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로변 덩굴류 제거로 쾌적한 산림경관 창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2.11.06 13:58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양구국유림관리소 덩굴류제거사업 완료-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장관웅)는 6월부터 10월말까지 양구군지역의 조림지 및 주요 도로변 31개소 124ha의 덩굴류제거를 완료하였다.

 덩굴류는 주로 칡, 다래 등 나무를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식물로 새로 나무를 심은 곳이나 도로변 등 햇빛이 잘 비치는 지역에서 잘 자란다.

 양구국유림관리소에서는 6월부터 8월까지 조림지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심은 나무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특히 9월부터 10월말까지를 「도로변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으로 정하고, 31번 및 46번 국도변 등 주요 도로변에서 나무를 감고 올라가 피해를 주는 덩굴류 뿌리를 자른 후 비닐로 피복하는 친환경 덩굴류제거 방법으로 제거하였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조림지 덩굴류 제거 작업을 통해 심은 나무가 잘 자라도록 관리해 생태ㆍ환경적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주요 도로변 덩굴류를 집중 제거하여 국민들에게 쾌적한 산림경관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로변 덩굴류 제거로 쾌적한 산림경관 창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