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유림 경영, 국민의 소리를 담다.

  • 이봉주 기자 기자
  • 입력 2012.12.11 13:4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중부산림청, 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갖고, 시범경영계획구 운영방안 등 자문받아 -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문원)은 10일(월) 대학교수, 시민단체 등 11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갖고, 샘봉산 시범경영계획구 운영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기존 위원 외에 박관수 충남대 교수, 한규성 충북대 교수, 이인희 충남발전연구원 부장, 이임영 산림기술사협회 부회장 등 4명을 새로 위촉하여 제4기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영진 공주대학교 교수를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림경영을 선도하기 위해 충북 청원군 문의면 일원에 운영하는 샘봉산 시범경영계획구의 운영방안을 듣고, 지역특성에 맞고, 지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주민친화적 산림경영이 필요하며,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교육시설 등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고 자문했다.

또 다른 안건인 “타부처 소관 국유림을 활용한 목재생산 단지 조성”에 대해서는 신청기관과 협조를 강화하고 신청지 별로 사업 유형을 분류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2006년부터 매분기별로 1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주요 산림사업에 대한 자문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요구를 반영해 왔다. 위원회는 대학교수, 산림기술사, 전문임업인 등 산림분야 전문가와 민간단체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유림 경영, 국민의 소리를 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