음에도 인증면적 확대분야에서 수상해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산림인증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1-17
  •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심사원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은 당초 3월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7월 이후로 연기되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참석자 간 2m이상 거리두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시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7월 21일~24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7월 23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8월17일~21일(5일간/40시간), 보수 과정은 8월 20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기한은 7월10일(금)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8월7일(금)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 등록을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제도를 활성화시키는 주춧돌로써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며, 산림과 환경을 보호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6-1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2월 19일(수)부터 산림인증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인증심사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과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 9일 부터 12일(4일간/32시간), 보수교육은 3월 11일(1일간/8시간)이며,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의 교육기간은 3월16일 부터 20일(5일간/40시간), 보수과정은 3월 19일(1일간/8시간)이다. 임산물생산·유통인증(CoC) 심사원 양성과정의 수강신청 기한은 3월 2일까지, 산림경영인증(FM) 심사원 양성과정은 3월 9일까지로, 수강인원은 각각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이번 산림인증심사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심사원 자격시험에 합격한 교육생은 인증심사원으로 등록되기 위한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이후 자격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은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도를 활성화 시키는 기반이다”며,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심사원 교육과정 신청에 관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2-24
  • 한국임업진흥원,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2월 17일(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제6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에 더욱 힘쓰기 위한 운영표준 개정안 3건에 대해 최종 심의·의결했다.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근간으로서 산림을 경영하는 주체가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 및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확대를 위한 산림경영인증 및 CoC인증 추진, 산림인증제도 전문인력 양성교육, PEFC 국제 산림인증제도 공동 국제포럼 개최 등 관련 행사를 추진했다. 구길본 원장은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켜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PEFC 국제 상호인정을 활용하여 산주·산업계 지원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은 지침(1), 규칙(2)로 구성되어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12-23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30일(금), 강서구 별관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인증제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한국산림인증제도 제3차 홍보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홍보분과위원회는 한국산림인증제도의 홍보 활성화 및 기타 발전방안 논의하는 산림인증 분과위원회이다. 홍보분과위원회는 산업계·환경단체·생산자 단체·인증기관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분과위원장은 정주상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가 맡았고, 주요 안건은 ▶한국산림인증제도 마케팅 강화 ▶대국민 홍보 ▶웹사이트 시스템 고도화 방안으로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홍보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홍보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의 산림인증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한다”며,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산림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임가 소득창출에 기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9-09-05
  • 한국임업진흥원, ‘2019 아태지역 산림주간’ 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21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산림청과 FAO가 주최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이하 아태주간)’에 참여했다. 임진원은 국제산림인증연합 프로그램(이하: PEFC)과 공동 홍보 부스 운영으로 인증제도와 다양한 인증제품을 홍보하였다. 