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숲 올림픽, 참가 선수단 91명 확정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1.11.14 13:11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 어린이 숲 올림픽 예선 결과(서울45, 경기15, 강원31)-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윤영균)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무의 이름과 특성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숲체험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서울․강원영서ㆍ경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숲 올림픽(부제: 제8회 우리나무바로알기 콘테스트)본선 참가자 91명을 선발했다.

지난 11월7일부터 11월11일까지 진행된 서울.경기,강원영서지역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예선전에서 최종 91명이 선발되었고, 선발자는 어린이 숲 올림픽 본선에서 최고의 어린이 나무박사를 가리게 된다.

본선은 오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국립산림과학원 내 홍릉숲에서 치뤄질 예정이며, 우수자를 선정해 금메달 1명(산림청장상, 부상), 은메달 3명(서울,강원,경기 교육감상, 부상), 동메달 3명(북부지방산림청장상, 부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홍릉숲 나무찾기, 내가 나무박사(자기주도 학습), 도전! 그린벨, 나무박사와 함께하는 수목Q/A를 통해 우수자가 선정된다. 또한  특별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부모 숲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본선 진출자 91명은 본선 대회 당일 전국 최초로 ‘어린이 숲해설가’로 임명될 계획이며, 앞으로 학교숲에서 숲해설 활동 등을 통해 창의적 녹색 체험활동을 주도하게 된다.

이번 어린이 숲 올림픽은 주5일수업제 시행에 따른 자기주도 산림교육 활성화의 시범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어린이 숲 올림픽, 참가 선수단 91명 확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