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3호선 주변 자투리땅 활용해 녹색쌈지공원 조성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3.12.16 17:16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도심경관 및 삶의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2014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3호선 건설공사와 병행 시행한 달성로 확장(달성네거리~계명네거리, L=2.3㎞) 구간 도로에 편입하고 남은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쌈지공원(소공원)을 조성해 도심경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쌈지공원은 도로확장에 편입하고 남은 7개소 936㎡의 자투리 공간에 교목으로 소나무 등 15종 126주, 사철나무 등 13종 2,148주의 관목, 맥문동 등 초화류 5종 1,525본이 식재됐으며, 주민들을 위한 벤치, 장식벽, 조형물 등 다양한 활동을 담아낼 수 있는 소규모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도로상에 어지럽게 산재된 한전 가공선로를 땅속에 묻는 지중화로 인해 보도에 툭 튀어나온 한전배전기 박스를 자투리 공간에 조화롭게 배치해 주변 민원 해결은 물론 도심가로 경관 개선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안용모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달성로 도로확장에 남은 자투리 공간에 각종 생활쓰레기, 폐자재 등으로 도심미관을 저해하고 지저분했던 공간에 꽃과 나무, 벤치, 조형물 등이 어우러져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됐다.”며 “특히, 지상 10m위를 달리는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에서 도심경관을 즐기는 관광자원 활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광역시, 3호선 주변 자투리땅 활용해 녹색쌈지공원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