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무베기후 부산물도 이젠 자원”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2 17:11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충주국유림관리소 임지 잔재 부산물 자원화 시범사업 추진-

 충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산3-1외 1개소에서 27.0ha에 대하여 임지 잔재 부산물을 자원화 하는 시범 사업을 추진 한다.

 임지잔재 부산물 시범사업은 산에서 나무베기후 원목외에 그동안 산에 버려졌던 이용이 불가능한 작은 나무, 나뭇가지, 썩은나무, 나뭇잎을 수집하여 화력발전의 에너지 또는 목재펠릿, 파티클보드용의 원재료등으로 자원화 하는 사업이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700만㎥ 즉 5톤 트럭 140만대 분의 나무가 베어지고 이중 45%인 315만㎥만이 시장에 공급되고 55%인 385만㎥ 산에서 버려지고 있었다.

 이에 충주국유림 관리소에서는 (주)신영이엔피, (주)동화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임지 부산물을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의 성과와 수익성 분석을 함께하기로 하였다.

 충주국유림관리소 소장 이종갑은 “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그 동안에 산에 버려지는 임지의 잔재가 새로운 자원으로 이용되는 기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무베기후 부산물도 이젠 자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