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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모두가 활짝 웃는 그 날까지 지리산 숲속체험은 계속된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2.10.29 17:43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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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산림휴양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그 일환으로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는 매년 다문화가정, 장애우, 한 부모 가정들에게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제공하고 있는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은 전통한지를 직접 만들어보는 한지뜨기체험, 색한지 이용한 한지공예체험(한지엽서만들기, 한지액자만들기, 한지연필꽂이만들기), 압화목걸이만들기, 염색 쌀알 이용한 모자이크장식품 만들기), 숲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올해 경남 함양군 소재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 산청군 소재 다문화가정, 통영시 소재 장애우, 한 부모 가정에게 총 4회 239명이  지리산 숲속체험으로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의 특색 있는 체험과 아름다운 천연림과 어우러진 계곡을 산책하며 산림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2013년에도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은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산림문화․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더 소중한 추억과 활기와 희망을 주는 지리산 숲속체험을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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