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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산림의 해”기념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1 14:04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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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북부지방산림청, 유관기관 참여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 체험행사(11.2.) -

 북부지방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하여 공무원, 기능인영림단 및 유관기간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도로변 잣나무 숲에서 숲가꾸기 1일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나무를 심고 25년이 지난 잣나무 숲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산림재해에 강한 산림으로 가꾸기 위해 솎아베기와 가지치기를 실행한다.

 숲가꾸기 체험행사를 통해 발생된 숲가꾸기 부산물(3톤)을 사랑의 땔감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며,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산림사업 재해 반으로 줄이기」 캠페인과 병해하여 실행한다. 

 가을철 숲가꾸기는 봄철에 심은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고, 지금까지 조성된 산림을 보다 경제ㆍ사회적으로 가치있는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다양한 숲가꾸기 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2011년은 UN이 지정한 ‘세계 산림의 해’로  지구환경문제 등에 있어서 산림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중요성을 전세계적으로 인식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장(윤영균)은 올해는 세계 산림의 해인 만큼  탄소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산림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번 숲가꾸기 행사 개최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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