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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 훼손 그만! 국유림 감시단원이 나섰다!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2.02.22 15:22
  •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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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경기 이남의 17개 시군의 국유림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유림 감시단원 운영을 추진 중이다.

2009년 말 덴마크에서 열린 기후변화 총회 연설에서 찰스 영국 왕세자는 “기후재앙에 맞서 가장 빠르면서도 비용 대비 효율적인 길은 살아 있는 나무를 지키는 것”이라며 세계 산림보호 및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듯이, 지구온난화 등 환경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산림의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이처럼 산림의 역할이 점차 중요시 되고 있는 시점에서 산림의 훼손을 적극적으로 방지하여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국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하여 수원국유림관리소는 2012년 “국유림 감시단” 운영을 추진 중에 있다.

  국유림 감시단은 2012년 4월경부터 산림지리정보(GIS), 위성영상 등 과학적 감시체계를 통하여 경기 이남 17개 시군을 순회하며 국유림의 산림훼손 여부를 감시하게 되며, 산림관련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하게 된다.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하)는 국유림 감시단을 통해 국민 여러분에게 푸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산림훼손을 단절하고 훼손된 산림복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산림이 갖는 의미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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