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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줄기부터 잔가지까지 모두 이용”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2.06.23 08:22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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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월국유림관리소, 임목부산물 자원화 사업으로 산림바이오매스 원료 공급 -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는 김삿갓면 예밀리 망경대산 국유림 일원에서 산림 내에 남는 자투리나무와 잔가지를 모두 수집하여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로 공급하는 「임목부산물 자원화」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숲가꾸기를 통해 생산된 나무는 1차적으로는 원목으로 공급하고, 자투리나무와 잔가지는 임도 변까지 모두 끌어내려 목재파쇄기로 파쇄, 톱밥으로 생산한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올해 총 710㎥의 부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목재 자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임목부산물 자원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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