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연경관 해치는 산림병해충 찾는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8.19 16:44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영주국유림관리소, 오리나무잎벌레ㆍ꽃매미 등 집중 예찰에 나서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최근 수 년 간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여 자연경관을 해치는 주요 요인인 오리나무잎벌레, 꽃매미, 잣나무넓적잎벌 등 산림병해충에 대한 집중 예찰조사를 오는 9월 중순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찰조사는 각 산림병해충의 생활사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으로 영주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영주ㆍ안동ㆍ문경시, 봉화ㆍ예천ㆍ의성군) 내 최근 발생지 및 발생 우려지역은 물론, 고속도로, 국도, 철도변 등 주요 가시권 지역도 포함하여 이루어질 예정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예찰조사를 통하여 산림병해충 신규 발생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제 조치하여 산림과 주변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쾌적한 산림경관 유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최근 발견된 외래충인 꽃매미의 경우, 산림뿐만 아니라 주변 과수농가에도 피해를 주고 있어 시급한 예찰과 방제가 요구되는 실정이며, 오리나무잎벌레 같은 경우 도로변 및 산림연접지역으로 발생 밀도가 높아 경관저해 요인이 되어 시급한 방제가 요구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자연경관 해치는 산림병해충 찾는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