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주택 등 생활권 중심으로 사방댐 대폭 확대 시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2.20 15:55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남부지방산림청, 사방댐 실시설계 심의회 개최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폭우가 빈발하게 발생함에 따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자 주택 등 생활권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 44개소를 선정, 110억원을 들여 재해에 안전하고 견실한 사방댐을 시설하고자 실시설계를 실시한 대상지 현장에서 설계 심의회를 2월 16일부터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산지는 대부분 화강암 풍화토(마사토)로 장마와 태풍으로 집중호우가 내리면 토양이 수분을 흡수하여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고 모암과 분리되면서 토사와 바위, 아름드리 나무가 산 아래로 쏟아지면서 가옥과 농경지 등에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

이에따라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까지 산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계곡 상류로부터 슬릿댐(바위유출방지)⇒버트리스댐(통나무유출방지)⇒저사댐(토사유출방지)⇒저수댐 순서로 계통적으로 158개의 사방댐을 설치하였다.

아울러, 금년도에도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생활권을 중심으로 44개의 사방댐을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주택 등 생활권 중심으로 사방댐 대폭 확대 시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