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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취약지역의 꿈나무를 위해 힘을 모으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1 08:51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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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중앙과학관과 융합행정을 위한 업무 협약-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와 교육과학기술부 국립중앙과학관(관장 박항식)은 5월 18일 국립중앙과학관(대전 소재)에서 ‘융합행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오지(奧地)·벽지(僻地) 등 문화 취약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산림문화 및 과학창의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체결하게 되었다. 이로써 산림과 과학 분야의 융합을 통해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두 기관 모두 대국민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책임운영기관으로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찾아가는 과학관」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찾아가는 숲체험」을 각각 운영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금년도에 강릉 옥계초등학교 등 18개 학교에 두 가지를 한꺼번에 서비스함으로써 큰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경덕 소장은 “이번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교육은 물론 숲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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