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숲속의 도시 ,도시속의 숲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0.30 22:26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남도는 아름답고 쾌적한 생활권 녹색공간을 확충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도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그린경남 도시녹화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삶의 질 향상, 고령화 등 경제·사회적 변화에 따라 생활권 주변 녹색 공간 확대 요구는 많으나, 생활권주변 녹색공간이 부족하여 주민, 기업 등 자율적이 참여하는 도시숲을 조성 교육, 치유 등 다목적공간으로 조성하여 녹색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는 기업사랑 도시숲 조성을 위해 도내 장기 미집행 공원 또는 활용 가능한 기존공원, 자투리 땅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서 내년 상반기부터 전 시군에 20개소를 시범적으로 조성하고,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내용을 보면 1사 1공원조성, 수목기증, 기념식수, 내 나무갖기, 수목관리, 도시숲 가꿈이·지킴이 등 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사랑 도시숲 조성에 도민·기업·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기업·도민·단체가 도시숲 조성·관리에 스스로 참여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푸른경남상』 후보자로 추천·심사를 통해 푸른경남상을 수여하여『그린경남 도시 녹화운동』참여 분위기를 전 도내로 확산 할 계획이다.

경남도 전영경 환경산림국장은 “본 운동을 통해 부족한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한 다양한 녹색서비스 제공은 물론 도민·기업·단체의 참여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사람과 숲이 공존하는 숲속의 도시 ,도시속의 숲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