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3.12 23:19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3월 11일 14:00~16:30까지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에 소재한 국내 최초의 민자 역사로 알려져 있는 양원역에서「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각계각층의 산림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기관의 역할분담에 따른 추진계획 및 일정과 효율적인 세부추진방안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참여기관으로는 대구대학교, 동양대학교, 봉화군청, 울진군청,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기술사, 지역주민 등 산림협력 기관 및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4월 12일 개통한「백두대간 협곡관광열차」와 연계하여 협곡열차구간내 숲가꾸기, 화목류 식재, 관광코스 개발 등 산림경관 인프라 구축, 백두대간의 자연ㆍ문화유산 탐방 및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할 것 등 4가지 사항에 대하여 지난해 4월 29일 경북 봉화군,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와 공동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국민이 행복한 희망의 새 시대”을 열기 위하여 부처간 협력사업으로 이루어지는「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이 국정과제와 기관 간 소통ㆍ협업에 의한 산림행정3.0 실현의 좋은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조성사업 현장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