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임목수확도 전문가 시대!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1 18:11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양민석)는 임목수확 설계 감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임업관계 전문가 및 시공자, 업무 담당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임목수확 방법을 토론하였다.



 
 현재까지 국유림에서의 임목 수확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직접 벌목을 실시하여 생산된 원목을 매각하거나, 대상지 선정 및 조사 후 입찰을 통해 입목처분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벌채사업에 처음으로 실시설계와 감리제도를 도입하고, 시공자도 임업기계장비 활용이 능숙한 기계화영림단으로 제한하여 임업기계장비를 활용한 기술적인 사업(전목․전간 집재)시행으로 임지훼손을 최소화하고 벌채 후 가지 등 잔재물까지 수집하여 별도의 조림예정지 정리사업이 불필요함에 따라 예산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어 향후 10년 내 목재생산 시대로의 돌입에 앞서 벌채와 관련된 제도 마련의 기초가 되길 바라고, 국유림뿐만 아니라 사유림의 임목수확에 좋은 본보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국유림관리소, 임목수확도 전문가 시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