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 올해 녹색 복지 숲 사업 5개소 추진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2.06.22 15:5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구광역시는 2007년부터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사회적 취약층이 거주하거나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옥상 또는 비어있는 생활공간에 녹색 복지 숲 사업을 추진, 작년까지 일심재활원 등 10개소를 조성했다.

이 사업은 시설거주 및 이용자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방문객, 지역민의 만남과 휴식장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숲을 통한 사회복지시설의 적극적인 개방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으로부터 5억 원 정도를 지원받아 연광시니어타운, 대구 혜천원, 진명실버타운, 화성양로원, 신애요양원 등 5개 사회복지시설에 숲을 조성하고 있다.

이 중 대구 혜천원, 진명실버타운, 화성양로원 내 복지 숲은 완료돼 치유와 소통의 숲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나머지 두 곳은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대구시 강점문 공원녹지과장은 "녹색 복지 숲 사업은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노약자도 생활 가까이에서 숲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이웃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소개: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범일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민선2기를 맞아 대구를 '지식산업도시'로 만들어 좋은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고, 첨단의료복합단지를 조성하는 한편 대구를 교육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따뜻한 복지도시로 만들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시, 올해 녹색 복지 숲 사업 5개소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