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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이 대학교와 업무협약체결로 다시태어난다

  • 박관원 기자
  • 입력 2009.06.02 21:52
  • 조회수 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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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오리엔티어링
 

국립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 중미산자연휴양림과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는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2009년 5월 27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건전한 여가활동의 전문지도자 육성을 목표로하는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와 산림휴양기능의 극대화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중미산자연휴양림이 업무협약을 통해 산•학이 정보 및 기술을 공유하여 보다 나은 국민생활 복지에 기어코자 한다고 밝혔다.

중미산자연휴양림 팀장 박관원은 양 기관은 사학의 신흥 명문대학과 국립휴양림의 업무 발전과 상호 협약을 통하여 국민이 만족한 휴식공간을 이용하고,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대학생들이 성취감과 체력단련을 함으로 건강한 사회를 이룰수 있다고 하였다.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장 김봉연은 학생들이 야외 숲에서 수업으로 오리엔티어링과 야외 야영학습을 함으로 보다 자신감이 생길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어려운 지금 이시기에 사학과 관이 Win-Win전략으로 극복해 나가면 좋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국가 기관에서 끌고 대학에 밀으므로 좀더 신바람 나는 세상을 이루어 보다 즐거운 사회를 이루자고 양 기관장은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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