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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2013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서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11.12 15:44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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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원장 김윤종)은 2013년도 72과정의 전문교육, 17과정의 일반인교육, 6과정의 국제교육, 13개 과정의 사이버 교육 등을 통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 산림분야의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섰다. 이는 작년대비 130% 교육과정이 증가한 셈이다. 특히,

정부 3.0 정책의 공직사회 신속한 전파‧확산을 위하여 7과정에 3,0교과목을 편성 155명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협업과제 일환으로 숲이 가진 치유의 기능을 활용하여 꿈나무숲체험, 청소년산림체험, 학교폭력예방시범과정 등을 확대·개설하여 유아·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산림교육활성화 프로그램은 예년과 다른 새로운 시도라 하겠다.

또한, IT기술을 교육과정에 접목하여 기존 교육체제를 혁신하는 스마트교육을 도입하여 올해 25과정 733명 교육운영을 통해 정부의 SMART 교육 및『녹색교육기관』으로서 공무원 교육기관의 선도적 역할 수행하였으며,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고객중심 교육 추진 일환으로 일자리, 귀농, 산림재해분야에 일반인 참여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였다.

귀산촌에 대한 관심증대에 따라 산에서 돈이 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관심분야의 임산물(산약초, 산마늘, 산양삼)재배기술 교과목 편성 등 산촌정착과 소득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학교숲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양성 및 산림분야 퇴직자를 산불전문가로 양성하여 전문성을 활용하고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가치 있는 녹색자원 육성에 기여하였다.

국제사회에서 산림녹화의 성공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 한국의 산림행정 경험 및 산림관리 기술을 전파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사막화방지에 기여하는 국제교육과정을 운영하였다.

REDD+ 산림탄소배출권 확보 기반 구축사업과 연계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하여 아시아 국가 공무원을 초청하여 업무의 이해 증진과 기술정보 교류 등을 통해 한국임업의 우수성을 전파하였으며,

앞으로도 산림청 KOICA, AFoCO와 협력하여 산림관련 국제교류협력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국제적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자원외교에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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