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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로 녹색성장 중심지 부상 기대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1.12.02 00:27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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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부지방산림청, 12월 1일 선진화 방안 토론회 개최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홍명세)은 12월 1일(목) 소속 4개 국유림관리소장 및 실무자들과 함께 “중부청 선진화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추진 중인 특화시범사업과 일자리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에서는 지역별 여건에 따라 임도를 이용한 산악 레포츠 숲길 운영, 장애인과 소외계층의 특화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백두대간 산지묘포장 및 나무은행 조성, 밤나무 시범단지 특화사업 등을 각 관리소별로 계획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재 계획단계인 특화사업을 내년부터 차진 없이  추진하고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특화사업 추진으로 향후 국민들에게 더 많은 녹색여가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임업인 등의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숲해설 서비스를 3천회 이상 제공하고 전국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기관의 위상 제고와 산림휴양문화 분야 발전에 기여가 큰 숲해설가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방안도 토론하였다.

  홍명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지방산림청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과 임업인과의 유대를 강화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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