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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식 변경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1.12 13:14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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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자연휴양림 예약방식 주간단위 바뀐다.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오는 2월 22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의 예약방식을 주간단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객실 예약방식은 충청·전라·경상도 지역의 경우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경기·강원도지역의 휴양림은 매월 3일 오전 9시부터 받았으며, 야영장은 매일 9시부터 30일 후까지 예약이 가능했다. 또한 예약기간도 객실은 3박4일, 야영시설은 2박3일까지로 달랐다.
 
 따라서, 객실과 야영시설 예약방식의 이원화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개선하고, 월 단위 예약 시 동시 접속자의 폭발적 증가로 발생하는 서버다운 및 접속속도 느림현상을 해소하고자 주단위로 예약방식을 변경하게 되었다.
 
 주 단위 예약방식은 객실과 야영시설에 상관없이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6주간에 대해 예약을 받으며, 예약기간도 3박4일로 통일하였다.

 국립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예약방식의 개선으로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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