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등산교육 전문기관에서 맞춤형으로 받으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05.09 08:5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한국등산트레킹센터, 올바른 산행을 위한 등산학교 운영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1월까지 8개월 동안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대전 소재)에서 ‘등산ㆍ트레킹 학교’를 운영한다.

  등산ㆍ트레킹학교에서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등산 기초 지식을 보급하여 산악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안전하고 즐거운 등산문화 확산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 과정별 교육인원(1,580명)
      ㆍ청소년과정 800명, 사회적 약자과정 540명, 기타 일반과정 240명 계획

  최근 등산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나 등산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채 무리한 산행으로 산악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청소년과 등산 동호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등산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 산악사고 구조건수 : (’09) 7,096 → (’10년) 7,718→ (’11년) 7,825 → (’12) 8,602건

  이번에 개설되는 등산ㆍ트레킹학교는 청소년, 사회적 약자, 일반인 분야로 총 11개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과정별로 난이도와 교육시간, 참여예상 인원수 등을 고려하여 교육 횟수를 세분화하고 전문 강사진을 구성하여 맞춤형 등산ㆍ트레킹 교육을 한다.

  특히, 사회적약자과정인 취약계층·장애인·소년소녀가장 등은 등산교육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체험ㆍ탐방 활동으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산림청 이용걸 숲길정책팀장은 “등산ㆍ트레킹 교육에 참여하게 되면 즐거운 산행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등산요령과 등산예절을 배울 수 있으며, 유사 시 대응할 수 있는 조난대책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어 산악 안전사고 예방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등산ㆍ트래킹학교 교육은 산림청에서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ㆍ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www.komount.kr)에 공지될 예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등산교육 전문기관에서 맞춤형으로 받으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