특히, 캐노피 전시를 통해‘FORESTS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목재섬유를 CoC인증으로 제품화한 의상을 전시하며 고객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진원은 한국산림인증(이하: KFCC)과 PEFC 공동으로 국제 포럼 등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주요고객 초청행사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인식개선 및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국제 산림인증제도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가가 관장하는 제도로 타 제도와 연계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은 우리 한국산림인증제도가 앞으로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강점과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인증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SK임업·PEFC 공동 국제 산림인증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임진원)은 지난  6월 22일(토) SK임업(주)과 PEFC 공동 주최한 ‘2019년 PEFC 국제 인정기관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SK임업(주) 충주사업소 인등산에서 PEFC 국제 인정기관 및 관련 유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임진원은 인정기관의 역량 증대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국내 한국산림인증제도 우수인증지역인 SK임업(주) 충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인등산 주변으로 현장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CoC인증(Chain of Custody Certification) 예정인 자작나무 수액 재배지역을 방문하며 비목재 산림인증의 발전에 대해 논의하며 우수인증지역의 최신 정보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외의 많은 기업들이 기업 이미지 개선 관련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기후변화 대응 등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각 국가 및 기업의 산림인증 활용 동향 및 향후 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06-24
  • 한국임업진흥원, SK임업 사유림 대상 지속가능한 산림인증 추진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19일(월) SK임업이 국내 기업림 중에서는 최대면적인 4,512ha(충주 1,184ha, 천안 480ha, 영동 2,365ha, 횡성 492ha)에 지속가능한 산림인증제도를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국내 산림인증면적은 약 27만ha(’18년 기준)로 아직은 그 규모가 작다. 특히 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 중 국유림이 대부분으로 공·사유림의 참여가 미흡한 실정이다. 그러나 SK임업에서 이번 산림경영인증을 기반으로 임산물 생산·유통(CoC)인증 또한 추진할 예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홍보하고 소비자에게 친환경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향후 타 기업림에서도 관심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산주 및 임산업계에 경제적 혜택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한국임업진흥원은 국내실정에 부합되고, 사회·환경·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실천을 위해 한국산림인증제도를 2016년부터 운영하였으며, 국제적 통용성 확보를 위해 추진하였던 국제산림인증기구의 하나인 국제산림인증연합프로그램(PEFC)의 국가 간 상호인정을 지난 6월 최종 승인받았다. 구길본 원장은 “사유림의 산림인증 추진은 국내 지속가능한 산림을 확대하여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할 수 있으며, 국내 임산업계의 경쟁력 향상 등으로 임업인들과의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3
  • 한국임업진흥원,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1월 21일(수), 강서구 본원에서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개최하여 공공기관 혁신인 임업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국제상호인정 최종 승인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운영표준 개정을 심의·의결하였다. 이 표준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중인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산림을 환경·사회·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하여 필요한 요구사항과 한국산림인증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담고 있다. 2018년 6월 국제산림인증제도인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와의 상호인정을 최종승인받아 국제인증표준에 맞게 운영표준을 개정하기 위함이다. 작년 제4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통해 산림경영인증면적 확대 및 인증제품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올해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에서는 국내 인증제도를 해외에서도 통용 가능한 제도로 발전시켰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운영표준을 개정하여 국내 임산업계의 경쟁력 향상으로 임업인과의 동반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22
  • 한국임업진흥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산림인증제도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0월 31일(수)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한국산림인증제도의 국제상호인정을 기념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산림인증제도 활성화 심포지엄에는 김현권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오영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김재현 산림청장을 비롯한 KFCC‧PEFC 회원, 학계, 연구기관, 관련단체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본 심포지엄은 PEFC 상호인정에 따른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열린혁신의 자리로서 한국산림인증제도 추진성과, 산림경영 면적과 CoC 인증제품의 시장유통 확대, 사유림의 발전을 위한 산림인증 필요성 등에 대한 발표를 비롯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교환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는 산림인증의 국제적제도로 우리나라는 2016년 6월 PEFC 회원국으로 가입하였으며, 2017년 6월 국가 간 상호인정심사를 신청하여 올해 국제적인 상호인정을 승인받았다.   PEFC 상호인정을 통해 PEFC 회원국들 간 자국 산림인증제도를 서로 인정함으로써 국내 목제제품을 수출할 때 PEFC 인증로고를 부착할 수 있어 수출 절차가 간소화됨에 따라 수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PEFC 국제 상호인정을 통해 국내 산림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동시에 국제무역 시장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목재를 포함한 임산물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1-01
