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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장터를 활용한 지역주민 소득증대 기대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5.02 17:22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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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마늘고추장’ 소백산국립공원 청정특산물 선정, 국립공원 직거래장터로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소장 김홍하)은 지역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죽령옛고개 명품마을 영농조합 대표(김계원), 두승식품 대표(윤정길)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지역기업-국립공원사무소 간 업무협약을 5월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에서 두승식품의 단양마늘고추장을 국립공원의 청정 특산물로 선정하고, 두승식품과 죽령옛고개명품마을영농조합에서 특산물을 판매한다는 계획으로, 선정된 특산물은 국립공원특산물브랜드(자연愛서)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연간 8백만명의 탐방객이 찾는 북한산국립공원의 직거래장터 등을 이용하여 판매될 예정이다.

그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특산물을 직거래하는 국립공원장터를 운영하여 최근 4년간 34억의 매출실적을 거둔바 있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김완영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특산물브랜드와 국립공원장터를 활용한 특산물판매로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도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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