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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유림관리소, 아름다운 숲을 제공합니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3.08 16:23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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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운문산자연휴양림 주변 경관림조성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준)는 8일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운문산국립자연휴양림내 국유림에서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학 교수, 대구 생명의 숲, 산림기술사, 국유림영림단, 지역주민 등 40여명과 함께 휴양림 주변 산림에 대한 경관림 조성방안에 대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리소는 주 5일 근무 및 수업에 따른 적극적인 여가 활용 등 인식변화 등으로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휴양림 주변 산림에 대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경관개선 숲가꾸기(경관림조성) 실행 방안에 대해서 중점 토론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휴양림주변 산림에 적합한 숲가꾸기의 기술정립 및 실행방법에 중점을 두고 경북대학교 박상준교수를 비롯한 산림기술사, 대구생명의 숲, 휴양림관리소 관계자 등의 숲가꾸기 기술 자문위원과 국유림영림단, 지역주민 등이 함께 모여 내실 있고 품질 높은 경관림조성을 위하여 현장에서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경관림 조성을 통해 시각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건강한 숲이 주는 다양한 기능을 국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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