  • 한국임업진흥원-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협력 확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숲⋅체험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부터 10월까지 강원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숲 체험·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13일(목) 시작으로 현재까지 2차례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5회 추가적으로 교육이 진행 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은 3개의 포스트 활동으로 마운트(감성액자 만들기), 다도 체험, 숲에서 힐링(아로마 마사지)을 진행하고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이 이루어진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의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숲 체험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기여하고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 산림문화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숲에서 직접 만지고 마시고 느끼면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진 숲 체험교육을 통해 숲을 친밀하게 느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협동심을 함양시키는 기회를 갖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한국산림인증제도와 숲이 기후변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교육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동시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과의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21
  • 한국임업진흥원, 제2차 홍보분과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7일(월),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PEFC 상호인정 최종승인에 따라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활성화를 위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제2차 홍보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홍보분과위원회는 한국산림인증제도 홍보 활성화 및 기타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산림인증 분과위원회로 위원은 산업계·환경단체·제지협회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분과위원장은 정주상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가 맡았으며, 진행 순서는 PEFC 상호인정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현황과 홍보분과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대로 진행하였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홍보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가 PEFC(국제산림인증)와 상호인정됨이 널리 홍보되어 산림인증에 대한 인지도 제고 및 산림인증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임가 소득창출에 기여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18
  • 한국임업진흥원,‘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참여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5일(수)부터 8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환경부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산림분야로 참여하여 홍보 및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친환경 대전은 정부·기업·소비자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만큼 산림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가치와 비전을 널리 알리고자 산림탄소상쇄제도, 배출권거래제, 한국산림인증제도, 임업장비, 청정숲푸드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낱말맞추기, 스카프 꽃물들이기, SNS 홍보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은 친환경과의 필수불가결한 존재로서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9-04
  • 한국임업진흥원, ‘2018 NYC 문화⋅예술 축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11일(토),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18 NYC(National Youth Centerof Korea) 문화예술축제’에 녹색자금을 활용한 숲 체험⋅교육을 개최했다.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와 예술 두가지 주제로 연극, 음악, 미술, 문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으며, 오전에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의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숲 체험⋅교육이 진행됐다. 지난 6월 8일 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을 시작으로 8월 8일까지 5차례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축제는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소개와 숲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체험 및 관찰활동을 통해 숲을 친밀하게 느끼며 숲에 대한 고마움을 갖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과 가족들 모두 의미있는 체험⋅교육을 함과 동시에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등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문제 속에서 숲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8-13
  • 한국임업진흥원, 제7차 표준분과위원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7일(화), 강서구 본원에서 ‘제7차 표준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운영 규정안을 심의했다. 표준분과위원회는 산림인증표준을 개발(제정 및 개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위원은 산주, 환경, 사회, 경제, 전문가 및 기타(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심의에서는 지난 6월 29일 국제산림인증제도인 PEFC와의 국제상호인정 승인을 획득함에 따른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운영지침 및 운영규칙 규정안에 대해 심의헸다. 또한 부속서로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심사원 양성 및 관리 지침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이에 대해 심의하였으며 제5차 한국산림인증위원회를 올해 11월로 계획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표준분과위원회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규정안이 안정적으로 수정 및 보완되어 기쁘다”라며 “이를 통해 한국산림인증제도(KFCC)가 활성화되어 국내 임업 및 임산업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20
