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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폭설로 고립된 산촌마을 위해 제설 작업 출동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2 16:43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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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가용 인력ㆍ장비 총 동원 -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이번 강원 영동지역의 폭설로 인해 현재까지 양양·고성지역에 100㎝이상의 많은 눈으로 인해 통행이 어려운 상황에 따라 관할구역 내 산촌 및 도심지역에 적설로 고립된 마을 도로 등에 신속한 제설작업을 지원한다.

이번 제설작업은 산촌지역에 적설로 고립된 마을 및 독거노인 주택 진입로 및 도심주변 이면도로 통행권 확보를 우선으로 하여 점차 영서지방으로 통하는 주요 국도 및 연결도로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으로 제설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작업에는 자체보유하고 있는 제설장비(트랙터 1대, 굴삭기 2대, 덤프트럭 1대)를 활용하고, 공무원 23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15명,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4명 등 총 102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양양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택암)은 “이번 폭설이 주말까지 산발적으로 계속된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른 비상상황실 운영 및 시ㆍ군과 협력하여 주요도로 및 산간마을 진입로 확보 등 주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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