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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숲가꾸기 기간입니다.!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1.11.05 23:19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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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일일 체험행사” 가져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윤정수)은 11월 4일 전북 완주군 경천면에서 지방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지자체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숲가꾸기 일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가꾸기의 중요성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서 실시하였으며 비료주기, 가지치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 해 여의도 면적의 약 7배인 5,800ha의 면적에 숲가꾸기를 실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숲가꾸기는 우리 삶의 터전인 숲을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게 만들고 질 좋은 목재생산을 가능하게 한다”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산림청에서는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해 숲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건강하게 만드는 숲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숲가꾸기의 경제적 효과로는 시기에 맞는 적절한 숲가꾸기는 나무가 굵고 곧게 자랄 수 있는 가장 좋은 조건을 만들어 질 좋은 목재를 생산하는 효과를 거둔다.

가지치기를 한 나무는 옹이가 없는 목재를 생산해 내고 생장시기별 실행되는 솎아베기는 나무의 생육공간 확보를 통해 부피생장을 활발하게 유도하여 대경재의 고급목재 생산에 기여한다.

숲가꾸기의 공익적 효과로는 생장이 나쁜 나무를 솎아 베어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탄소흡수력 증진 및 등을 위하여 꼭 필요한 행위이며, 숲가꾸기를 통해 수집된 산물을 바이오매스 에너지로 이용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여 대기 중 탄소증가 속도를 낮추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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