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린존(Green Zone)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사업 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5.25 13:31
  • 조회수 9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청송군은 농업과 농촌의 생산성 기능과 관광기능을 접목시켜 관광수요 창출과 농촌환경 보존을 위해 현서면 월정리 일대에 그린존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현서 그린존권역 마을종합정비사업은 농업과 관광의 상생발전을 위한 청송군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12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지정되어 4년간 총사업비 134억원(권역단위사업비 57억, 낙동강대표브랜드 사업비 20억, 성덕댐지원사업비 등 57억)을 투입한다.

 현서면 사촌리, 월정리, 모계리, 천천리 등 5개 마을을 대상으로 ▷기초생활기반확충 ▷소득증대 ▷ 경관개선 분야의 하드웨어사업과 ▷리더양성 ▷브랜드․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역량강화(S/W)사업으로 나눠서 추진할 계획이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 10월경에 사업에 착수, 2015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그린존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사업의 주요시설로는 농산물유통센터, 시식・직판장, 판매・홍보・휴게시설 등의 기반시설과 함께 커뮤니티 광장, 간이체험장, 쉼터,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들어서게 된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농업과 관광산업을 접목하는 미래지향적인 농촌 환경 개선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관광수요 및 고용창출로 농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그린존(Green Zone)권역단위 마을종합정비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