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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숲길”걷기행사 장소로 인기 최고!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2.11.15 09:41
  • 조회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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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말 지리산둘레길·장성 숲길에서 다양한 행사 개최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김성륜)은 오는 11.17(토)∼11.18(일) 지리산둘레길 하동구간(삼화실 에코하우스)에서「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를, 11.17(토)전남 장성 치유의 숲에서는「산소길 건강사랑 걷기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지리산둘레길의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고 바람직한 걷기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지리산문화제도 동시에 열려 판소리,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소길 건강사랑 걷기대회는 우리나라 최대 편백나무 조림 성공지인 치유의 숲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산소길을 걸으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치유하자는 의미에서 올 해 처음 시작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www.festival.trail.or.kr 또는 사단법인 숲길(055-884-0850)로, 장성치유의 숲 걷기행사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체육회(061-393-767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남ㆍ북, 경남 3개도 5개 시군을 연결한 274km의 지리산둘레길은 연간 40여 만명이, 장성치유의 숲에는 연간 20여 만명이 방문하여 국내 대표적인 숲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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