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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체류기간 다변화 숲속의 집 운영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9.01 14:21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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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서 오랫동안 힐링하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에서는 최근 산림휴양 패턴 변화와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이용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이용기간을 1주 이상 4주까지 예약가능(1회 연장하여 최대 8주)하도록 운영하는 ‘체류기간 다변화 숲속의 집’을 운영 할 계획이다.



 기존 삼봉자연휴양림에 5개의 객실을 장기체류 가능 숲속의 집으로 운영하여 왔으며 이용자 설문 등을 통하여 전국 6개 자연휴양림(총 7개 / 삼봉, 산음, 청태산, 대관령, 운문산, 오서산, 방장산)을 추가로 지정하여 확대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운영되는 ‘체류기간 다변화 숲속의 집’은 전국의 7개 자연휴양림 11개 숲속의 집에 대하여 운영되며, 오는 9월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한 신청을 받아 9월 15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은 최대 8주까지 가능하므로 오랜 기간 여유롭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다.



 서경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휴양림에서 심신의 안정과 정신적 풍요를 얻을 수 있도록 오랜 기간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체류기간 다변화 정책을 통하여 국민들이 숲에서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리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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