  • 한국임업진흥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숲⋅체험 교육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6월부터 11월까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장애청소년 및 도서벽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숲⋅체험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지난달 8일 시작으로 4차례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소개를 시작으로 숲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청소년들이 숲에서 직접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이루어져 숲을 친밀하게 느끼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협동심을 함양시키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의 녹색자금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 사회적 취약 청소년들의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 산림문화 및 한국산림인증제도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19개 기관에서 청소년 2,000여명이 신청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7차례의 숲⋅체험 교육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청소년들을 숲이라는 공간에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소중한 체험이다.” 라며, “동시에 이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한국산림인증제도와 숲이 탄소 흡수원으로서 기후변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7-10
  •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인증제도(KFCC)제1호 비목재임산물 인증 기념식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5일(화),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광호)에서 ‘한국산림인증(KFCC) 제1호 비목재임산물 인증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년에 발족된 한국산림인증(KFCC) 유형 가운데 비목재임산물로서는 첫 인증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 됐다. 행사 식순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임산물 생산⋅유통(CoC) 인증업체인 한영농산(대표 이광영) 기념현판 수여, 인증업체 소감, 산림인증 향후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고, 홍천국유림 양여자 대상으로 한국산림인증(KFCC) 찾아가는 설명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또한, 현재까지 한국산림인증(KFCC)을 받은 유형으로는 종이⋅목재 유형이 있지만 한영농산이 비목재임산물로는 첫 번째 인증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한국산림인증(KFCC) 기념행사와 양여자 대상의 찾아가는 설명회를 계기로 비목재임산물의 산림인증 활성화는 물론 제2호, 제3호의 비목재임산물 인증제품이 생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6-08
  • 구길본 임업진흥원장, 산림환경신문 창간 16주년 축사
    지금처럼 꾸준한 행보를 부탁드리며.. 산림환경신문이 2002년에 창간한 이래로 올해 창간 16주년을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산림환경분야 전문매체로 관련업계의 권익과 산림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산림환경분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오신 산림환경신문의 임직원분들께 축하와 격려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또한, 매일같이 정부의 산림정책, 법령, 관련업계의 동향과 신기술, 세미나 등 국내 산림환경의 전반적인 뉴스를 신속히 전달하고자 두발로 뛰며, 진정성을 담은 기사를 쓰기 위해 한 몸 아끼지 않는 산림환경신문의 기자 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산업이 발전해 나감에 따라 대한민국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와 생물다양성보전 등이 화두가 되고 있으며, 해결책의 중심에는 바로 산림분야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의 범주에는 대기, 지질, 수질 등 다양한 분양가 있지만, 이 모든 것은 산림과 연관되어 있기에 결코 산림에 관해서 만큼은 모든 이들의 관심이 높아져야 할 것입니다. 산림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림 관계자들만이 나서서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며, 사막화가 진행되는 지역의 문제만이 아닐 것입니다. 좁게는 개인 스스로가 넓게는 전 세계인들이 관심을 가져야만 해결 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앞으로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은 정부를 비롯해 관련업계, 학계, 언론계, 연구기관 등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우리나라 산림환경에 대해 현장감과 시대적인 감각으로 깊이 있게 산림환경문제를 지속적으로 짚어주시길 바라며, 관련기관과 함께 더 나은 변화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민간사막화방지 조림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민간 차원의 사막화방지 조림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늘리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상호인정 획득을 위한 심사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한 산촌거점 권역 사업 지원, 일자리 업무 확대, 기술실용화 강화, 4차 산업혁명 대응, HR 관리 강화 등 정부정책과 산림정책의 대내·외 환경변화와 변경된 전략체계를 반영하여 핵심기능 강화 및 신규사업 강화와 일자리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임업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산림환경문제와 임산업활성화 정책을 통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성장산업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 임업과 산림환경이 꾸준히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전문 언론으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고, 곁에서 충고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산림환경신문의 공이 클 것입니다. 산림환경분야의 전문매체로서 차별화된 모습과 우뚝 선 산림환경신문의 창창한 앞날을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금처럼 꾸준한 행보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3월 한국임업진흥원장 구 길 본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12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인증심사원 양성 교육과정 운영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3월 5일(월)부터 한국산림인증제도 산림인증심사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산림인증이 확대됨에 따라 인증심사를 수행할 심사원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경영인증 심사원 양성과정(2018.03.05.