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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몸살 앓는 대운산… 정화활동 가져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7.22 16:25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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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19일, 계속적인 무더위로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울주군 소재 대운산에서 `산림정화(숲사랑 활동)` 캠페인을 가졌다. 

양산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 위치한 대운산은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도한 역사깊은 곳으로,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로 피서객들이 많이 찾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재해모니터링 감시원 등 30여명은 계곡과 등산로변 등, 산 쓰레기 일제 수거와 함께 쓰레기 불법 투기 및 산림오염, 훼손 행위에 대한 계도를 실시해 역사깊은 명승지를 깨끗이 보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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