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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한지 위에 우리의 꿈, 추억, 사랑을 담아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9.26 09:51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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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국민의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산림문화․휴양프로그램으로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지체험관’을 3월 27일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23회 811명이 참여하였다고 한다.

 

한지체험은 매주 일요일 오전(09:30~11:30)에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한번에 40명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국립지리산휴양림에는 한지 체험 이외에 다양한 주제의 숲 해설과 목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지리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처음에는 전통한지의 우수성,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곳으로 한지 체험관을 운영했는데 참가자 중 특히 어린아이들에게(초등학생 이상) 인기 좋았다. 앞으로도 전통의 숨결을 느끼고 자연의 중요함을 아는 계기는 물론 색다른 즐거움, 소중한 추억을 갖는 휴식처,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리산자연휴양림만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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