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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전문가를 통해 국민들의 소리를 현장에...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09.06.24 16:53
  • 조회수 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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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강원영서ㆍ수도권 43만ha의 국유림경영ㆍ관리계획 등에 대하여 지난 2006년부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자문을 받아 산림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국가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예산조기집행, 녹색성장의 원동력으로써 산림분야가 담당해야 하는 임무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가고 있는 상황으로, 북부지방산림청은 2009. 6.23.(화) 10:00 북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가 개최하였다.

  특히,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바이오매스에너지(목재펠릿) 원료 수집 활성화 방안, 산림유전자원보호림 효율적 관리방안, 추경예산의 효율적 집행 등 에 대하여 전문자문을 받았다.

  또한 지난 11차 자문회의때 제시된 녹색일자리, 청렴한 예산조기집행, 규제개혁, 신규사업 등 분야별 자문의견에 대한 현장적용 현황에 대한  결과를 보고하고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도 함께 실시되었다.

  현재 북부지방산림청의 제2기 국유림경영자문위원회는 산림보호ㆍ자원조성ㆍ재산관리ㆍ산지이용ㆍ산림정책ㆍ산림문화ㆍ경영계획ㆍ홍보분야에 대한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어 2010년까지 산림정책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게 된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국유림경영관리 자문위원회의 자문내용을 즉시 현장에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전문가인 자문위원들은 각 분야별 국민들의 현장요구사항, 새로운 아이디어 등 정책자료를 제공함으로서 산림정책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행정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의 자문으로 정책품질을 높이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되는 산림현장 행정이행을 위해 자문위원회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민간분야의 의견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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