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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내 청결운동 전개 및 산지오염행위 집중단속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22 16:00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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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을 더욱 더 “숲다운 숲”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전국적인 교통망 발달과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쾌적한 환경의 요구도가 높아지고 계절적으로 산과 계곡을 찾는 행락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산지오염행위가 심각하게 이루어 지고 있어, 2012. 08. 23.(목) 고성군 토성면 소재 미시령 옛길 도로주변, 산간계곡,  산림휴양지 등에 버려진 산 쓰레기를 일제수거 하는 등 산림정화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번 실시되는 산림정화활동은 양양국유림관리소 직원들과 산림재해모니터링 근로자 등 총 50명이 참여하여 미시령 옛길 도로변 광장에서 미시령 옛길 중복부까지를 제1구역, 미시령 중복부에서 산정부 구 휴게소 까지를 제2구역으로 2개조를 편성하여 수거활동을 전개하고 컵, 켄, 빈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것은 분리수거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산지오염방지를 위하여 4,890ha의 취약지역이 산림정화보호구역으로 지정․고시되어 있으며, 산림 내 취사행위 30만원, 오물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벌칙이 적용된다며 자진 수거하여 되가져 가는 습관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수려한 산림경관을 조성하기위해서는  산지오염방지가 최우선 과제라며 쾌적한 산림환경 속에서 국민 모두가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 할 수 있는 “숲다운 숲으로 조성”하여 건강하고 가치 있는 산림경관 창출에 온 국민이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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