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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득 창출하는 대규모 산림특용자원 단지 만든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1.22 13:49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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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특용자원 단지 조성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경북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내 국유림 23㏊에 특용자원 조림단지를 조성하는데 따른 주민설명회를 지난 21일 두전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외 직원과 우기범 두전리 마을 이장외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단지조성 목적과 특용자원 수종선정, 향후 추진방향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한 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금년도부터 시행하는 특용자원 조림사업은 산림수종 중 닥나무, 산수유나무, 헛개나무 등 단기소득 창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원료, 가공품으로 2·3차 산업화까지 연계되어 발전시키는 사업인 만큼 지역적으로 고유 브랜드화 할 수 있는 유망 특용자원 발굴 후 대단위 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영환은 “특용자원 조림과 같이 지역의 산림소득 창출은 물론 산림자원이 산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맞춤형 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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