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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 복구사업 본격적인 추진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3 10:08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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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국유림관리소는 2011.7.7.~7.16 기간 중 발생한 호우피해지에 대한 복구설계를 완료하였고, 11월전까지 피해지 복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김경목)는 2011.7.7. ~ 7.16. 기간 중 발생한 호우피해지에 대한 복구설계를 완료하였고, 가용예산을 총동원하여 대전과 충남지역 국유림 피해지 복구를 11월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한 국유림 피해는 2.4ha로서 주로 대전 도심지역과 태안지역에서 발생하였으며, 예산 부족으로 인하여 ‘11년에 지역주민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1.6ha 대하여 우선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나머지 지역에 대하여 ‘12년 여름철 우기전에 완료할 예정이다.

 지구환경 변화에 따라 자연재해가 증가하고 예상치 못한 위기발생이 많이 발생하는데,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재난관리 대책이 필요하며, 기후변화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온국민과 함께 기울여야 할 것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증가하는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호우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재난대응태세를 확립해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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