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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산림사업장 무재해에 도전한다!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3 17:10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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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선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림사업 안전관리 협의회 실시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지난 10월 11일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가을철 급성질병에 대한 효율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정선군청, 산림조합, 기능인영림단 등 10개 기관으로 구성된「산림사업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과 산림사업 안전사고에 대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가을철에 발생되기 쉬운 유행성 출혈열 등 급성 열성전염병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책을 논의하기 위한 안전관리 협의회를 10월 11일(화) 정선국유림관리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개최한 안전관리 협의회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된 산림분야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인해 비숙련 및 노령 근로자들의 참여가 늘어, 안전사고 예방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2009년 8월부터 10개 유관기관․단체(정선국유림관리소, 정선군청, 정선군산림조합, 안전관리 대행기관, 산림기술사사무소, 기능인영림단 등)로 구성된 이후 상․하반기 각 1회씩 운영하고 있다.

 주요 회의내용으로는 가을철 급성질병 예방법 중심의 현장교육 강화, 안전인사제․안전문자․안전캔디데이 등 무재해운동 적극 추진, 산업안전보건법 상 사업주 준수사항 이행, 매일 근로자의 건강상태 점검 등을 통해 가을철 산림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위해 다 같이 협력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하여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을 낭독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한편,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산림사업 안전관리 협의회」및 결의대회를 통해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안전사고의 주 원인이 근로자 자신의 안전의식 결여이므로 이에 대한 예방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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