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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연유산 백두대간 사랑운동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1.10.31 09:23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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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지난 28일 대관령 및 선자령 일원에서 직원 및 백두대간보전회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백두대간 내 산림환경조성과 국민생활 문화권역 형성을 위한『백두대간 사랑운동』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민족정기의 상징인 백두대간은 자연, 문화적, 산업적, 인문지리적으로 인간이 함게 살아가야 할 복합적인 3차원의 공간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자발적인 대국민 참여가 있어야만 인위적인 산림피해 등을 막을수 있고 지속가능한 자연 생태계를 보전할 수가 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은 물론 훼손지 복원,복구사업를 통해 산계를 연계시키는 등 한반도 지리적 일체감 조성 및 국민 생활 문화권역 형성에 더욱 노력하고. 시민,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백두대간 사랑운동이 범 국민적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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