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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산림의 공익적 기능 상승”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10.25 17:53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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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국유림관리소]지속적인 산림자원육성 정책일환으로 숲가꾸기사업 실행

  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동신)는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실현의 원년에 산림에 대한 국민의 관심 고취와 산림에 대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숲가꾸기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숲가꾸기는 비시장재인 수원함양, 산림정수, 토사유출방지, 토사붕괴방지, 대기정화, 산림휴양, 야생동물보호 등 숲의 산물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공익적 가치를 선물한다.

  최근 숲탐방객수의 급증과 같은 참살이(웰빙) 희구 욕구 증가와 같은 사회적 요인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산림의 공익기능 평가액은 2008년 기준 73조원이며, 1995년 기준(34조원) 대비 2.1배 증가,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7.1%, 농림어업 총생산의 3배, 임업 총생산의 18배에 달하며, 국민 1인당 연간 약 151만원 상당의 산림환경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재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 중인 숲가꾸기사업을 통하여 산림의 공익기능 총 평가금액은 1백억에 달하고, 국민 1인당 연간 약 2,140원 상당의 산림환경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숲가꾸기를 통한 뿌리의 효과>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해마다 불법으로 산림 훼손면적이 늘어나고 있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지를 합리적이고 지속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마련돼야하고 산지의 공익적 기능을 위해 경제적 인센티브 제도가 해외국가처럼 필요한 실정이며, 지속가능하고 생태적으로 건강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숲가꾸기 사업을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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