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성못 사랑나무 연인의 필수 데이트코스로 낙점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2.02.26 10:4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줄기가 다른 두 나무가 합쳐져 하나가 된 사랑나무 발견 -


대구광역시 수성못에 최근 사랑나무가 발견돼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수성못이 더욱더 부상될 것으로 보인다.

‘사랑나무’란 다름 아닌 줄기가 다른 두 나무가 합쳐진 것으로 부부간의 금슬이나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해 일컫는 것으로 부부나 연인들끼리 사랑나무를 쓰다듬어 주면 사랑이 돈독해 진다고 한다. 

수성못에 있는 이 나무는 수령이 40년가량 된 단풍나무로 수성못을 자주 이용하는 수필가 방종현 씨의 제보로 발견하게 됐다.

이 인연을 계기로 대구시는 방종현 씨의 자작시와 함께 안내판을 2월 22일 제작 설치했다.

대구시 강점문 공원녹지과장은 “수성못을 즐겨 찾는 부부와 연인들의 애정이 돈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내판을 제작 설치했다.”며 “시민들의 수성유원지 나들이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수성못 사랑나무 연인의 필수 데이트코스로 낙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