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UNCCD총회, “사막과 숲 체험관”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7 17:30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시·체험관 및 녹색영화관 운영 -

 환경재단과 경상남도 람사르 환경재단 공동 주관으로 10월 10일(월)부터 21일(금)까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 야외전시장에서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를 기념한 특별전시회 <사막화방지 홍보 및 숲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구 표면의 3분의 1이 위험에 노출된 사막화의 심각성과 이로 인한 황사 피해, 사막화를 막기 위한 숲 가꾸기 등을 다양한 사진과 영상, 체험을 통해 배워볼 수 있는 이색 전시회다.

 특히, 미국 뉴욕자연사박물관 콘텐츠를 그대로 갖고 와 재현한 전시물들로, 숲의 중요성과 사막화 방지에 관해 쉽고 재밌게 알 수 있게 구성돼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메인 전시관인 “녹색캠페인 존”은 사막화의 정의, 지구온난화와 사막화, 사막화의 결과 황사, 숲에 미래가 있다, 숲을 만드는 사람들, 경상남도의 사막화 방지 정책 등 총 6개의 섹션별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대형 전시 큐빅 중간 중간에 난 동그란 구멍을 통해 30초짜리 미니 영화를 볼 수도 있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UNCCD총회, “사막과 숲 체험관”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