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소년 산림교육 업무협약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3.12 15:57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드림클럽과 전국단위 캠프 공동운영계획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12일 오후 대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세로토닌문화원과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과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청소년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열고 청소년 정서순화를 위한 숲체험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문제 공동캠페인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숲 활동과 이시형 원장의 청소년 정서순화프로그램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접목한 '숲, 자연, 세로토닌캠프'를 공동운영할 예정이다. 이 활동의 전국 단위 캠프는 5월 국립산음자연휴양림과 6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두 차례 열리고 지역단위 활동은 전국 37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지역별로 이뤄진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미 검증된 청소년 숲체험 프로그램인 이시형 박사의 세로토닌 드럼클럽 활동과 휴양림 숲 활동을 접목하면 산림치유 효과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음악과 미술, 연극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하이브리드형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민이 뽑는 최고의 가로수 행정…산림청, 우수사례 온라인 투표
  • 국립밀양등산학교, 영남알프스서 백패킹 입문 교육 운영
  • 국립대전숲체원, 교원 대상 탄소중립 숲교육 역량 강화
  • 오대산국립공원, 람사르습지 탐사대 운영…미래세대 생태교육 강화
  • 빵사모, 지역 농산물 곰취로 만든 빵 나누며 어르신에 온정 전해
  • 폭염에 독버섯 급증…국립산림과학원, 야생버섯 섭취 주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창업가 성장 지원…시너지캠프 참가자 모집
  • 국립수목원, 고성서 범부채 국내 최북단 자생지 새로 확인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유태형 제19대 양양국유림관리소장 취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청소년 산림교육 업무협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