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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단풍을 하얀 한지에 울긋 불긋 물들여보자~!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10.19 16:43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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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출렁다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가을철을 맞아 단풍구경, 건강여행, 소중한 추억여행이 되도록 제11회 지리산천왕축제(2011. 10. 22 - 10. 23)동안에 국립공원백무동탐방안내센터(자연휴양림에서 8.2km) 일원에서 올바른 산행문화 안내 및 다채로운 무료 산림문화프로그램(한지공예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리산은 매일 새 하늘을 여는 천왕봉 일출아래 아름다운 수채화인 단풍이  계곡 따라 울긋불긋 물들이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이번 10월 중순, 단풍 절정시기에 지리산자연휴양림(경남 함양군 마천면) 근처에는 다채로운 지역행사로“제11회 지리산천왕축제”가 열린다.

이에 국립공원, 마천면사무소와 연계하여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팀장 문연상)에서는 “숲이 주는 건강물질을 몸과 마음에 담아 건강해질 수 있다”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숲속 걷기 생활화와 함께 건강약초 관련 숲해설, 천연(발효) 음료 시음, 천년한지공예체험(한지엽서만들기, 한지액자만들기, 향기주머니만들기) 등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숲의 중요성과 숲과 건강에 대한 공감대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과 하나 되는 휴식처, 산림교육의 장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내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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