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숲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 숲가꾸기 사업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7 14:5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동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 사업 현지 점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허경태)은 3월6일(화) 산림경영과장 외 담당자들의 영월·정선 숲가꾸기 사업 현지점검과 함께 가치 있는 산림경관을 창출하고 기후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을 적극 시행할 것임을 밝혔다.

급속한 기후변화에 따른 저탄소 녹색성장이 전 세계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숲은 유일한 탄소 흡수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숲가꾸기는 이러한 탄소흡수원 확충전략의 근간을 이룰뿐 아니라 녹색일자리창출, 바이오매스 에너지원 공급,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 휴양자원 육성으로 환경・문화・경제적 효과를 창출한다.

숲가꾸기의 주요사업으로는 천연림 및 인공림에 대한 큰나무가꾸기 (11,400ha), 풀베기·덩굴제거 등 조림지에 대한 숲가꾸기(2,400ha) 등이며 사업 추진을 통해 숲의 건강성 및 경관가치를 제고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는 한편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최대한 수집하여(102,000m3)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강릉, 양양, 평창 등 관내 7개 국유림 관리소에서는 각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숲가꾸기를 시행하여 우리 지역을 대표 할 수 있는 명품숲을 조성, 숲을 환경자원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 자원으로서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관내 국유림 중 13,800ha에 186억원이 투입되는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 및 산림사업 종사자들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정기적인 현지 점검을 강화하여 가치있는 숲 육성을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숲의 무한한 가능성을 현실로 , 숲가꾸기 사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