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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도로공사, 생명의숲과 '통일희망나무' 공동추진 협약 체결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3.13 16:00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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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왼쪽) 산림청장은 12일 오후 서울톨게이트 교통정보센터에서 김학송(가운데) 한국도로공사장, 전영우(오른쪽) 생명의 숲 국민운동 공동대표와 '통일희망나무'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통일희망나무'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고속도로변에 국민들의 통일 염원을 담은 1,500만본의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로서 경관 개선을 위한 고속도로변 무궁화동산 조성도 함께 추진된다.



신원섭(오른쪽) 산림청장과 김현식(왼쪽) 산림청 산림자원국장이 12일 오후 '통일희망나무 씨앗 나누기 행사' 일환으로 서울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소나무 종자와 꽃씨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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