~09.)과 임산물 생산‧유통(CoC)인증 심사원 양성과정(2018.03.19.~22.)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인증심사원 양성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후에는 시험 및 자격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인증심사원으로 등록이 된다. 인증심사원은 산림경영 및 CoC 인증 심사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산림인증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산림인증 심사원 교육으로 국내 인증심사원 양성 및 인증기관 확대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산림인증제도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인증 심사원 교육과정은 홈페이지(kfcc.kofpi.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있으며,이메일(rykim@kofpi.or.kr) 또는 팩스(02-6393-2649)로 신청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03-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진안선도산림경영단지 5년 연속 한국산림인증 획득
     진안군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은 5년 연속 산림경영인증(FM)을 획득하였다.    한국산림인증제도는 산림경영(FM)인증과 임산물 생산,유통 인증으로 산림이 자연생태계를 보존하여 지역주민 삶의 질에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며 임업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며 불법적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지속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보장하는 인증제도이다.  진안군 용담면 송풍리 선도산림경영단지(1,424㏊)에서 생산되는 목재 및 비목재 임산물(고로쇠, 두릅나무 등)에 대한 산림인증제도를 통해 산림관리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이곳에서 생산된 임산물은 생산 유통 가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관리되며 산림인증마크와 함께 차별화된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우리나라 산림면적은 6,368,843㏊이라 한다.국토 면적의 총64%에 달한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매년 한국 산림면적에 82%정도가 사라진다고 한다. 환경을 위해서는 그리고 우리 세대 다음 사람들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이 필요한데 그렇기 위해서는 한국산림인증제를 바로 알고 산림인증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전해석 조합장은 “ 선도단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며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치있는 산림을 조성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특화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중요하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경영주체인 산림조합과 산주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는 물론 안전한 산림, 진안군민이 숲에서 행복을 누리는 녹색복지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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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조합
    2021-03-18
  • 산림조합, 충북 제천에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4월 6일(금)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나무심기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임직원들이 참석하며 벌채지를 대상으로 소나무 묘목을 식재하고 자작나무 조림지에서 수액 채취 및 시음 등의 행사로 식목일의 의미와 산림자원 육성 가치를 공감하는 자리로 이뤄진다. 또한 산림조합은 봄철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화재발생시 산림피해와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식목행사 인근 마을인 백운면 화당2리 마을 주민들에게 가정용 소화기를 기증하며 인근 화당초등학교(교장 강성권)에는 화재진압용 소방포를 기증한다.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국토를 제일강산으로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어왔다.”고 말하며 “오는 4월 27일 개최 예정인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우리 산림조합 일꾼들이 북녘 땅에도 나무를 심어 한반도의 전체가 제일강산이 되는 그날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개최지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 화당리 산림은 산림조합중앙회 소유림으로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KFCC) 산림경영인증(FM)을 취득한 바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사유림이다. 한편, 산림조합은 봄철 나무심기 기간 전국 127개 나무시장을 운영하며 우수 품질의 묘목을 공급하고 지역별 시민들에게 무료 나무 나눠주기 행사와 식목행사 등을 개최하며 제일강산을 향해 국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4-10
  • 진안군산림조합 전해석 조합장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 수령
    한국임업진흥원에서는 2018년 1월 19일 제1호 국내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식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진안군산림조합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대상 한국산림인증제도의 최초의 시범단지로 선정되어 한국산림경영인증을 취득한 산림에서 생산된 원목을 임산물 생산 ․ 유통(CoC)인증을 취득한 조직에게 공급하여 인증제품 이용 및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데 일조하여왔다. 이날 진안군산림조합은 진안군선도산림경영단지내에서 추진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등을 통해 생산된 활엽수 간벌목을 지난 2017년 한국임업진흥원과의 업무협의를 통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물 제작에 일조한 바 있어 국내 제1호 산림인증제품 출시 기념 감사패를 수령하였다. 지속가능한 한국산림인증(KFCC)제품 생산과 선도산림경영단지 산림경영인증을 위한 협업 추진 및 인증제품 활용 요청 및 제후 마케팅을 실시하여 한국산림인증제도 저변 확대에 기대효과가 크다할 수 있다. 한편 전해석 진안군산림조합장은 “진안군 선도산림경영단지는 지난 2013년 말에 사유림 선도산림경영단지로 최초 지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선도산림경영단지 가운데 최초로 한국산림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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