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해안 7번 국도,‘문화적 리모델링’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11.29 16:42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부산국토청, 남부산림청·포항·경주, 울진·영덕군과 지역발전협약 -

<사진 / 왼쪽부터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이성근 대국경북연구원장, 유병권 부산국토청장, 이주석 경상북도행정부지사, 김성경 포항부시장, 우병윤 경주부시장, 성기용 영덕부군수, 김중권 울진부군수 >


동해안 7번 국도(울산시계~강원도계 총연장 L=188.8㎞)경주~울진구간에 대해 도로, 철도, 자전거길, 해안누리길 등 길과 길, 길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지는 문화적 리모델링이 국가기관 및 관련 지자체 합동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28일 오후 2시 포항시 소재 포항국토관리사무소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남부지방산림청,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대구·경북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지역발전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국토청(도로, 지역발전), 산림청(산림자원), 지자체(경관, 도시계획) 등 기관별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 시설보강, 경관관리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지역발전 선도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국토청과 각 기관은 앞으로 7번국도 리모델링 TF팀을 구성, 분기별 회의를 통해 세부 실천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유병권 청장은 “이번 지역발전협약이 국도를 중심으로 한 경관개선사업의 시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같은 경관사업이 확산되어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해안 7번 국도,‘문화적 리모델링’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