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 GPS단말기 활용 명확한 산불신고체계 유지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17 22:12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봄철 산불기간동안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여 산불신고 할 수 있도록 산림재해모니터링근로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에게 산불신고 GPS단말기를 44대 배부하여 운영한다.

산불신고 GPS단말기는 근로자가 단말기를 지참하고 있으면 연동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에 실시간 위치 및 이동경로 등이 나타나며, 산불발생시 신고버튼을 누르면 관리소 담당부서, 동부지방산림청 및 산림청 본청까지 실시간으로 산불신고 및 위치가 GPS좌표로 전달되어 보다 신속하게 산불에 대처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산불신고단말기보다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신형 단말기를 보급하게 되어 산림보호분야 근로자들에게 2월 13일에 산불예방발대식 후 작동방법 및 산불신고기능, 산불신고 요령 등을 사전에 교육하여 단말기 작동오류로 인한 산불신고지연 등을 방지할 방침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신고 GPS단말기 보급ㆍ운영을 통하여 실시간 상황전달 체계를 구축하여 산불발생 시 신속ㆍ정확한 보고체계 유지로 산불을 초동진화 하므로 피해면적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 GPS단말기 활용 명확한 산불신고체계 유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