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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현지확인ㆍ보완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11.22 15:30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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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2년에 나무심기, 숲 가꾸기 등 각종 사업실행지에 대하여 관리소 자체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산림사업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2012년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 69ha, 목재생산, 수원함양 등 산림기능 증진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2032ha 등 도합 2,101ha에 3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업을 실행 완료하였다.

  양양, 속초, 고성지역 산림의 60%인 63천ha의 산림을 관리하는 양양국유림관리소는 그 동안 사업실행 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의 면밀한 현장 지도ㆍ감독과 각종 현장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산림사업의 품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였다.

  그러나, 금년도 사업의 마무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사업 실행지를 무작위로 선정 사업실행개소를 전반적으로 점검 문제점을 발굴하여 기능인영림단장, 작업실행자, 감리, 자원조성계 직원 등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12월 중순에 개최하므로 개선방안을 도출 2013년도 각종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 추진하므로 산림사업의 품질을 제고 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기는 백년대계(百年大計)로 지구온난화에 따라, 유일한 탄소흡수원인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현실을 감안하여 각종 산림사업의 품질향상에 철저를 기하여 우리의 숲이 녹색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쾌적한 녹색 공간의 창출로 복지국가 건설에 기여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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