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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수목원·식물원 운영 전문화 워크숍 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4.26 08:2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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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수목원·식물원의 역할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신준환)은 4월 26일(목)~27일(금) 양일간 천리포수목원에서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수목원·식물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 22회 수목원·식물원 운영 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활정원의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붐이 일고 있는 생활정원이 일상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1999년부터 매년 수목원·식물원의 발전을 위해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워크숍을 개최하여 왔으며, 지난해는  「수목원·식물원에서의 정원 디자인과 정원문화」라는 주제로 정원의 역사에서부터 정원 디자인, 정원관리 및 인력 양성, 한국전통정원에 대해 다시 살펴보는 기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의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수목원·식물원의 역할」 에서는 일상생활에 정원문화가 잘 정착된 선진사례를 통해 생활정원이 무엇이고 그 역사와 생활정원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생활정원의 사례를 바탕으로 생활 속 정원문화의 정착이 어려운 점을 알아보고 논의를 통해 이를 해결하기위한 실천방안을 모색 하고자 한다.


수목원식물원 워크숍 개회


주제발표


종합토론 및 방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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