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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2011년 산림훼손된 국유림 약 10ha 복구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5 13:16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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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복구전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하)는 녹색성장․녹색강국을 이루기 위하여 여주 이천지역의 산림 훼손된 국유림을 일제 점검하여 2011년 한해 동안 약 10ha(1ha=10,000㎡)의 산림을 복원하였다.

  2009년 말 덴마크에서 열린 기후변화 총회 연설에서 찰스 영국 왕세자는 “기후재앙에 맞서 가장 빠르면서도 비용 대비 효율적인 길은 살아 있는 나무를 지키는 것”이라며 세계 산림보호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듯이, 지구온난화 등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산림의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2009년도부터 산림훼손된 국유림 복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난 한해 산림지리정보(GIS), 위성영상 등 과학적 감시체계를 통하여 여주, 이천지역의 국유림 훼손지를 점검하였으며, 2011년 한해 동안 산림훼손된 국유림에 자작나무, 잣나무, 소나무를 심어 산림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하)는 국민 여러분에게 푸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훼손된 산림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산림이 갖는 의미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하였다.

 
<사진  / 복구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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